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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6.27
역대상 26:1-32 다윗은 성전의 문지기들을 므셀레마, 오벧에돔, 호사 들의 자손들에게 제비를 뽑아 배치했다. 이방인 블레셋 사람인 오벳에돔도 레위인의 자격을 얻은 것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3개월 동안 지켰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그의 마음을 보시고 복을 주셨을 것이다. 문지기들은 큰 용사 능력 있는 자들로 세워 유사시에 위험한 싸움에 나갈 있도록 했다. 특히 동쪽문은 성전으로 직행하는 문이기 때..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6.26
역대상 25:1-31 다윗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들을 24반열의 책임자로 세워 각 12명씩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들 합쳐서 288명을 조직했다. 군대의 지휘관들과 같은 규모로 찬양과 경배를 하는 찬양대를 세웠다. 그중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편에 기록된 찬양 곡들도 지었다고 한다. 찬양대의 명단도 큰 자나 작은 자나 선생이나 제자를 다같이 제비로 뽑아 공평하게 직무를 줘서 하나님께 경배와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6.26
6/25/25 수,역대상 25:1-31체계적인 찬양대의 조직과 직무는 찬양하는것이 군대의 전투에 비길 정도로 중요한 일임을 말해준다고 한다. 직임에는 차별이 없었지만 찬양하는 자들은 모두 질서에 따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는 막대한 임무를 가진 자들이다. 찬양대의 일원으로 영으로 노래하고 악한 세력이 떠나고 말씀이 우리의 영을 지배하는 찬양을 드리며 하나님을 경배하고 높이는 자의 사명을 감당하도..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6.25
역대상 25:1-31 다윗은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 헤만, 어두둔의 지휘 아래 찬양할 레위인을 288명을 두었다. 이들은 찬송에 익숙하도록 배워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도록 조직화 되었다. 나라를 지키는 군대가 잘 조직화 되어 국방을 튼튼히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도 엄청 중요하다는 사실을 레위인들의 찬양대를 보며 알 수 있었다. 도움말에 찬..
역대상 25:1-31 다윗은 군대 지휘관과 더불어 아삽, 헤만,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찬양대를 조직한다. 마치 군대조직과 같이 '여호와 찬양하기를 배워 익숙한 288명'을 12명씩 24 반열로 나눈다. 역대상 23장에서는 이 악기를 다루는 자가 사천명이라고 말한다. 다윗은 군대만큼 중요한 것이 '레위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인생 마지막 순간에 레위인, 제사장들의 조직과 직무를 확실하게 재정..
역대상 24:1-31 제사장의 조직표에서 아론의 자손들을 나열 하는 중에 나답과 아비후는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고 한다. 레위기에 보면 그들은 하나님이 명하지 않는 다른 불로 분향하다가 심판을 기 때문이다. 그들은 직분을 귀하게 감당하지 않고 술취하고 언행이 바르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제자장의 직분이 얼마나 엄중한지 알려주는 사건이다. 아답과 아비후의 뒤를 이은 엘르..
역대상 24:1-31 하나님의 일은 높고 낮고, 중요하고 하찮은 일로 나누어 지는 것이 아니다. 어떤 일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한 것이냐 아니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론의 아들로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할 자격을 얻었지만,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은 불로 제사를 드리다가 죽은 나답과 아비후의 이름도 기록되어 있다. '내 생각' 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생각'이다. '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6.25
6/24/25 화,역대상 24:1-31다윗은 제사장의 조직과 직무를 다시 새롭게 정한다. 차등이 없이 제비뽑기로 순서를 정하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레에따라 하도록 하고 남은 레위인들도 빠짐없이 직무를 맡겨 공동체에 적절히 참여하도록 한다. 순서를 정하고 직무를 맡기고 소외된 자를 찾는 일 마저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공동체에 꼭 필요한 일이다. 각각 맡은 자리에서 돕고 세워가는 공동체로 연합하는데 방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6.24
역대상 24:1-31 다윗이 아론 자손 엘르아살과 이다말 또 그들의 자손 사독과 아히멜렉과 상의해서 레위 자손들이 섬기는 직무를 24 으로 나누어 줬다. 하지만 차등이 없게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성전과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게 했다. 그리고 나머지 레위인들도 찾아 기록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맡겼다. 모든 일을 공평하고 세밀하게 배려하는 방법으로 차별없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쓸데 없는 갈등과 불..
역대상 23:1-32 다윗이 나이가 많아지자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고 레위 사람들을 가문에 따라 조직하여 성전에서 해야할 직무를 정해줬다. 성전에서 섬기는 사람들의 나이도 삼십 세 에서 이십 세로 낮춰 아론의 자손을 도와 섬기는 일 감사와 찬송과 번제를 드리게 했다.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국가의 체제를 준비하고 제일 중요한 레위인의 직무를 결정했다. 다윗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 그..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6.24
6/23/25 월,역대상 23:1-32다윗의 인생을 보면서 참 많은 고난과 하나님의 함께하심 그리고 여러가지 사건들가운데 참 굴곡지고 어렵고 힘든 인생을 살아온것을 보지만 그가 하나님 마음에 합할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은 언제나 한결같았다는 것이다. 내가 이땅에 태어나 살아가며 참 몰랐던것을 하나님의 때에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며 나이가 들고 몸이 쇠약해지고 인생에..
역대상 23:1-32 다윗은 나이가 많음으로 이스라엘 왕으로 솔로몬을 세운다. 다윗은 마지막 성전 건축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나라의 부강을 위해 장군들을 세우고 병력을 점검하는 것이 아니다.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레위인을 조직하고 직무를 나눈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예배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 씨앗을 다윗은 심고 있다. 이스라엘 온 백성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베..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6.23
역대상 23:1-32 다윗은 나이가 많았고, 솔로몬을 왕으로 세웠지만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모아 계수하고 직무를 나눈다. 비록 나이가 많았지만 열정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변하지 않았다. 도움말에 '우리 인생의 절정은 지나가지 않았습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이 뜨거운 한 우리의 모든 순간이 절정입니다' 라고 말한다. 지난 시간들을 후회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나는 열정이 없는 사람이라서 늘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6.23
6/22/25 주일역대상 22:1-19하나님을 향한 의무가 아니라 사랑함으로 성전을 건축하기를 원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아 아들 솔로몬이 지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다윗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배우게 된다. 성숙한 사랑 진심이 담긴 사랑도 저절로 되는것은 아닌것 같다.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사랑이 자라고 깊어짐을 최선을 다해 충성함으로 표현하고 또한 다..
역대상 22:1-19 다윗은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을 만난 자리, 오르난 타작 마당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로 한다. 비록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것을 허락하시지는 않으셨지만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모든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두기로한다. 요즈음 교회들이 더욱 많이 이야기하고 준비 하는 것이 '다음 세대를 위한 준비' 다. 그런데 생각만큼 차 세대를 위한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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