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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16
1/15 목 1-4 저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때는 분명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살았을텐데, 좀 살만하니 쓸떼없는 일 욕심이 부추기는 것에 헛된 수고를 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다가 스스로를 돌아보게된다. 매일 기도로 하나님께 묻고 간구하고, 말씀으로 가르침받고 확답받아가며 정결케 하려는 소통의 두과정을 나는 잘 해가고 있는지 점검하라 하신다. 하나님과의 소통이 막혀서 내 욕심에 끌려다니지 않도록 ..
1/14 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시던 전 장의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이 노아의 세아들 셈 함 야벳으로 또 그들의 자손들로 실현되어감을 본다. 노아의 세대가 끝이나고 야벳과 선택받은 셈의 자손들 그리고 저주받은 함의 후손들 로 나뉘어가며 각자 땅을 정복하고 각자 주어진 땅에서 정착하며 살아간다. 노아에게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 각 나라와 민족으로 퍼져나가며 그러나 또 그 뿌리는 한형..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16
창세기 11: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6절)아멘. 홍수이후 번성한 인류는 한 평지에 성읍과 탑을 세우며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언어를 혼잡게 하시므로 바벨탑의 욕망의 탑의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하십니다. 오늘 이 한날도 하나님을 제처두고 내삶의 안전과 번영과 발전만을 모색하는 어리석은자 되 않기를 두려운 마음으로 소망해 봅니다.
창세기 11:1-9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나면 겸손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데, 이미 죄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또 다시 하나님을 대적한다. 하나님은 사람은 지으시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게 하셨다. 그러나 바벨탑을 쌓은 사람들은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고 하고 '우리 이름을 내자' 라고 말한다. 사람은 늘 하나님을 거역하는 삶, 내가 높아지고 주인되는 ..
창세기 11:1-9 하나님이 노아의 자손들을 각 지역으로 흩으신 이유가 오늘 본문에서 밝혀지는 것 같다. 오만과 교만 때문에 하나님이 흩으셨기 때문인 것 같다. 언어와 말이 하나였던 이때 그들은 성읍과 탑을 견고히 건설하여 하늘까지 닿게 하고 자신들의 이름을 드러내고 싶어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요즈음 세상에도 나의 미래, 나의 권력, 나의 욕망을 위해서 쉼없이 달려가고 쌓아 가..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16
1/15/26 목,창세기 11:1-9사람이 뭉치면 그 힘이 대단하긴 한것같다. 하나님께서도 한족속 한 언어의 무리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수 없을것 같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그런데 그 막강한 힘을 가지는것의 목적이 사람이 자기의 이름을 내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이 막지 못하실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다시는 못돌아올 망하는 지름길을 만들고자 했기 때문이었을것이다. 자기가 높아지고자 하는 교만은 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15
창세기 11:1-9 하나님은 사람들이 온 땅에서 번성하기를 원하셨지만 사람들은 한 도시에 모여 움직이지 않고 안전하게 살기를 원했다. 그리고 자기들의 기술과 능력으로 벽돌과 역청을 만들어 하늘에 닿는 탑을 세우고 자기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살려는 교만한 계획을 세워 지어나갔다. 하나님이 그 성읍과 탑을 내려와서 보시고 이 무리의 자율과 자만한 인간성이 하나님을 거역할 앞날을 막기위해 언어를 ..
창세기 10:1-32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32절)아멘. 노아의 후손들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하신대로 온 땅에 번성하는 모습을 봅니다. 홍수로 범죄한 인류릏 심판하셨지만 하나님응 인류를 온땅에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시는 창조의 계획을 변함없이 진행하고 계십니다. 오늘 이 한날도 하나님께서 인류의 반역에도 불구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15
1/14/26 수,창세기 10:1-32하나님의 마음, 역사, 사실을 기록해 놓은것이 성경인데 그래서 이해가 안가는 이름과 족보의 나열들 안에도 반드시 이유가 있음을 조금씩 알아가고 찾게 된다. 잘은 몰라도.. 하나님이 쓰신 성경에 나열된 오늘 본문의 이름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담으로부터 노아를 거친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이다. 앞서서 함의자손 가나안은 저주를 받았지만 여전히 생육하고 번성하여 나라를..
창세기 10:1-32 지루한 족보 이야기가 나열되어 있지만, 이 안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인류를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셨는지 보여준다. 셈의 자손중 벨렉이 나왔고, 그때에 세상이 나뉘었다고 말한다. 비록 사람들이 타락했어도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살았지만, 이때부터 하나님 없는 삶을 사는 사람들로 나누어 졌다. 지금도 여전히 나누어진 세상에 산다. 세상이 어둡고, 교회가 타락해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
창세기 10:1-32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시다. 처음 아담에게 주신 축복은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신 것이다. 그러나 그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죄를 지었다. 사람들의 죄들로 노아 때 홍수로 다 사라진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 다시 노아의 자손들을 통하여 또 다시 축복을 하신것을 본다. 야벳의 자손에게 소아시아 유럽 지중해로, 함 자손에겐 아프리카, 가나안 지역으로 셈 자손에겐 중동으로... 하나님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14
창세기 10:1-32 노아의 아들들의 족보를 기록하신다. 특히 함의 아들들은 나중에 이스라엘의 적이되는 구스와 애굽과 붓과 가나안에서 애굽사람 바벨론 사람 블레셋 과 가나안 종족들이 나타날 것이다. 그중에 또 니무롯이 용감한 사냥꾼으로 특히 적혀있다. 그의 나라에 바벨이 있고 앗수르에 니느웨도 있었다. 가나안에는 소돔과 고무라도 적혀있다. 이렇게 앞으로 생길 일들의 근원에 예고편을 보게 하신..
창세기 9:18-29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 벗은지라"(21절)아멘. 셈과 함과 아벳의 삼형제를 통해 아버지의 벌거벗었던 모습에 대응하는 아들들의 모습을보면서 오늘 이 한날 나는 어떠한 실수의 현장에서의 나의 행동을 반응을 크로즈해 보게 됩니다. 함처럼 실수를 퍼날르는 사람인가? 셈,아벳처럼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배려 하는 사람인가? 누군가의 행동으로 부끄러운 소문은 더더..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14
1/13 화 1. 하나님이 의롭다 하시고 함께 동행하셨던 노아도 실수를 한다.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사람바라보며 기대하고 실망하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아가야함을 다시 새기게 하신다. 사람은 서로 긍휼이 여기며 사랑하며 섬겨주고 더욱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 더해지는 하루하루를 꿈꿔본다! 2. 20-27 아버지 노아의 부끄러운 모습, 실수를 덮어줄 줄 아는 두 아들에게는 축복을 ..
창세기 9:18-29 하나님과 동행했던 노아도 실수를 한다. 무슨 술을 그렇게 마시고 취해 벌거벗을 지경에 이르렀을까. 술 취함 자체가 죄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내 생각을 다스리고, 감정을 다스리고, 행동을 다스려야 한다. 술과 함께 하면 술의 다스림을 받고, 성령과 함께 하면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다. 비록 아버지 노아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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