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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5.01
창세기 33:1-20 야곱은 400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는 에서를 가족들 앞에서서 일곱번 땅에 굽히며 만나러 나갔다. 뒤에 섰던 야곱은 하나님을 의지하게되자 강한 마음을 가지게 됬다. 에서도 그를 안고 입 맞추며 지난 일을 잊고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야곱이 준비한 은혜는 이삭에게서 뺐은 장자의 은혜를 보상할 수 없었지만 그런 의도였다. 에서는 야곱과 함께가기를 원했지만 그것을 거절하고 세..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5.01
5/1/26 금,창세기 33:1-20야곱과 에서의 만남안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본것같다는 야곱의 고백, 그리고 에서의 용서의 마음이 느껴지지만 화해라는것이 꼭 함께 남은 여생을 함께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화평을 이루는 것도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안에서 행하길 원한다. 하나님의 약속안에서 그 계획을 이루어 가시는 과정가운데 완전한 믿음과 걸음이라 생각되지 않아도 그 과정에서 반..
창세기 33:1-20 하나님과 겨뤄 이긴 야곱, 축복을 받은 야곱은 400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온 에서를 대면하게 된다. 형이지만 쌍둥이이다. 몇초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는 그 앞에 일곱 번 땅에 굽혀 그를 맞이한다. 움켜쥐고, 빼앗고 도망자 였던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고 변했다. 낮아지고 나눠주는 사람으로 변했다. 형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 얼굴을 본 것 같다' 라고 말한다. 진심이다. 마음이 ..
창세기 32:22-32 가족과 모든 소유를 얍복강 건너로 보내고 야곱은 홀로 남아 하나님과 씨름한다. 인생의 길을 내가 스스로 개척하고 주도해 나가려던 야곱이 결국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순간이다. 모든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자신의 삶을 통해 깨닫고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라고 부르짖는다. 인생의 어두운 밤은 나의 고집을 꺾고, 하나님께 모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4.30
창세기 32:22-32 야곱이 가족과 소유물 모두를 시내를 건너가게 하고 혼자 남았다. 왜 그랬을까? 기도하려고? 자기의 인생을 다시 돌아보려고 조용한 시간을 원한것일까. 기록되지 않아서 모른다. 예수님은 아주 바쁜 때에도 매일 조용한 곳으로 혼자 가서 기도하셨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친밀한 시간을 항상 가지셨다. 야곱도 혼자 되자 하나님이 찾아오신다. 야곱은 은혜를 받기 위해 씨름을 하고 하나님은..
창세기 32:22-32 야곱의 인생이 이제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는 사건이 펼쳐진다. 형, 에서를 대면하기에 두렵고 떨린 그 밤에 그는 얍복 나루를 기점로 식솔들을 먼저 보낸다. 그리고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한다. 홀로 남았다. 갖기 위해 거짓말하고 빼앗았던 그의 삶에서 이제 떠나 보내는 훈련을 한다. 홀로 남은 야곱은 어떤 사람과 밤새 씨름을 하다가 결국 허벅지 관절을 다치면서 까지 얻..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4.30
4/30/26 목,창세기 32:22-32하나님과의 일대일의 시간, 씨름하는 시간이 나의 자아가 꺾여지고 새롭게 되는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축복도 구지 속여서 빼앗으려했던 야곱이 하나님께 축복해달라고 울며 매달리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꺾여진다는 말이 기분좋게 들려질 단어가 아닌데도 하나님 앞에서 꺾여질때 비로소 영광스런 하나님께 의지하여 어떤 술수를 써도 얻지 못할 축복과 영광을 누리게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4.30
4/29 수 1-2 마하나임의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야곱의 길에 함께하고계심을 보게하신다. 뒤에 본문에도 나오지만 그렇게 직접적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보여주심에도 불구하고 야곱은.. 아니 나는.. 아직도 염려 두려움에서 완전히 자유할수 없음을 본다.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지키시는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을 생각하며 세상가운데서도 담대할수 있기를 원한다. 나의 힘이..
창세기 32:1-21 라반과 평화조약을 맺고 떠난 길에서 야곱이 하나님의 군대를 알아보고 그 땅을 마하나님이라고 불렀다. 자기와 하나님의 두 군영이라는 뜻이었다. 하지만 에서가 400명을 거느리고 온다는 말을 듣고 심히 두려워했다. 20년 동안 떨어져서 살았고 에서가 자기를 죽이려고 했던 마음을 아직도 갖고 있는지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보호할 것을 확실히 믿지 못하고 사람과 가축을 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4.29
창세기 32:1-21 야곱이 라반과 헤어져 길을 갈때에 하나님의 사자들을 만난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야곱이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고 말하지만, 그 순간순간 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보면서 살아갔다. 비록 내 삶은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지만, 내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까지 망각하며 살지 않기를 원한다. 야곱은 형 에서를 만나기 전에 에서..
창세기 32:1-21 라반과의 관계가 해결되고 고향으로 향하지만 여전히 에서의 관계는 해결되지 않았다. 그런 야곱의 마음을 아신 하나님은 그 길에서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을 보여주신다 . 야곱은 400명의 군대를 거느리고 오는 에서를 맞이하기가 심히 두렵고 답답하다. 하나님의 군대가 함께 한다는 것은 알지만 아직 여전히 눈 앞의 위협적인 상황을 믿음으로 감당하기는 힘들다. 이것이 곧 나의 인간적..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4.29
4/29/26 수,창세기 32:1-21야곱이 과거의 잘못으로 만나는 어려움이었지만 믿음으로 바라볼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경험한다. 두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가지고 요청하며 기도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사람의 특권이며 문제와 어려움, 모든 상황에서 약속을 붙잡고 나의 책임을 다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모든 복과 생명, 능력, 존귀, 영광 모두 주님께 있으니 나에게 주신 말씀을 붙들며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4.29
4/28 화 36-42 전세가 역전된다. 다행히? 야곱은 라헬이 한 일을 알지 못했기에 이렇게 지난날의 울분을 토하고 억울해 하며 라반에게 당당할수 있었던것이 아닐까. 드라빔을 훔친 것을 뒤늦게라도 알았더라면 속이지 않는한 그렇게 당당하지 못했을것 같다. 내가 죄를 짓지 않는다해도 동조하거나 어떤 모양으로건 가담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다. 걸릴것 없고 꺼리낌없이 그래서 세상에서도 당당한 그리스도..
창세기 31:36-55 야곱이 외삼촌 라반 앞에서 큰 소리를 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성실하게 일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것을 희생하면서 일했기에 떳떳했기 때문이다. 내가 떳떳해야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당당할 수 있다. 어떤 일이든지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일해야 하는 이유이다. 히스기야도 죽음 앞에서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라..
창세기 31:36-55 수색 후 아무 것도 찾지 못하자 야곱과 라반의 관계가 역전이 되었다. 이제 야곱은 20년 동안 쌓아왔던 억울함과 서운함을 라반 앞에서 다 토해 낸다. 자신은 성실히 일했고 도듁질 하지도 않았고 손실한 것도 변제해 준 것들.. 라반은 할 말이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야곱이 라반을 떠나기 전 마음 속에서 상처 받았던 모든 것을 치유받고 해결하고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다.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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