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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20
이사야 29:15-24 유다의 지도자들이 하나님께 자기의 계획을 숨기려 하는 것을 하나님을 무시하는 패역한 행동임을 경고하신다. 하나님에게 무엇을 숨길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 그것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늘 무시하는 어리석은 인간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징계 후에 곧 지혜를 되찾는 영적 회복을 주실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는 은혜를 베푸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마음이 혼미하던 ..
이사야 29:1-14 마음에 없는 제사 보다 온전한 믿음과 말씀의 순종을 원하신다. 주일날에 교회에 가는 것도 찬양과 경배와 예배를 진심으로 하나님께 드리려고 하는 목적인지 그저 습관대로 사람 만나러 또는 맡4ㅕ진 봉사를 의무적으로 하려 가는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신다. 예루살렘은 형식적으로 드리는 예배 때문에 심판을 받지만 그들을 친 앗수르도 꿈처럼 밤새 깨트리실 것이다. 자기의 백성을 다시 ..
이사야 29:15-24 유다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계획이 '하나님 앞에서 숨길 수 있다' 라고 생각한다. 왜 숨기려고 하는 걸까? 하나님 앞에 떳떳하지 못하고 그 안에 악함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맹인의 눈으로도 볼수 있도록 그것을 부끄럽게 하실 것이다. 유다가 짧은 징계로 고통을 당하였지만 다시 모든 것을 회복시키시고 이전보다 더 풍요함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실천하실거라 약속하신다..
이사야 29:15-24 유다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보고 계시는 하나님앞에서 하나님 모르게 일을 진행하려고 한다.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고 말하는 유다의 모습은 참 어처구니가 없다. 하나님 앞의 죄는 창조주 하나님을 무시하고 불신하는 '교만 이다. 사람들은 '간음, 살인, 속임수'등을 죄라고 말하지만, 하나님 앞에 가장 큰 죄는 창조주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 모습이다. 나에게는 그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8.19
8/19/26 수, 이사야 29:15-24 하나님 없이 계획을 하며 산다는것, 즉 내 뜻대로 내 이익을 위하여 하는 모든 일중에 선한것이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의 시선을 피해 숨었던 아담과 하와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 숨긴다는것 자체가 이미 죄가 있음을 알게된다. 하나님을 불신하고 무시하는 교만의 행동은 사람이 그럴수 있다, 하나님 없이도 잘 살수 있다는 작은생각에서 시작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19
이사야 29:1-14 '관계'는 참 어렵다. 일방적인 관계는 짝 사랑이고, 쌍방적인 관계도 마음이 맞지 않으면 늘 외롭다. 그래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 나를 낮추고 상대방에게 맞추는 많은 과정을 거치면서 관계를 만들어 간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때로는 상처도 받고 실수도 하고, 화가 날 때도 있지만 그 모든 과정이 관계를 맺고 만들어져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 관계 안에 '사랑..
이사야 29:1-14 예배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읽을 때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심이다. 말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심령 깊은 곳을 보신다. 예루살렘이 절기가 돌아와 예배는 드리지만 마음이 빠진 형식적인 모습에 하나님은 분노하신다. 책을 읽을 줄 아는 지도자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자와 매 똑같이 사는 그들을 책망하신다. 그들에게 열심은 있으되 마음이 빠진 그들은 입으로는 주를 가까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8.18
8/18/26 화,이사야 29:1-14예배의 형식, 경건한 모양과 행위는 있어야 하지만 마음이 빠진 껍데기만 있는 위선적 경건을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말씀하신다. 그래서 열심을 낼때도 평안할때도 그렇지 않을때도 자꾸 나를 돌아보고 점검해야 한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관계는 언제부터인지 혹은 왜인지 모르게 멀어져 있음을 발견하게 되고 관계의 문제를 찾아나서고 회복하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18
이사야 28:14-29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오만한 자들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애굽과 동맹을 맺은 것이 사망과 지옥에게 맹세하며 재앙이 그들에게 닫지 못할 것을 믿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셨다. 사람에 대한 진정한 신뢰는 사람이 언젠가는 나를 배반할 것을 아는 신뢰 라고한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해봤자 실망이 더 커지는 것을 안다. 가족도 친구도 어떤 좋게 보이는 공동체도 잠깐 동안에 변화되기..
이사야 28:14-29 오만한 자는 거짓을 피난처를 삼고 사망과 스올과 언약하면 아무도 미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여호와는 한 돌 견고한 기촛돌을 세워 그들과 맞서 싸운다 하신다. 악한 자들이 무슨 짓을 하던 승리케 하신다는 약속이다. 그러니 당부하신 말씀은 오만한 자가 되지 말라 자세히 말씀을 들으라는 것이다. 밭에서 수확을 얻는 방법도 하나 하나 다 꼼꼼히 가르쳐 주신다. 하나님의 경영은 ..
이사야 28:14-29 하나님만이 진정한 보호자 이시고, 기쁨과 즐거움의 근원이시라고 말씀하시는데, 이스라엘은 왜 이리도 자신들을 보호해줄 나라를 찾아 헤매고 즐거움의 우상을 찾아 다닐까. 참 답답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너는?' 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시 하나님 앞에 잠잠하고 겸손하게 입을 다물게 된다. 징계와 심판의 목적은 늘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애타는 음성이다. 나라고 하는 사람은 편안해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8.17
8/17/26 월,이사야 28:14-29말씀을 거역하고 자신이 옳다 여기는대로 행함은 사망과 동맹을 맺어 거짓을 피난처로 삼고 허위에 자기 몸을 숨긴것이다. 세상에서 살지만 타당한 이유를 대며 말씀을 무시하는것, 하나님이 아닌 다른것을 의지하는것은 그냥 불순종이고 우상신을 섬기는것이고 악하고 악한 것이다. 나의 삶의 곳곳에 내 사상과 생각속에 숨어있고 묻어있는 더러운 것들을 다 제거하기를 원합니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17
8/16/2026 이사야 28:1-13 에브라임을 교만한 면류관이라 한다. 영화로운 관 같은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 같지만, 결국 꽃 같이 시들고 광풍에 파괴되고 발에 밝힐 것이다. 그러나 말씀에 굳게 선 자들은 하나님이 친히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셔서 자기 백성들의 방패가 되어 주신다. 공평과 공의로 판결하시고 용기와 안전을 주시며 하나님과 함께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영화로운 날을 반..
이사야 28:1-13 술취한 교만한 에브라임을 시들어 가는 꽃처럼 밟아 심판하실것이다. 그들의 면류관이 발에 밟히고 아무나 쉽게 멸할수 있을것을 경고하신다. 얼마나 무서운 말씀인지를 깨닫지 못했을까. 하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그들의 면류관이 되실 것이다. 이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켜야 한다. 그것이 연약한 나의 삶의 길이기 때문이다. 유다의 방탕한 지도자들도 이사야의 경고를 조..
이사야 28:1-13 세상에 취하고, 말씀을 무시하던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방탕한 삶을 살아간다. 그들의 잘못된 가르침과 잘못된 재판으로 인해 백성들이 고통을 받는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계속해서 경고하시고 심판을 선포했지만, 오히려 이사야를 조롱한다. 너무 편안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경고해도 곧 닥쳐올 미래의 심판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 참 두려운 일이다. 지금의 시대도 마찬가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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