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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9.08
9/7/26 월,사사기 3:12-31평안뒤에 또다시 배반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또 징계하시고 또 사사를 세우셔서 구원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지치지도 않으시는것 같지만 자녀로써 부모를 근심시키며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어제 설교의 말씀처럼 나를 내려놓고 욕심을 버리고 정리하는 삶으로 문이 닫히기전 더 주님과 가까이 이땅의 미련이 아닌 기쁨으로 주님을 기다리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08
사사기 3:12-31 사사 웃니엘이 죽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악을 행하면서 하나님을 노하시게 했다. 그 댓가로 모압의 왕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레과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점령하고 18년 동안 공물을 바치며 굴욕적인 삶을 살게 하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셔서 두번째 사사 에훗을 세워 에글론을 암살 시키게 하셨다. 그 백성들은 왜 18년 동안을 기도없이 살았을까. 내 삶에만 ..
사사기 3:12-31 에훗과 삼갈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시고 그들을 열여덟 해 동안 섬기게 하신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신 말씀은 사소한 타협이 거룩함을 송두리째 붕괴하고 치명적인 균열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18년 동안 모암의 지배하에 조공을 바치며 그들을 섬겨야 했던 이유는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아주 사소한 것들을 용납..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07
사사기 3:12-31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자, 하나님은 모압을 강성하게 하셔서 암몬, 아말렉과 연합으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하게 하신다. 결국 이스라엘은 18년동안 조공을 바치며 모압왕의 압제를 받게 된다. 그 고통의 시간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부르짖게 만들었다. 평안하면 '어떻게 나를 기쁘게 할까'를 연구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이다. '깨어나야 한다'는 것을..
사사기 3:1-11 하나님이 아스라엘을 시험하신다. 누구나 평안하고 안정적인 삶을 원하지만, 죄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평안할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않는다. 하나님께 관심조차 없다. 지금 너무 편하고 좋은데... 왜 삶의 방향을 바꾸려고 하겠는가. 고난은 저주가 아니다. 나를 시험하시며, 하나님께 부르짖게 만드는 도구이다. 그런데 그 도구에 걸려 넘어질 때가 얼마나 많은가. 도구만 바라보지 말고..
사사기 3:1-11 가나안 정복의 지도자 여호수아가 죽었다. 전쟁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겨났다. 하나님은 참 끈질 기시다. 이들을 시험하시기 위해 남겨두신 이방인을 사용하신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다. 이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이들을 훈련시켜 강하게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려 하심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악을 행하고 다른 신을 섬겨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9.06
9/6/26 주일,사사기 3:1-11알지 못함으로 깨닫지 못하는 자에게 시험을 허락하신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려면 시험이라는 훈련이 있어야 한다. 내가 겪는 수많은 일들 가운데 내가 만든 굴레인지 시험인지 잘 모르지만 결국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라는 것으로 여기고 주께 의지하며 나아갈때에 성장하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수 았다.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그냥 두시지 않고 구원의 손길과 은..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06
사사기 3:1-11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이 그의 조상을 애굽에서 구한것 또 가나안 땅을 점령하도록 명하신 것을 알지 못하는 세대를 시험하신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에 순종할지도 알고 싶으셨다. 그래서 블레셋 가나안 시돈 히위 족속들을 남겨두셨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그들과 결혼 하고 그들의 이방 신들을 섬기며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잊고 살았다. 진노하신 하나님은 그들을 메소보..
사사기 2:11-23 인간의 습성을 너무나 잘 알고 계셨던 하나님은 이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과 아수다롯을 섬겼다. 아것은 내 부모를 버리고 다른 부모를 섬기는 거랑 똑같다. 멀이 안되는 말이다. 그런데 조상들이 부모가 누군지 알려주지 못한 것 때문에 하나님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위기 때 사사를 통해 하나님의 도움이 있을 때에만 믿었고 사사가 사라지면 또 하나님을 떠났다. 도움말에 나의 가시를..
9/5/26 토,사사기 2:11-23죄의 악순환이라는 오늘의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사사기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를 짓고 심판에 이를수 밖에 없는 자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사사를 보내시고 세우셔서 구원해 주시면 또 잘 살다가 세우신 사사가 죽으면 더 타락의 길로 빠지는 것을 반복한다. 근데 그것이 어찌 그들의 이야기이기만 하겠는가. 나의 삶의 수많은 영역에 사실은 내가 옳다고 여기는 대로 반복하다..
사사기 2:11-23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이 '습관'이라고 책망하셨다. 습관은 그저 생각없이 자동적으로 되는 일이 아닌가.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하나님도 섬기고 이방신도 섬기는 일을 반복했다. 어려움이 오만 하나님께 부르짖고, 평안함이 오면 다시 우상을 섬겼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사사를 통해 이스라엘을 어려움에서 구하여 내셨다. 도움..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05
사사기 2:11-23 하나님이 예고하신대로 이스라엘은 가나안의 이방 신들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기며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했다. 옆구리의 가시와 올무가 되리라고 하신대로 이방인들의 우상이 그들을 잘먹고 잘 살게 할것을 믿었다. 하나님은 그들이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이방 민족을 여호수아 손에 다 넘기지 않으셨다. 하나님이 사사들을 세워 노략자들대적의 손에서 백성..
사사기 2:1-10 하나님은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언약을 지키고, 이방인과 언약을 맺지 말고 제단을 헐라 하셨다. 그러나 이 말씀에 순종으로 반응하는 대신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이것은 그들에게 가시와 올무가 될 거라 라는 말씀을 듣는다. 그들은 운다. 그러나 이들에게 빠진것이 있다. 회개다,돌이킴이다. 순종의 길로 다시 걸어가는 것이다. 물론 실패 할 수 있다. 순종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기..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04
사사기 2:1-10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책망한다.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고 이방인과 언약을 맺고 그들의 제단을 헐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이 가시와 올무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백성들은 소리 높여 울었다. 그러나 제단을 헐지도 않았고 돌이킴의 행동이 없었다. 도움말에 '그들은 죄를 아파한 것이 아니라, 죄의 결과로 닥칠 고통을 두려워 했습니다' 라고 ..
사사기 2:1-10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고 그들의 재단을 헐고 쫓아내라 는 말씀에 불순종한 것을 책망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가나안 사람과 신들이 그들의 옆구리의 가시가 되고 올무가 되도록 쫓아내지 않으실 것을 알렸다. 그들은 두려워서 울고 제사를 드렸다. 하지만 회개가 아니라 후회와 무서움에서 난 눈물과 제사였고 그들의 삶은 변화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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