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3 / 15,304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14
사사기 25-40 하나님께서 전쟁을 시작하셨다. 먼저 기드온에게 바알의 제단과 아세라를 헐고 대신 산성 꼭대기에 제단을 쌓으라고 하신다. 이 일도 겁이 나서 밤에 행하였다. 미디안과 아말렉 전쟁에 승리하게 하실 것을 확신하지 못한 기드온은 양털 뭉치로 하나님께 증거를 보여 달라 시험한다. 자신없고 불안해 하는 그에게 하나님은 기꺼이 그의 요구를 들어 주신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너가 가서 너의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9.14
9/14/26 월,사사기 6:25-40하나님의 말씀은 순종하지만 늘 사람들이 두렵고 큰 세력과 들리는 소문과 멸망할까 무섭다. 기드온의 이야기를 통해 본 나의 모습이다. 기드온은 거듭 하나님께서 구원의 표징을 보여주시기를 구했다. 한번이 아니라 거듭된 요청에도 하나님은 한번도 책망하거나 나무라지 않으시고 다 들어주신다. 그분의 편에서면 연약하고 찌질해도 요청도 들어주시고 구원을 약속해주시는 분이 ..
사사기 6:25-40 하나님이 기드온에게 수소를 끌고와 바알의 제단을 헐고 소를 잡아서 찍은 아세라 나무로 번제를 드릴것을 명하신다. 소를 상징하는 바알을 소로 무너뜨리시는 하나님의 유모 감각을 확실히 보여주신다. 성읍 사람들이 기드온의 아버지 요아스에게 바알 전을 헐으 아들을 끌어내어 죽일 것을 말할때 그는 바알이 신이면 자신을 위해 싸울것이라고 하며 바알의 무력을 노출시켰다. 미디안과 아..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13
사사기 6:11-24 미다안 사람들을 두려워하며 포도주 틀에 숨어서 타작하는 기드온을 찾아오셨다. 큰 용사여라고 부르시며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다고 하셨다. 기드온은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주저하자 하나님은 내가 너와 반드시 함께 하겠다고 약속하셨다. 기드온은 표징을 구하며 제사를 준비하고 확신을 얻었지만 하나님의 사자를 본 이유로 죽음을 당할 것..
사사기 6:11-24 여호와의 한 사자가 숨어 밀을 타작하고 있는 기드온을 찾아온다. 한탄과 원망이 섞인 기드온과 '너는 가서 너희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 구원하라' 하신 사자. 이 명령을 듣고 순종이 될까? 기드온은 극히 약하고 가장 작은 자라 말한다. 겸손이 아니라 그리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라, 승리케 하시리라 말씀하신다. 내가 겪고 있고 ..
사사기 6:22-24 미디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던 기드온에게 하나님은 사명을 맡기신다. 전혀 큰 용사 같지 않은 기드온에게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 '큰 용사여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라고 말한다. 기드온에게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큰 용사' 가 될 수 있었다. 전혀 믿음이 없어 보이는 기드온에게 '너는 가서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9.13
9/13/26 주일사사기 6:11-24기드온은 미디안의 눈을 피해 두려움에 떠는 연약한 사람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큰 용사여! 라고 불러주신다. 인간의 두려움이나 연약함이 없는자를 쓰시는 것이 아니라 그런 연약함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용사도 될수 있고 하나님이 부르시는 곳 어디에서나 무슨일이든 할수 있다. 기드온과 같이 때론 착각하고 오해하고 믿어지지 않아 움츠러드는 나이지만 하나님이 ..
9/12/26 토,사사기 6:1-10문제의 해결을 받고 평안하게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가 아니면 하나님을 나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내가 이루고자 하는 평안보다 더 좋은것으로 나와 나의 삶을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주님과 더 가까이 친밀함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는가. 결국 마음에 달린 선택이다. 이스라엘이 잘못을 행하고 죄악에 빠져 허우적 대며 부르짖을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 ..
사사기 6:1-10 이스라엘 자손들은 드보라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십년간의 평온을 누리며 살게됬다. 너무 편안하다보니 하나님을 찾지 않고 다시 악을 행했고 하나님은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기셨다. 미다안은 이스라엘을 7년 동안 압제하고 그들의 수확을 메뚜기떼 같이 들어가 탈취하고 멸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어떤 선지자를 보내 구원하시기 전에 먼저 처음으로 그들의 죄를 책망하..
사사기 6:1-10 이스라엘이 평안해 지자 또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한다. 그러자 미디안의 손에 넘겨져 칠년동안 괴롭힘을 당한다. 많은 것을 빼앗기고 고통을 받자 다시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이스라엘이 원하는 것은 '문제 해결'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관계 회복'이다. 이 두 문제는 늘 충동하나보다. 문제해결이 목적이었으니, 문제만 해결되면 하나님을 떠나 또 범죄하는 반복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
사사기6:1-10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 이것이 중독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 옛 나쁜 습관처럼 하나님께 악을 행한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수만번 말씀하셨건만 그들은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긴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미디안을 보내 그들이 수확하고 기르고 있는 모든 것들을 빼앗기게하고 궁핍한 삶으로 돌아가게 하셨다. 그래도 그들이 부르짖자 한 선지자를 통..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12
사사기 5:19-31 하늘과 땅과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나안을 물리치고 승리한 결과를 다시 기록한다.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고 시스라를 죽인 야엘을 축복하실 것이고 형제를 돕지 않은 메로스를 심판하실 것이다. 노략물을 가지고 올 아들을 기다리는 시스라의 어머니도 그의 비참한 죽음을 알게 될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믿고 행하기를 원하신다. 더 큰 믿음을 주시길 원하지만 한 90프로 나..
사사기 5:19-31 하늘의 별도 움직이셔서 승리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싸울 때 여호와를 돕지 않고 방관한 메로스는 저주하고 적군의 장군를 용감하게 죽인 여인, 야엘을 축복한다. 살다보면 주위에 이런 선택의 기로에 설 때가 많다. 나의 시간과 물질과 어려움을 감수하고 도와야 하나? 아니면 한 발 뒤로 물러나 상황을 지켜봐야 하나? 오늘 말씀은 '도우라' 이다. 불편함과 손해보는 일을 감수해야 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11
사사기 5:19-31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다르다. 내가 상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일하신다.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믿음으로 순종' 하는 것이다. 너무 쉬워 보이는 순종이 왜 바위 덩어리를 옮기는 것처럼 힘들까. 당연히 믿음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해 달라'는 기도 대신 '나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기소서' 라는 기도가 먼저이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나의 믿음이 자..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9.11
9/11/26 금,사사기 5:19-31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은 미워하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하는것이 진짜 사랑이다. 물론 하나님이 미워하신다고 내가 먼저 그들을 욕하고 미워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선언하고 하나님의 편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힘을 주시기를 구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삶을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감정도, 사람과 사회적 시선도 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