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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08
고린도전서 4:6-21 바울은 자신과 아볼로에게 십자가의 삶을 배워서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라고 한다.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 주었던 것 같다. 세상에서 구경거리가 되고, 약하고 목마르고 헐벗고 축복해 주었는데 도리어 박해를 받았던 일, 세상의 더러운 것,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다 라고 말한다. 이것은 자랑하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울 자신을 본받으라고 한다. 자랑은..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08
6/7 모든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인지한다면 자랑할것도 비교할 것도 없음을 보게하신다. 또 나와 다르다고해서 이쪽 저쪽 편을 나눌이유도 없고 다른 상대를 얕보거나 대적하면서 우쭐대는 교만에 빠지지도 말아야함을 경고하고 있음에 주목한다. 그냥 말로만 큰소리를 치는 울리는 꽹과리같은 사람 되지 않도록 날마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며 겸손하게 주님과 동행하며 기도하는 그리스도..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07
고린도전서 4:6-21 바울이 다시 고린도 교인들에게 아볼로와 자기 사역자들에게서 배운 것으로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라고한다. 모든 것이 다 주신 것이고 네가 잘나서가 아니니 자랑하지 말라고 했다. 사도들은 세상에서 오히려 박해를 받고 구경거리가 됬지만 그것이 십자가를 따르는 자의 명예가 될 것이다. 바울은 아버지처럼 복음으로 낳은 그들을 사랑한다고 하며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4:6-21 고린도 교회는 은사와 지혜가 있었고, 전도도 잘했다. 그런데 그것이 자랑거리가 되어, 사람을 대적하고 교만한 것이 되었다. 바울은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냐, 받지 않은 것이 있느냐'며 모든 것이 하니님으로 부터 온 것임을 상기 시킨다. 은사와 지혜와 말의 능력이 내가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내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자랑하는 것이다. 값없이 은혜..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07
6/7/26 주일,고린도전서 4:6-21기록된 말씀밖으로 넘어가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말씀에 내 생각과 감정을 넣는순간 말씀을 그대로 살아낼수 없다. 여전히 남아있는 내안의 기준들이 깨어지기를 원합니다. 세상 기준 말고 나에게 말씀의 기준대로 살아내려는 열정이 더해져서 다른사람 바라보며 정죄하고 교만해지지 않고 말씀의 능력을 덧입어 사랑과 온유의 주를 닮아가기를 기도합니다.
6/6/26 토,고린도전서 3:16-4:5부족하지만 성전인 몸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지혜로 지혜롭다 여기지 말고 어리석음으로 지혜로운자가 되라고 하신다. 판단하려 들면 끝도없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수도 없다. 그러니 판단을 멈추고 맡기신 일을 충성되이 감당하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자.
고린도전서 3:16-4:5 바울은 고린도인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성도로 삼으셨고 그들의 모임이 성전임을 알려주며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를 멸하시리라고 했다. 하나님은 솔로몬이 지은 성전을 파괴한 바벨로니아를 멸망시키셨던 것을 기억하기 원한다. 그리고 세상의 지혜로 교만해져서 사역자들을 비교하며 평가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깨닫게 한다. 아볼로와 베드로를 따르던 교인들이 ..
고린도전서 3:16-4:5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내 생각과 지혜를 버려야 한다는 말이다. 자신의 지혜와 능력을 자랑하는 세상속에서, 나의 지혜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혜를 붙잡는 것만큼 어리석게 보이는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사람과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을 능가할 어떠한 지혜도 세상에는 없다. 모든 판단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 앞에서 나에게 맡겨진 일을 충성스럽게 감담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
고린도전서 3:16-4:5 바울은 우리의 존재가 분쟁하고 다투는 하찮은 존재가 아니라 곧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거룩해야 하는 자임을 알려준다. 그러니 세상의 지혜로 판단하다가 자기 꾀에 넘어지지 말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필요하다. 그것은 어리석은 자가 되라는 것이다. 바보가 되라는 뜻이 아니다. 곧 십자가의 어리석음, 주님의 길을 따르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이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06
고린도전서 3:1-15 고린도 교인들이 자기가 어떤 사역자에게 속하고 그것으로 시기와 분쟁하는 것을 알고 바울은 그들이 젖먹이들 같이 작은 믿음을 가지고 육신을 따라 행한다고 꾸짖었다. 바울과 아볼로는 그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가르치고 본 바닥을 세웠지만 교인들의 영적 성장은 하나님이 키우신다고 했다. 그리고 각 사람의 공적이 최종의 날에 점검되고 심판을 밭을 것을 말한다. 세상의 말과 지혜..
고린도전서 3:2-15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성장'이다. 영적 어린아이를 벗어나서 성숙한 모습으로 하나님과 사람을 섬기는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향해 '육신의 속한 자' 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그들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도자였던 바울이나 아볼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편을 나누고 시기하고 분쟁을 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바울은 사역자는 심고 물을 주는 각자의 역할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05
6/5/26 금,고린도전서 3:1-15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말씀의 터 위에 일꾼들의 수고로 집을 세워갈때 어떻게 세울까를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심고 물주는 이가 있어도 자라나게 하는것은 하나님 이시니 어떤결과에 교만과 낙심의 이유도 없다. 이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감사하며 결과가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행하는가, 부르신 자리에서 맡기신 것들을 감당하기위해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05
고린도전서 3:1-15 고린도 교회에 분쟁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바울은 그들의 믿음 상태를 알려준다. 곧 어린 아이와 같다라는 것이다. 분쟁은 육에 속한 사람 바울과 아볼로를 놓고 누가 더 믿음이 있고 하나님의 사람인지을 놓고 분쟁이 난 것이다. 바울은 분명히 밝힌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 께서 자라게 하셨다. 생명을 자라게 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
고린도전서 2:1-16 믿음은 사람의 지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다. 아무리 말을 잘 해도 감동으로 다가오지 않을 수 있고, 어리숙한 말이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다. 예수님 이야기를 해도 내가 예수님 보다 앞에 서 있을 수 있다. 구원은 사람의 지혜나 감동적인 말로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인 '성령'의 가르침과 능력으로 받게 된다. 그러기에 늘 하나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서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04
고린도전서 2:1-16 사람의 말과 지혜로 웅변하여 인기있는 설교는 메가 교회에서 들을 수 있고 그것을 원해 교회를 선택하는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많이 있었다. 하지만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만을 전도했다. 말을 잘해서가 아니라 성령님이 함께 하시고 그의 능력으로 믿고 감동할 수 있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통치자들도 백성들도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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