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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01
고린도전서 16:13-24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고 바울은 권면한다. 믿음으로 굳게 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믿음으로 살아보려고 애써 본 사람은 안다. 살면 살수록 내가 얼마나 믿음이 없는 사람인지를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도 연약하게 쓰러지지 않고 강하고 용감하게 다시 일어나는 것이 믿음이다. 강하기만 하지 말고 모든 일은 사랑으로 행해야 한다. 도움말에도 '사랑..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30
6/30 “너희 모든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바울은 마지막으로 사랑을 권명하며 사랑과 연합 속에서 공동체를 세워갈 것을 당부한다. 사랑이 없는 강함은 독단이 되기쉽고 강함이 없는 사랑을 무기력할 수 있습니다/는 도움말이 공감된다. 사랑이 없는 나는 무슨 일 앞에서건 지나치게 독단적으로 앞서갈 때가 있음을 돌아 보고 뜨끔하게 된다. 너무 강하지도 또 너무 무기력하지도 않기를… 진리 앞에서는 흔들..
6/29 2-4 예루살렘 성도를 돕기위한 연보를 권면하는 동시에 구체적으로 운방할 사람과 방법까지 세세히 일러주며 자신도 돕겠다 하는 바울을 보며 감탄한다. 모두 좋은 의도와 동기로 우리모두와 공동체를 위한 “선한일”을 위해 저마다의 목소리를 높이지만 결국 목적은 내 의견이 절충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하는 것임을 다시금 배우게 된다. 도움말에 선한 일 일수록 독단적으로 처리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30
고린도전서 16:13-24 바울은 고린도 교회로 보낸 편지 끝에 너희 모든일을 사랑으로 행하라고 권한다. 사랑이 없을 때 시기 질투 원망 분열 등 문제가 생긴다. 사랑 안에서는 내 생각대로 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을 고려하며 섬길 수있다. 모든 사람을 사랑 하기가 쉽지 않지만 예수님의 사랑으로 구원 받은 것을 기억하며 노력해야한다. 예수님은 부족한 죄인인 나를 알아보시고 지켜주시고 사랑하신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30
6/30/26 화,고린도전서 16:14-24바울의 권면을 통해 진짜 강한것은 '사랑' 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진정한 성숙함으로 강하게 주안에서 사랑으로 섬기고 사랑으로 순종하고 사랑으로 가르치고 사랑으로 참으며 사랑으로 권면하는 이 모든것이 공동체의 연합 곧 하나님을 사랑함이다. 내 마음이 편하고 좋도록 남들이 뭐라고 할까에 그치는 선에서 행하는 것을 사랑이라 생각했던 미성숙한 마음에서 ..
고린도전서 16:1-12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박해를 받고 기근으로 고통을 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고린도 교회에서 연보로 도움을 주길 권했다. 주님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나라에서 살던지 형제 자매임을 알려주신다. 고통과 환난을 당하는 교회를 위해 그들이 인정한 사람에게 운반하게 하고 필요하면 바울도 함께 가겠다고 했다. 선한 일일수록 독단적으로 처리하기보다 공동체와 소통하며 동역할 ..
고린도전서 16:1-12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헌금을 하도록 권면한다. 예루살렘 교회는 박해와 기근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었다. 그 일을 위해 미리 수입의 일부를 모아 두라고 말한다. '나도 힘든데... ' 라고 말하지 않고 기꺼이 하나님의 일에 동참한 마음이 참 아름답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은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나는 제외 시키는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한다. 주신 분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29
6/29/26 월,고린도전서 16:1-12이기적일수 밖에 없는 인간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된 지체로 서로의 짐을 나누기를 결단하고 미리 준비하는 사랑의 통로의 역할이 필요함을 바울은 이야기 한다. 섬기는 일에도 실족하는 자가 없도록 정직하고 투명함을 지키며 서로를 돌보고 세우며 통로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 그러다보면 마음의 욕심도 이기심도 내려놓게 될것을 바라면서 내마음이 준비되어서도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29
6/28 썩어 없어질것들을 붙들고 연연하며 헛되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를 돌아보게 되는 오늘 말씀이다. 부활의 소망을 품고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8
고린도전서 15:50-58 바울은 썩는 몸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 재림 하실 때 살아 있는 사람도 순식간에 영생의 새 몸으로 변화 될 것을 말한다. 죽은 사람도 다시 새 몸으로 부활 할것이다. 율법은 사람들이 짓는 죄를 낱낱이 들어내는 도구로서 인간이 결국 사망으로 끝나게하지만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사망에서 승리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사는 나에게 평강을 주신..
고린도전서 15:60-58 사도 바울은 세상에 살지만 혈과 육, 썩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살지 말라고 한다. 힘들고 수고 스럽지만 오직 건실하고 흔들리지 말고 주의 일에 더욱 힘쓰라는 것이다. 왜냐면 육신의 썩을 것들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을 거기 때문이다. 세상에 뒤쳐지면 실패한 것 같은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승리는 세상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자꾸 잊어버리기 ..
고린도전서 15:50-58 썩을 육체를 입고 살아가는 삶은 고단하다. 죄와 싸워야 하고, 사단과 싸워야 하고 죽음의 공포와 싸워야 한다. 사람들은 그것을 잊기 위해 모든 것을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바꾸어 버린다. '다 그렇게 산다' '다시 태어나면' '귀신을 친구'처럼 만드는 드라마, 책이 넘쳐 난다. 거기에 그리스도인도 빠져 들어간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 세상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 훨씬 더 많..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28
6/28/26 주일,고린도전서 15:50-58부활을 믿고 기다리는 자들은 견실하고 흔들리지 않음으로 주의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어야 함은 믿는자들의 사랑의 수고는 결코 땅에 떨어지거나 사라지지 않고 열매로 맺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지금 보이지 않아도 의심하지 않고 기쁨으로 믿음과 소망에 사랑을 더한 행위와 수고로 영원히 썩지 않을가치에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고린도전서 15:35-49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복음 곧 예수님의 부활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의 자랑은 ' 나는 날마다 죽노라 였다. 죽어야 또 다른 형체로 살아나는 것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누가 묻는다. 어떤 몸으로 살아오는지... 바울은 씨가 죽지 아니하면 살아나지 못한다고 하며 알갱이로 심겨졌지만 다른 형체로 자라 나듯 우리도 그렇다는 것이다. 각각 다른 형태로 하나님이 그 뜻대로 주시는 것..
고린도전서 15:35-49 '죽은 자가 어떻게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는 질문에 바울은 씨앗을 예로 든다. 형체가 아닌 알갱이가 땅에 묻혀 죽어야 살아나는 것이고, 그 심은 씨가 장래의 형체가 되는 것이다. 지금 나의 몸은 썩을 것, 약한것, 죄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죽으면 하나님께서 신령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게 하실 것이다. 그것을 믿기에 땅에 속한 자처럼 살지 않고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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