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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연 등록일 2025.02.08
2/7/25 금,여호수아 24:19-33거듭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하나님만을 섬긴다는것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자꾸만 감격과 감사를 잊어버리고 또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잊은것은 또 찾고 기억하면 된다. 다시 다짐하고 또 다짐하더라도 찾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섬기면 어떻게 되는지, 복 받을만한 일을 많이해도 돌아서면 멸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
작성자 차미화 등록일 2025.02.08
여호수아 24:19-33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서약하자 '그러면 너희 중에 있는 이방신을 치워 버리고, 너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라'고 말한다. 도움말에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하나님만 섬긴다는 의미입니다' 라고 말한다. 예수를 믿으면서 주변에서 듣게 되는 말이 '뭘 그렇게 까지' 라는 말이 아닐까.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기 위해 이것 저것 짤라내고 하나님만 섬기겠다..
작성자 허수미 등록일 2025.02.08
2/6 여호수아 24:1-18 이스라엘 모든 지파들과 장로들 재판장들과 관리들을 불러 모아 그들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회고하고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세심한 계획과 인도하심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는 여호수아… 그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본다. 덤덤하게 그러나 감사와 은혜로 지난날을 돌아보고 회고하며 이렇게 나와 또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고 하..
작성자 차미화 등록일 2025.02.07
여호수아 24:19-33 여호수아는 거룩하시고 질투하시는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장담한 백성들이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을 알려준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고 성령님의 도움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백성들은 여호수아에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변함없이 섬길 수 있는지 물어보지 않고 그저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또 주장했다.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이방 신들을 치워버리고..
여호수아 24:1-18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그들을 이곳까지 이끌어 오셨는지 설명한다. 자신들이 힘써 애써 여기까지 온 것 같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순간 순간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었음을 상기시킨다. 그들을 입히시고 먹이시고 돌보심으로 위기 때마다 화를 복으로 바꿔 주셔서 오늘날 이스라엘이 있음을 알게한다. 그래서 그들에게 강조하고 또 강조하길 "여호..
여호수아 24:1-18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아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브라함 때부터 계획하셔서 이삭과 야곱을 애굽에서 번성하게 하시고 모세와 아론을 세워 애굽에서 인도하신 역사를 다시 회고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그당시에도 가나안 땅에 왕벌 같은 하나님의 손으로 아모리족속을 멸하게 하심으로 계속된 것을 기억하게 했다. 이렇게 백성들이 수고하지 않고 건설하지..
여호수아 24:1-18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을 모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을 이끌어 오셨는지를 설명한다. 내 힘과 능력으로 살아온 것 같지만, 하나님은 애굽에 열 가지 재앙으로 이스라엘을 이끌어 내셨다. 발락이 발람을 통해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축복으로 바꾸셨다.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도 왕벌을 보내시고 왕들을 쫓아 내셨다. 결코 이스라엘의 ..
작성자 김성연 등록일 2025.02.07
2/6/25 목,여호수아 24:1-18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구원의 역사를 보이시고 경험케 하셨다. 하루 아침에 일어난 구원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성실하게 일하심으로 약속을 이루셨다. 그리고 앞으로의 삶 가운데도 하나님의 일하심은 계속 될것이다. 그것을 기억하고 경외하며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의 몫이다. 알긴 알겠는데 갈팡질팡 이리로 갈까 저리로 갈까 좀더 나에게 이익이 되는편에 설까 말까 재는 ..
작성자 허수미 등록일 2025.02.06
2/5 여호수아 23:1–16 1. 언제까지나 젊고 패기있고 용감한 청년같기만 한 여호수아 일 것 같은데..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이제 연로해진 그가 지난 날을 돌아보며 고별 설교를 하고 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이라는 말이 있다.. 날마다 허락하신 각기다른 오늘 안에서 가장 젊고 싱그러운 나의 모습으로 사랑하는 하나님과 더 많이 교제하고 동행하고 싶다 는 마음이 갑자기 드는 오늘이다. 내일로 미루..
작성자 차미화 등록일 2025.02.06
여호수아 23:1-16 가나안 정복 전쟁이 끝나고 시간이 지나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게 되었다. 여호수아는 마지막이 가까이 왔음을 알고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불러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이 본 것처럼, 하나님께서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셔서 가나안 땅을 주셨고, 남아 있는 땅도 주실 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신실하신 것 처럼 이스라엘도 신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
여호수아 23:1-16 가나안에 들어가 정복한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이스라엘을 쉬게 하신지 오랜후 (한 25년으로 측정 됨) 여호수아가 죽기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설교한다. 하나님이 모든 언약을 지키시고 그들을 승리하게 하셨고 남은 자들도 쫓아내시리니 그 땅을 차지하라. 남아있는 민족들과 섞여 그들의 신들을 부르지도 섬기지도 말라. 오직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지켜 행하는 책임으로 살라..
작성자 김성연 등록일 2025.02.06
2/5/25 수,여호수아 23:1-16유한한 인간은 나이가 들고 기력이 쇠하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해야 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기에 우리 하나님은 약속하신 바를 성실히 이행하신다. 여호수아가 남은 백성의 책임 즉 율법을 지키고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힘써야 함에 대해 강조하는것은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께서 말씀을 따르는 백성에게 복 주신다 약속하셨지만 거룩함을 잃어버린 백성에게 심판과 벌..
여호수아 23:1-16 사람은 모두 죽는다. 마지막 때에 어떤 말을 남길까? 여호수아는 고관들을 불러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언약을 지키신 일들을 상기시킨다. 그러니 백성들은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한 것들을 다 지켜 행하라고 하신다. 가나안 땅에 아직 남아 있는 그 민족들의 신을 섬기지 마라, 혼인하지 말라, 서로 왕래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올무, 덫, 옆구리..
작성자 허수미 등록일 2025.02.05
2/4 여호수아 22:21-34 1. 요단강 동쪽 그리고 서쪽 지파들이 적극적이고 진솔한 대화를 통하여 오해를 풀고 서로 이해하며 결국 함께 하나님을 높이며 기뻐하게 된다. 무슨 일이 생길때 말로는 “상대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지” 하면서도 내심 불편해하고 서운해하며 오해를 풀고 이해하고자 노력하지 않았던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신다. 모두 저마다의 선한 의도와 목적이 있는데 그것을 보기보다 눈 앞에 ..
작성자 김성연 등록일 2025.02.05
2/4/25 화,여호수아 22:21-34오해를 받았던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자신들의 결백을 해명하며 제단을 쌓은것이 여호와를 거역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손들이 여호와 경외하기를 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 말한다. 이것이 오히려 이스라엘 마음을 즐겁게 하여 그 제단이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로함을 확인하고 기뻐한다. 문제가 있고 또한 오해가 있는 상황에서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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