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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11
사사기 5:1-18 승리를 거둔 드보라와 바락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자연을 이용하셔서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 앞에 모든 백성이 놀라며, 겸손히 무릎을 꿇을 뿐이었다. 도움말에 '군대를 지휘한 바락도, 전쟁에 참전한 지파들도 모두 하나님이 하신 일의 목격자일 뿐이며, 찬양받을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존재에 불과합니다' 라는 말에 '아멘, 아멘' 또 '아멘'만 외칠 뿐이다. 나의 삶에서도 마찬..
사사기 5:1-18 드보라와 바락이 하나님을 찬송한다. 전쟁의 승리는 하나님이 일하셨기 때문임을 분명히 보았기 때문이다. 패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았지만 대자연을 움직이시고 그들을 지휘하시고 승리케하시는 그분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함께 동참한 백성들에게도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일을 전하라 한다. 나의 삶에도 '주심이 하셨습니다.' 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도움말에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10
사사기 5:1-18 가나안을 물리치고 드보라와 바락이 승전가를 부르며 하나님을 찬송할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권한다. 그들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한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우상숭배로 심판을 받아 비참한 삶을 살았다가 이제는 하나님의 구원하심으로 즐거운 찬양을 할수있다. 바다건너 편안한 곳에 살던 길르앗과 단, 아셀은 형제들의 전쟁에 관심도 없었다. 드보라의 부름을 듣고 사명..
사사기 4:11-24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에 헤벨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등장한다. 하나님이 그의 아내 야엘을 움직이셔서 가나안 군대 대장 시스라의 관자놀이에 말뚝을 박아 죽게 하신다. 바락을 쓰셔서 드보라의 예언을 따라 하나님이 혼란에 빠지게 한 가나안 군대를 쳐서 멸하게 하셨다. 가나안 왕 야빈은 이스라엘에게 굴복하고 결국 진멸을 당한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
사사기 4:11-24 하나님은 일하시고 막대기처럼 순종하는 자들을 사용하신다. 다볼산에 바락이 올랐다는 소식을 듣고 시스라가 다시 병력을 소집해 출동한다. 드보라는 바락에게 '하나님이 스시라를 너의 손에 넘겨주신 날이다.' 아멘으로 순종하며 나간 바락을 하나님은 승리하게 하신다. 두렵고 무서울 수 있지만 눈에 보이는 철 병거나 숫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고 나아갈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09
사사기 4:11-24 선지자 드보라를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승리를 약속해 주셨다. 사람의 생각과 방법으로 도무지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철병거 900대를 가진 군대를 어떻게 이길 수 있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시스라가 기손 강에 집결하자, 비가 내리고 강물이 범람해서 진흙이 되자 철병거는 움직일 수 없는 무용지물이 되어 버린다. (5:4) 혼란에 빠진 틈을 타 이스라엘은 시..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9.09
9/9/26 수,사사기 4:11-24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틀림이 없다. 다만 우리는 다 알수 없기에 우연처럼 보여지고 상관없는 일이 왜 일어나는가에 의문을 갖을때가 있지만 괴로움 많고 혼란한 이땅에서 하나님을 더 알고 그 뜻에 순종하고 따르며 그안에서 하나님의 편에서 살아가는것을 기쁘게 여기고 주님을 향한 신뢰를 가지고 살아가는것이 가장 행복하고 복되길이다. 그길이 편한길이 아닐지라..
9/8/26 화,사사기 4:1-10범죄한 자의 부르짖음과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구원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앞에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옳은가를 다시 생각해본다. 정답에 가까운 사실을 알고있어도 그렇게 살지못하는 어리석음과 게으름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안되는 것을 끈질기게 구하고 엎드리며 죄로 추락하는 삶이 아니라 믿음으로 비상하는 삶을 사는 자 되기 원합니다. 주여 나를 도우소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08
사사기 4:1-10 인간은 악하고 옛습성을 버리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면 알수 있는 것 같다. 예훗이 죽자 그들은 다시 악을 행한다. 하나님은 또 다시 가나안 야빈과 시스라에 통해 심한 학대을 받게하신다.. 그들은 하나님께 다시 부르짖는다. 평안을 주는 것은 에훗이 아니였다. 하나님이셨다. 보이는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지만 늘 함께 계시며 권능과 능력이 ..
사사기 4:1-10 에훗이 죽자 영적으로 미숙한 이스라엘 자손들이 다시 죄를 지었다. 하나님은 가나안 왕 야빈의 철 병서 구백 대로 그들을 심판하셨다. 20년 동안 심한 학대를 받고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을 찾았다. 왜 이렇게 더딘지... 하나님이 그의 조상들이 부르짖을 때 마다 구원하신 것을 알지 못해서인가. 믿음이 적어서이다. 아무 해결 길이 없을 때에야 하나님을 찾는 모습이다. 나도 그렇게 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9.08
9/7/26 월,사사기 3:12-31평안뒤에 또다시 배반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또 징계하시고 또 사사를 세우셔서 구원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지치지도 않으시는것 같지만 자녀로써 부모를 근심시키며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어제 설교의 말씀처럼 나를 내려놓고 욕심을 버리고 정리하는 삶으로 문이 닫히기전 더 주님과 가까이 이땅의 미련이 아닌 기쁨으로 주님을 기다리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사사기 3:12-31 사사 웃니엘이 죽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악을 행하면서 하나님을 노하시게 했다. 그 댓가로 모압의 왕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레과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점령하고 18년 동안 공물을 바치며 굴욕적인 삶을 살게 하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셔서 두번째 사사 에훗을 세워 에글론을 암살 시키게 하셨다. 그 백성들은 왜 18년 동안을 기도없이 살았을까. 내 삶에만 ..
사사기 3:12-31 에훗과 삼갈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시고 그들을 열여덟 해 동안 섬기게 하신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신 말씀은 사소한 타협이 거룩함을 송두리째 붕괴하고 치명적인 균열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18년 동안 모암의 지배하에 조공을 바치며 그들을 섬겨야 했던 이유는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아주 사소한 것들을 용납..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07
사사기 3:12-31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자, 하나님은 모압을 강성하게 하셔서 암몬, 아말렉과 연합으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하게 하신다. 결국 이스라엘은 18년동안 조공을 바치며 모압왕의 압제를 받게 된다. 그 고통의 시간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부르짖게 만들었다. 평안하면 '어떻게 나를 기쁘게 할까'를 연구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이다. '깨어나야 한다'는 것을..
사사기 3:1-11 하나님이 아스라엘을 시험하신다. 누구나 평안하고 안정적인 삶을 원하지만, 죄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평안할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않는다. 하나님께 관심조차 없다. 지금 너무 편하고 좋은데... 왜 삶의 방향을 바꾸려고 하겠는가. 고난은 저주가 아니다. 나를 시험하시며, 하나님께 부르짖게 만드는 도구이다. 그런데 그 도구에 걸려 넘어질 때가 얼마나 많은가. 도구만 바라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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