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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01
호세아 11:1-11 이스라엘이 어렸을때 다정히 걸음을 가르치시고 팔로 안으시고 사랑의 줄로 이끌으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돌보움을 기억하게 하신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점점 더 하나님을 멀리하고 바알에게 제사를 지냈다.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정성들여 키우는 내 아버지는 싫다하고 딴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애굽과 앗수르를 의지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명령을 무시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01
11/30/24 토,호세아 11:1-11성숙한 자녀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함을 표현하는 자녀이다.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팔로 안아도 그들을 하나님께서 그들을 고치시는지 알지 못했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그들을 이끄시고 인도하셨다. 사랑하는 자녀이기 때문에 진노하고 벌을주고 고치시며 사랑으로 감싸고 이끌고 인도하신다.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라고 하신 말씀에 하나님의 ..
호세아 11:1-11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불러 내어 '내 아들' 이라 부르며 사랑하셨다. 그러나 선지자들을 통해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더 멀리가며 바알에게 제사하고 우상 앞에 분향하였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내 마음대로 살고 싶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통해 하나님만이 나의 도움자가 되신다는 것과, 나의 지혜와 계략이 아무것도 아..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1.30
호세아 10:1-15 하나님과 돈을 사랑할 수 없고 두 주인을 섬길수 없다고 하셨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바알을 섬기는 두 마음을 품었다. 이것이 다 자기들 편한대로 살려는 욕심이고 하나님을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전쟁에서 필요할 때 도와주시길 바랬고 이제 풍성함은 바알에게서 온 것으로 착각했다. 그런 외식의 믿음을 하나님이 징계하셔서 기브아 시대의 죄악 값을 받은 베냐..
호세아 10:1-15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복을 허락하셨지만, 그들은 두 마음을 품었다. 두 마음을 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우리에게는 왕이 없다'' 라고 말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나는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생각하는가. 사랑의 하나님만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마음 약하고 어리숙한 하나님으로 착각하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지만, 엄..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1.29
호세아 9:1-17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만날 때에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같고, 무화과 첫 열매를 봄같이 기뻐하고 즐거워 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 이방 신을 섬기며, 이방 사람처럼 행동하고 음행하였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부르고 제사하였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제물과 떡을 아무렇지 않게 드렸다. 선지자들을 통해 경고하고 기다렸지만 돌아올 기미조차 보이지 않자, 하나님은 결국 심판의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1.29
11/28/24 목,호세아 9:1-17나의 기쁨의 근거가 무엇이 되는가. 나의 기쁨의 근원, 복의 근원이 하나님이 되는가. 그렇지 않다면, 내가 이방사람과 같은 것을 보고 기뻐한다면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은혜를 인하여 기뻐하는 자는 심판을 당하지 아니할 뿐만아니라 모든것을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수 있다. 그동안 어렵고 안된다고 여겨왔던 것들이 풀려나가고 아무것도 아..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1.28
호세아 9:1-17 이스라엘은 이방 사람들 처럼 타락하여 음행을 행하고 그들과 함께 섞여 기뻐 뛰놀았다. 그 죄의 댓가는 애굽과 앗수르에게 당하고 결국은 가나안 땅에서 쫓겨나 노예로 끌려가는 심판이었다. 파수꾼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를 박해하고 기브아 시대처럼 악한 행위를 하는 이스라엘을 다시는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고경고하셨다. 그들이 섬기던 바알이 풍성한 곡식과 포도와 ..
호세아 8:1-14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율법을 범한 댓가로 독수리같은 원수에게 덮칠 것을 예고하신다.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를 아나이다라고 하면서도 외식하는 자들처럼 다른 나라와 우상에게 의지하는 죄를 졌다. 왕들과 지도자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세우고 금, 은으로 아론의 송아지 같이 우상을 만들었다. 그런 우상도 하나님이 산산 조각나게 하실 것이다. 자기들을..
호세아 8:1-14 '나의 하나님' 이라고 부르지만 이스라엘은 언약을 어기고 율법을 범했다. 왕을 세우고 지도자를 세웠지만, 하나님에게서 난 자들이 아니라고 하신다. 열방의 니라들을 의지하고 값을 주었어도 오히려 배반 당하고 빼앗긴다. 제단을 많이 만들고 제물을 드렸지만, 그 제단이 더욱 하나님께 범죄하는 만드는 것이 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율법에 자세히 기록해 놓았지만 관심도 없고 ..
호세아 8:1-14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이 율법을 범하고 멸망의 길을 가는 그들의 실태를 고발하신다. 자신들을 위해 왕과 지도자를 세우고 우상을 섬겼으니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해도 결과물은 그들이 바라는 대로 풍요나 즐거움 행복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버림으로 원수들이 그들을 쫓았고 무슨 일을 해도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두..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1.28
11/27/24 수,호세아 8:1-14하나님께서 백성에게 율법을 기록하여 주신것은 백성들을 위함이다. 백성들이 죄를 범하지 않고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복을 받으며 살기를 원하시는 마음으로 주신것인데 백성들이 이상한것으로 여기고(12절) 언약을 어기고 선을 버리고 율법을 범했다. 자기의 유익에 따라 왕을 세우고 지도자를 세우고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결국에는 산산 조각이 나게 될것..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1.27
11/26/24 화,호세아 7:1-16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때 그들의 악이 드러나고 하나님께서 알고계시는 그들의 잘못은 백성들의 마음과 생각가운데는 없었다. 여전히 악과 거짓을 행하며 하나님 보다는 눈에보이는 세력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자도 없었다. 그 결과로 피할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게 된다. 나의 하루는 하나님께 굴복된 하루인가 하나님을 외면하는 하루 인가. 하나님을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1.27
호세아 7:1-16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도둑질과 노략질하는 죄악을 다 기억하시고 치료하려 하셨지만 그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었다. 간교한 마음으로 욕심을 채우려고 오만한 자들과 악수하는 왕들은 계속 암살로 왕위를 차지했다. 그런 상황에서도 교만한 마음으로 아무도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고 그저 곡식과 새 포도주를 위해 바알에게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백성들이 이방인과 하나도 다를..
호세아 7:1-16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치료하기 원하셨지만 그들은 원하지 않았다. 돌이키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것이다. 악한 말과 거짓말로 왕과 지도자들에게 아첨하면서 또 다시 반역을 일으키고 이방인들과 다른 바가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한 고통과 혼란스런 상황에 있으면서도 여전히 교만하여 하나님께 돌아오지도 않고, 구하지도 않았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백성이 수치와 조롱을 당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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