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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17
고린도전서 11:2-16 바울은 고린도 교회 안에서 남자와 여자가 예언할 때 너울을 쓰는 것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라고 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남자가 창조되었고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라고 알려준다. 남자와 여자가 차별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구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시대의 문화를 거스르면서 신앙생활을 함으로 외부 사람들이나 초신자들의 마음에 거부감을 주지 않아야 한다. 도움말에 "복음은 ..
고린도전서 11:2-16 바울은 로마의 습관을 따르는 고린도인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복장을 남녀 머리로 부터 확실하게 알려준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시고 남자는 여자의 머리이고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 시라는 것을 강조하며 모든 것을 지배하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다시 강조한다. 우상숭배 세상숭배 세상 문화 관습대로 살다가 하나님을 배역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생각없이 세상..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17
6/17/26 수,고린도전서 11:2-16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다르지 않아도 교회는 사람이 모이는 곳이기에 시대와 문화적 옷을 입을수 밖에 없다. 그래서 바울은 구지 우상을 섬기는 차림을 하여 사람의 반감을 사지 않고 불편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교훈한다. 예배의 질서가 먼저 세워지고 상호존중과 마음의 거리낌이 없어야 은혜로 들어갈수 있음을 기억하며 서로 단정히 공동체를 세우고 하나님께 영광이되는 삶..
고린도전서 11:2-16 바울은 남자와 여자의 우월성이나 차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배의 질서를 말하고 있다. 우상숭배가 만연한 고린도 지역에서 교회는 영향력을 받을 수 밖에 없었고, 혼란함이 많이 있었을 것 같다. 이방인들이 제사의식에서 했던 행동과 구별되기 위해 교회가 세운 질서와 관습이 있었나 보다. 바울은 기도와 예언을 남녀 모두가 할 수 있지만, 이방인과 구별된 모습으로 하기를 원했..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16
6/16/26 화,고린도전서 10:14-11:1모든것이 가하나 모든것이 다 유익한것은 아니기에 자기 유익보다 남의 유익을 구하며 살것을 말씀하신다. 모든지 믿는자의 행함의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것임을 기억하면서 나의 욕심 버리고 내 유익을 구하기보다 다른사람의 유익에 관심을 기울일줄 아는,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자가 되길 원합니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16
고린도전서 10:14-11:1 바울은 '우상숭배하는 일은 피하라'고 말한다.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도움말에 나오듯 우상숭배 현장에 참여하여 제사 음식을 나누는 것은 우상과 그 예배자들과의 연합을 말하는 것이다. 바울은 그것을 성만찬이 그리스도와 성도들의 연합이라는 것을 통해 설명한다. 그러나 시장에 나온 음식은 그저 단순한 음식이기에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조차도 '하나님께 영..
고린도전서 10:14-11:1 바울은 모든 일에 지혜롭게 대처하라고 당부한다. 성찬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우리와 연함하는 것이다. 그러나 귀신의 제사는 그들과 함께 하는 것이다. 그러니 주의 잔과 귀신의 잔,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을 함께 누릴 수 없는 것이다. 귀신도 주님 아래 있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것이 성도들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 다면 절제하고 멈출줄 알아야 한다. 살아가는 이유가 나의 유..
고린도전서 10:14-11:1 바울은 고린도인들에게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이 우상의 제단에 참여 하는 것이기에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지 말라고 명한다. 모든 것을 할수 있어도 그것이 다른 사람들의 유익이나 덕이되지 않는 것을 생각하라고 한다. 같은 공동체에서 내 자유로 하는 일이 다른 사람의 양심 가책이 된다는 말이 어렵다. 하지만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면 성도들에게 기쁨을 줄것..
고린도전서 9:24-10:13 바울은 자유인이지만 종으로 사는 방법을 알려준다. 달음박질 하는 사람이 결승을 위하여 절제하듯 우리도 그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먹을 것, 시간, 즐거움을 다 반납해야 결승에서 승리를 할 수 있다. 달리기만 한다고 해서 승리가 보장되는 것이다. 신앙의 믿음도 그렇다. 교회 예배만 참석한다고 믿음이 성장되는 것이 아니다.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보고 싶은 미디어 다 보고, 자..
고린도전서 9:24-10:13 믿음을 지키며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너무 많은 유혹이 있을 뿐 아니라, 그것을 물리치기에 내가 너무 유약하기 때문이다. 푯대를 향하여 나아가야 하지만, 주변에 두리번 거리게 만드는 것이 너무 많다. 힘들어서 주저 앉고 싶은 때도 있다. 이러한 것을 잘 알고 있는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 끊임없이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며, 넘어질까 조심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15
고린도전서 9:24-10:13 바울은 자기의 복음의 노력을 달음질 경기에 참여하는 운동 선수들의 집중과 훈련과 권리 희생에 비교한다. 하지만 그의 승리관은 나무가지로된 썩을 관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생의 상인 것을 기억하게 한다. 모세와 함께 출애굽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우상숭배 음행 하나님을 시험하는 죄 원망 불평으로 멸망했다는 것을 본보기로 다시 기억하게 하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15
6/15/26 월,고린도전서 9:24-10:13역사를 알고 다른 사람을 보면서 교훈을 삼아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다짐하며 돌이키는 삶을 살으라고 말씀하신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며... 썩지 않을것을 위해 몸을 쳐서 복종하기까지 때로는 자신의 교만과 치열한 싸움을 싸우며 나아갈때 성도의 삶을 온전히 살아낼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모든일에 주님을 의지하는것 말고 할수 있는것이 없음을 깨..
고린도전서 9:1-23 바울은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는 능력이 있었음에도 복음을 위해 기꺼이 포기 할 줄 알았다. 왜냐면 그의 삶 속에서 복음보다 더 귀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복음 외에는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길만큼 복음 전하는 일을 사명으로 여겼고 복음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기꺼이 종의 자리로 내려가는 것이 더 자유인처럼 느꼈다. 사명자로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하고자 자신이 누려야 할 ..
고린도전서 9:1-23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역자의 권리도 포기하고 가지고 있던 어떤 권리도 쓰지 않고 종이됬다고 한다. 복음을 전하는 곳에서 다른 지식을 논하며 돈을 받는 철학자들이 있었지만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돈버는 수단으로 오해 받지 않으려고 노동하며 생활 해결을 해나갔다. 자신의 복음으로 변화된 성도들이 자기의 사도로 열매가 되는 증거로 삼았다. 그래서 복음으로 많은 사..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14
고린도전서 9:1-23 바울은 복음을 위해 자신이 누릴 수 있는 권리를 기꺼이 포기하고 있음을 이야기 한다. 그것은 바울뿐 아니라, 복음을 위해 사는 사람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복음보다 더 값진 것이 없어야 하는데... 복음보다 더 귀하고 놓치고 싶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 날마다 그 싸움을 싸우며 살아간다. 바울은 복음이 방해받지 않고 잘 전달되기 위해 자신의 권리를 기꺼이 포기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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