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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8.30
8/29/25 금,시편 132-134편하나님의 언약을 받은 백성이 그 약속을 붙드는 것이 복이고, 형제가 연합하는것이 복이고, 하나님을 송축하는 것이 복이다. 복을 받는 비결 자체가 복이되고 찬양이 된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로 가능한 것이지만 개인과 공동체가 말씀을 붙들고 연합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감사와 찬양을 멈추지 않고 겸손히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시인이 그 아름다움을 보며 경탄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8.30
시편 132-134편 하나님의 법궤를 평안한곳 시온의 다윗성으로 옮긴후 다윗에게 영원한 왕권과 그곳에 함께 거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 예루살렘도 풍족하게 번성하고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옷입히신다고 하셨다. 얼마나 감사한 말씀인가. 영원히 축복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삶은 평화와 풍성함과 영생의 소망을 갖고 사는 삶 인것을 또다시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을 송축할 때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
시편 132-134편 시인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신 것이 변하지 않으실 것을 믿고 기도한다. 도움말에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붙드는 행위이며, 하나님의 약속을 내 소원으로 삼는다는 고백입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기도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조건 이루어 질것을 믿습니다' 라고 기도하던 시절도 있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도하고, 순복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 참 힘들고 어렵..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8.29
시편 130-131편 깊은 곳에서 부르짖는 시인의 간구를 들어주시길 원한다. 하나님을 간절히 바라며 기다리는 시인은 자기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인자하심을 베풀어 주실 것을 믿는다. 요즘에 근처에 아픔과 고통과 거의 죽을 만한 심각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다. 하지만 믿음이 큰 사람들이기에 그 가족들과 공동체들이 기도하며 그들이 평안을 경험하는 것을 보게 됬다. 이렇게 믿는 사람들은 하나..
시편 130-131 세상에 나 혼자 있고 나만 겪는 고통과 어려움이라고 생각이 들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분이 하나님이라면 소망이 있다. 자신의 죄 때문에 고통과 아픔이 시작 되었고 죄에서 해방시킬 분은 하나님 뿐이기에 그분께 부르짖으면 들어 주심을 시인은 안다. 그 간절함이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히 주를 기다린다. 죄 사함을 받아 어머니 품에 있는 아이같이 그렇게 평안하고 안식하기..
시편 130-131편 가장 어두운 때에, 가장 절망의 때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가. 그때가 나의 믿음을 점검 받을 수 있는 때이다. 평소에는 교만하여 귀가 닫히고 마음이 완고하여 듣지 못했던 말도 나의 귀와 마음에 들어온다. 그래서 '하나님의 때'가 있다고 말하나 보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히 하나님을 바라는 것은 내가 고통 가운데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8.29
8/28/25 목,시편 130-131편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되는 순간 비로소 겸손해 지고 주를 경외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죄책감에서 빠져 살으라고 하지 않으시고 그 겸손함을 가지고 삶의 주인이신, 나를 의롭다 여겨주시는 주를 의지하며 용서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살아가라고 말씀하신다. 어마어마한 돈과 명예 세상이 보면 눈이 돌아갈 것들을 다 준다해도 그런거 다 필요없고 엄마만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8.28
시편 128-129편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길을 걷는 자마다 복을 주신다. 그 복은 즐거움을 주는 포도나무 같은 아내, 감람나무 같이 힘있는 자식들을 주시는 것이다. 이런 행복은 자동으로 주시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고 자기 배우자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알도록 자식들을 훈련시키는 사람들에게 주실 것이다. 이스라엘은 열방에게 많이 박해를 받았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을 믿고 자신 만만하게 그 적들..
시편 128-129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다. 라고 하신다. 그 복은 수고한 대로 먹고 누리는는 것이다. 눈물로 씨를 뿌리면 기쁨으로 거둘 수 있는 은혜가 있는 것이 복이다. 나의 수고가 헛된 것으로 내 인생을 살고 있다면 이보다 더 불행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행복. 하나님이 주신 복은 가정에서 부터 시작된다. 식탁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함께 둘러 앉아 먹고 담소를 나누는 것...
시편 128-129편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삶은 밋밋하다. 욕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따르려면 하나님이 오히려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다. 사람의 탐욕은 나만 잘 살기 원하고, 나만 뛰어나고, 나만 안전하면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만든다. 도움말에 '거룩한 개인없이 은총의 공동체가 없고, 평화로운 공동체 없이 행복한 개인도 없..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8.28
8/27/25 수,시편 128-129편여호와를 경외하는자 에게 복이있다 말씀하신다. 그 복은 개인의 복 이상의 것이다. 개인과 가정의 복을 넘어 예루살렘의 번영과 이스라엘의 평화 곧 온 공동체와 나라와 온 백성과 자손의 자손 까지 대대로 평화와 번영을 보게되는데 그렇다면 한사람 혹은 몇몇사람의 하나님을 경외함이 온 나라에게 까지 영향이 미친다는것이다. 그것이 참된 복이고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이며 평..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8.27
시편 126-127 힘들고 고난이 있고 지칠지라도 계속 살아가는 이유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포로 생활을 마치게 하시고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올 때 꿈꾸는 것 같았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큰 일, 능력의 하나님 회복의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행하셨다. 이런 하나님이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 기도하며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에게 어찌 기쁨의 시간을 주시지 않으시겠는가!..
시편 126-127편 도무지 가능성이 없어 보이고 소망이 없을 때에도 하나님이 일하시면 불가능은 없다.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로 70년을 살았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돌려 보내고자 하시니, 고레스를 통해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기적을 보았다. 그들은 너무 기뻐서 꿈꾸는 것 같고,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기쁨이 넘쳤었다. 나도 그런 일을 경험했다. 그 은혜를 알기에, 그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눈물을 흘리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8.27
8/26/25 화,시편 126-127편시인은 포로 귀환때에 꿈꾸는 것 같이 기쁘고 찬양이 넘쳤던때를 기억한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손에있고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다 라는것을 믿는다면 포로에서 귀환될 때 뿐만이 아니라 일상의 반복속에서도 고난속에서도 하나님만 함께하신다면 기쁨과 찬양으로 나아가는 삶이 된다! 마치 오늘이 포로 귀환의 날 인것처럼! 울며 씨를 뿌리로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곡식단..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8.26
시편 126-127편 하나님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신 기적을 기뻐하며 찬양했던 것을 기억하고 이제 또 그들을 돌려 보내실 것을 구한다. 울며 구하는 것을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 백성들의 기도다. 거의 죽을 것처럼 소망없이 산소통에 매달려있던 친구 엄마를 위해 온교회 목사님들 친구 가족들 많은 사람들이 기도해서 2달 만에 무사히 퇴원하게 된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일하신 기적을 모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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