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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10
3/9/26 월,요한복음 11:38-46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냄새가 나고 무덤에 있었으나 예수님께서 나오라 하시니 나사로가 살아 돌아다닌다. 나사로를 살리신 것은 그것을 본 본 무리를 위함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임을 말씀하신다. 나사로가 살아난것을 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다. 그러나 다는 아니었다. 어떤 상황에든 경험한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나의 믿음이 생기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09
요한복음 11:38-46 죽은지 나흘이 되서 악취가 나는 나사로를 살리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하신다. 돌을 옮겼던 사람들과 그 옆에 서있던 무리들은 예수님의 기도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라는 기도를 들으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 기적의 믿음과 기대 아니면 의심? 그동안 하신 이적을 보고 경험한 사람들도 믿음이 없이는 또 의심하고 ..
요한복음 11:38-46 예수님은 비통해 하시며 무담으로 가신다. 비통해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언제 나는 주님이 하신 비통을 해야 하나! 어떤 상황에서 비통해야 하나 고민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나사로를 막고 있는 돌을 옮기라 하신다. 나흘이나 되어서 냄새가 난다 하는 마르다에게 내 말을 믿음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하시며 다시 믿음의 용기를 주신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체험..
요한복음 11:38-46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돌을 '옮겨 놓으라'고 하자, 마르다는 '죽은지 삼일이 지나 냄새가 난다'고 만류한다. 그때 예수님은 '내 말을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대답하신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사로가 살아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정말 대단한 믿음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은 이러한 믿음이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이삭을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09
3/8/26 주일,요한복음 11:28-37예수님은 비통의 눈물을 흘리시면서도 사랑하는자는 살려주지 않으시고 맹인의 눈은 뜨게 하셨다는 것만보면 사람들의 비난과 의심이 이해가 안되지는 않다. 그러나 그들이 의문을 갖는 그 지점에서 그사람의 마음의 태도가 보인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음으로 진리를 따를 생각이 아니라 왜 저렇게 했느냐 에만 의문을 품는자는 곧 예수 그리스도에게 관심이 없고 못마땅하게 ..
요한복음 11:28-37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마리아를 부르신다. 과거에 묻혀서 슬퍼하는 그 상황에서 벗어나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오게 하심으로 현실을 보게 하시고 주님이 여기 계심을 인식하게 한다. 그녀는 주님이 여기 계셨더라면.... 그랬더라면... 하면서 아쉬움을 많이 갖는다. 사람들은 늘 과거를 아쉬워하고 안타까워 하며 후회를 한다. 그러나 주님은 지금 일하신다.' 그를 어디에 두었느냐? ' 주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08
요한복음 11:28-37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고 엎드려 울며 말했다. 예수님이 나사로를 고치시고 죽음을 면하게 하실 것을 확신하는 믿음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모두 우는 것을 보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시며 눈물을 흘리셨다. 사탄의 죽음의 세력에서 곧 승리하시고 영생을 주실 때가 가까워졌지만 슬퍼하는 무리들을 불쌍히 여기셨기 때..
요한복음 11:28-37 예수님은 집에 있는 마리아를 찾아가지 않으시고 밖으로 불러 내신다. 집안에서 슬픔에 잠겨 우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게 하신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예수님을 만난 마리아는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라고 말한다. 마리아로서는 당연한 말이었지만, 예수님은 '그를 어디 두었느냐'고 물으신다. 마리아는 이미 지나간 과거에 매여 ..
요한복음 11:17-27 나사로는 이미 죽어 무덤에 장사된지 4일이나 지났다. 그것은 모든 소망이 완전히 끊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때서야 예수님은 나사로의 집에 도착하신다. 예수님을 맞이한 마르다는 '주께서 여기에 계셨다라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라며 아쉬움을 표현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주께서 하나님께 구하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것이라는 믿음을 고백한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믿..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08
3/7/26 토,요한복음 11:17-27나사로는 무덤에 있은지 나흘이나 되었고 그때서야사랑하는 예수님이 오셨다. 마리아는 실망했는지 집에 앉아있고 마르다는 나가 예수님을 맞이하며 이제라도 하나님께 구하시는것을 하나님일 주실줄 안다고 믿음을 보이며 고백한다. 예수님께서 오라비가 살아나리라하는 말에는 지금이 아니라 부활의 때로 이해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마르다는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믿음으로..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3.08
3/7 토 나흘이 지나고... 다시 찾으신다. 왜 나흘이나 지체하셨을까. 19절에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하는 말에 아! 싶었다. 사람이 어쩌지 못한다는 가능성과 기대가 완전히 없어진 후에... 예수님이 찾으심을... 그때에 주님이 일하신다. 의욕에 넘쳐서 열정만으로 내가 뭐 어떻게 해보려는 시간도 기다려주시고 그래 한번 해보렴 하신다. 얼마못가서 못하겠..
3/6 금 향유를 주께 부은 마리아.. 그리고 마르다. 그리고 그의 형제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 자매들은 병든 나사로를 위해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지만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라고..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하려 함이라' 는 답을 듣는다. 이렇게 말씀하심은 낫게 하시는 약속일거라 들리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바램과 기대와 달리 나사로는 낫지 못한다.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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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17-27 나흘이 지난 후 예수님은 나사로를 찾아오셨다. 마르다는 예수님을 맞이하며 아쉬움을 표현한다.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않았을텐데... 주님이 병을 고쳐 주셨을 거라 믿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죠? 예수님이 하나님께 구하면 살려 주실거죠? 라는 표현으로 살려 달라는 간접 표햔을 한다. 이 둘의 대화는 믿음을 확장 시키는 대화같다. 예수님은 나는 부..
요한복음 11:17-27 유대인들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혹시 다시 몸으로 들어 갈 수 있을까하고 사흘동안 몸 옆에 머문다고 생각했다. 예수님은 그 소생의 가능성이 완전히 없어진 나흘후에 하나님의 일을 하시려 시간을 맞춰 오셨다. 마르다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표현했다. 예수님이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고 하시자 마르다는 물론 부활 때에는 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07
3/6/26 금,요한복음 11:1-16나사로의 누이들이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는자가 병들었나이다 라고 예수님께 말하고 또 5절에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마리아),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라고 소개 되어진다. 예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 자였으면 이렇게 표현되어질까? 나는 예수님이 나를 부르실때 나에대해 어떻게 표현하실까?? 그런데 그 사랑하는 자가 병에 걸리고 죽을때까지 기다리시며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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