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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13
요한복음 12:20-33 이방인들이 와서 예수님을 만나기 원하는 것을 예수님은 영광의 때가 온것으로 선언하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후에 밀알이 죽어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온세상이 예수님을 믿게 된것을 말씀하셨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는 예수님께 하나님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하리라고 응답하셨다. 옆에서있던 무리는 천둥이 울었..
요한복음 12:20-33 예수님께서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라고 말씀하셨을 때, 제자들의 마음이 어따했을까. 드디어 기다리던 이스라엘의 왕이 되시는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내가 알고 있듯이 그것은 십자가를 지는 일이다.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사람들을 구원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셨던 것이다.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 일은 이루어졌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음..
요한복음 12:12-19 백성들을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해 줄 정치적 왕을 기다리며 큰 무리가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호산나를 외치며 찬송드리고 영접하러 나갔다. 하지만 예수님은 어린 나귀를 타시고 겸손한 모습으로 가시고 스가랴의 예언으로 기록된 것을 성취하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야 그 것을 알게 됬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알게되며 주님의 뜻과 계획을 말씀안에서 깨닫게 된다. 인..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3.13
3/12 목 12-13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 왕이시여" 자신들의 기대에 부흥될 강하고 힘있는 이스라엘의 왕을 기대하며 호산나 를 부르던 무리들은 십자가에 예수를 못박으라 소리치는 군중으로 목소리를 높이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 마음아프다. 그때 그자리에 내가 있었다면 나도 열렬히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내가 원하고 바라는, 내 바램을 들어주는 '왕'을 기대하며 호..
3/11 수 같은 장소 같은 상황앞에서 본문에 나오는 인물 각각의 다른 성격이 드러나는 것을 보는 것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1-3절에 마르다는 예수님이 오심에 잔치를 준비하며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님과 함께 앉은 자 가운데 있었고, 마리아는 비싼 향유를 가져와 예수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의 발을 씻는다. 예수님을 사모하고 그 사랑을 표현하는 각기다른 모습들이지만 그 무엇이 최고다 ..
요한복음 12:12-19 사람들은 소문에 민감하다. 오늘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그를 맞이한다. 그리고 이스라엘 왕이라 칭송한다. 어린 나귀를 타고 오셨는데도 상관 없다. 그는 로마에서 자신들을 구원하실 왕이라 확신했을 것이다. 왜냐면 죽은 나사로를 무덤에서 불러 내어 살리신 분이시라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적을 보고 생긴 믿음은 기적이 사..
요한복음 12:12-19 예수님은 어린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고,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간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성취시키시기 위해 순종하고, 사람들은 나사로가 살아나 것을 보았기에 예수님을 환영한다. 이러한 사실을 제자들이 당시에는 깨닫지 못했지만,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깨닫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하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13
3/12/26 목,요한복음 12:12-19제자들이 처음에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성경의 기록된 말씀이었던것이 일어난 것임이 생각났던 것처럼 그 과정의 시간안에 믿음이 자라고 생각과 마음이 변하게 됨을 보여준다. 큰 믿음을 말하고 위대한 일에 사용되어짐이 신앙의 성공 같지만 그보다 그 과정을 마음을 다해 임하는 것이 주님을 더 알고 말씀안에 더 깊이 들어가 멈추지 않는 신앙을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12
요한복음 12:1-11 오늘 본문에서 '마르다는 일을 하고' 라는 구절이 눈에 들어온다. 누가복음에서 마르다는 분주하게 일을 하면서 예수님 곁에 앉아 있던 마리아를 책망해 달라고 부탁했던 것이 생각난다. 오늘도 마르다는 일을 하고, 마리아는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는다. 각자 예수님을 사랑하는 방식이 이렇게 표현되는 것이다. 이 방법이 옳다 그르다를 따지기 보다, 내 마음속 숨은 의도가 무엇..
요한복음 12:1-11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리신 베다니에서 마르다는 잔치를 베풀었다. 그 때 마리아가 비싼 향유를 예수님 발에 붓고 자기 머리로 발을 닦았다. 가룟 유다가 그 향유를 팔아 가난한 사람을 돕지 않는 것을 비난할 때 예수님은 나의 장례의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하셨다. 또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있을 것이지만 나는 항상 있지 않는다 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이 구속되어 십..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12
3/11/26 수,요한복음 12:1-11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그 발을 닦는다. 당시 상황으로 해석하면 자신의 영광인 머리카락으로 주님의 가장 낮은곳을 닦는 극진한 사랑의 표현이라 한다. 나사로의 일로 마리아의 믿음은 더 커졌을 뿐만아니라 주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깊이 알게 되었을 것이다. 마리아의 더욱 깊어진 사랑이 순수하게 표현되어짐과 가롯 유다의 맞는말로..
요한복음 12:1-11 죽은 나사로가 살아난 베다니에 예수님이 다시 가셨다. 잔치가 열였다. 마리아는 비싼 향유를 그의 발에 붓고 머리카락으로 닦아드렸다. 향유 냄새가 가득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냄새였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평안과 행복을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제자중 하나인 가롯 유다는 그녀를 비난한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지! 그러나 그는 그 돈을 탐내는 도둑이였다. 그의 마..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11
요한복음 11:47-57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고 표적을 일으킨 예수님에게 집중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는 것을 염려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기득권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이 있었을 것이다. 나도 매일 나의 생각과 감정과 욕심을 돌아보고 버리고 정리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과 멀어지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음을 기억하자. 말씀이 아닌 내 생각을 ..
요한복음 11:47-57 하나님께서 악인의 생각과 계략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계시가 되는 것을 보게 된다. 가야바는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으면 온 민족이 망하는데 이것이야 말로 기막힌 전략이다 말한다. 이 말은 곧 예수님이 온 백성을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 가시는 것을 예언하는 증거가 되었다. 곧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에언한 하나님의 뜻이다.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11
3/10/26 화,요한복음 11:47-57공회를 모으고 예수님을 죽일 작당을 하면서 그해의 대 제사장 가야바가 정확한 하나님의 계획을 말한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것이 너희에게 유익한줄 생각하지 아니한다' 악인의 작당이 하나님의 계획을 망칠것 같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계획안에 경건한 사람만 사용되어 지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내가 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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