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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24
6/23 본문 제목부터가 너무 강하게 턱 다가왔다. “품위있게, 질서있게” 진정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영적인 부분에서도 또 세상에 나아가서도 그렇게 품위있고 질서있게 은사를 잘 사용하며 본이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각자의 은사를 과시하고자 소란스러워진 고린도교회에 바울은 잠잠하라 하고 질서있게 품격과 절제속에 화평의 하나님을 예배하라 권면하고 있다. 어제 오늘 말씀을 ..
6/22 모든 은사들은 나 개개인의 영화를 위함이 아닌 교회와 공동체에 유익이 되게 하려함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은사 자체에 우열은 없지만 사랑의 관점에서보면 자신에게만 유익한 방언보다 공동체 전체를 유익하게 하는 예언이 더 훌륭하고 추구할 만 합니다. 나의 은사가 나만의 만족에 머물고 있지는 않는지 아니면 지체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세워주고 있는지 정직하게 돌아봅시다/는 도움말을 새겨들으..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3
고린도전서 14:20-40 바울은 방언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것이고 예언은 믿는자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한 교회가 다 방언으로 말하면 믿지 않는 자들이 너희들 미쳤다 하고 다시는 교회에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예언은 믿는 자들에게 유익하며 또 불신자의 죄를 드러내고 엎드려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고 고백하게 한다고 했다. 이렇게 예언은 전도의 도구가 된다. 바울은 방언을 통..
고린도전서 14:1-19 바울은 개인의 덕울 세우는 방언도 중요하지만 교회의 덕을 세우는 예언을 특별히 더 사모하라고 한다. 방언은 하나님만 알아듣는 영적 비밀이다. 그러나 예언은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고 권면과 위로가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각자에게 은사를 주신 이유는 그 은사마다 맡은 일이 있는 것이다. 그 이들을 통허여 오직 하나님을 들어내고 영광을 나타내야 한다. 그런데 은사가 나의..
고린도전서 14:1-19 바울은 방언과 예언에 대해 설명한다. 은사는 교회와 개인에게 유익이 되고 덕을 세우는 것이다. 은사가 사람을 높이고, 자랑하고,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는 수단으로 변질될 때 사단이 이용 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늘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 나를 돌아보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은사로 인해 교회가 혼란해 지고, 사람끼리 분열이 있다면 은사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2
고린도전서 14:1-19 바울은 방언의 은사를 과시하려고 예배를 소란하게 하지 말것을 전한다. 방언은 사람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이지만 말하는 사람도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통역할 사람을 구해서 모두에게 덕이 되게 하길 기도하라고 한다. 예언은 하나님의 뜻을 사람에게 전해주고 교회의 덕을 세우는 것으로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고 한다. 모든 악기가 구별된 소리를 내어 곡을 알아들을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22
6/22/26 월,고린도전서 14:1-19선물로 받은 모든것은 과시가 아니라 덕을 세우는데 사용함으로 적절한 때와 장소를 가려 사랑을 담아 사용할것을 말한다. 나조차 알지 못하는것을 하려고한 하는 행위에 집중하게 되면 나에게도 남에게도 유익이 될수 없다. 지혜롭게 나와 남에게 유익이 되는 말과 행동 은사를 사용함으로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에 응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고린도전서 13:1-13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은사도 많고 부유함도 있고 지식도 풍부하다. 그러나 그 안에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진정한 사랑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베푸는 것, 헌신한 것을 자랑하지 않는다. 그리고 수고하고 애쓰고 노력한 것도 자랑하지 않는다. 오늘 큐티 말씀이 캄보디아를 향해 가는 나에게 어떤 마음을 가지고 가야하는지 알려 주시는..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1
고린도전서 13:1-13 바울은 은사를 앞세워 교만 시기 질투하는 고린도인들에게 그 무엇보다 사랑이 제일 중요함을 가르친다. 주신 은사는 주님이 오시는 날에 필요없으니 다 폐할 것이지만 사랑은 하나님 나라에서도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사랑은 '내 본성을 거스르며 타인의 유익을 위해 십자가를 지는 거룩한 인내자이자 헌신입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한다. 억울한것도 책망도 참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21
6/21 1-3 아무리 능력과 믿음 은사가 넘친다해도 사랑이 없다면 유익이될수없고 그저 헛될뿐임을 일깨워준다. 나의 은사와 능력에 진실한 사랑의 마음이 더해진다면 바르고 온전하게 더욱 선용될수있으리라 믿는다! 도우시고 인도하실 주님만 의지하며 화이팅! 8, 13 내가 사는동안 잠깐 쓰여지는 하나님의 선물인 은사와 재능이아닌 영원불변한 사랑을 삶에 지표로삼고 많이받고 더많이 주고 나눌수있었으면..
고린도전서 13:1-13 바울은 사랑이야 말로 모든 은사보다 뛰어난 것이라고 말한다. 눈에 띄고, 대단한 것처럼 보이는 방언, 예언, 지식의 은사도 결코 영원한 것이 아니고, 잠시 신앙생활의 유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 뿐이다. 도움말에 '사랑은 하나님 나라에서도 영원히 지속되는 삶의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이 아니겠는가. 사랑은 '내 본성을 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21
6/21/26 주일,고린도전서 13:1-13사랑없이 하는 모든 행위는 의미없는 소음이 되고 만다고 말씀하신다. 죽으면 무엇을 행했나가 아니라 어떻게 사랑하다 왔나를 물으신다는 어떤분의 경험 처럼, 사랑없이 행하는 모든것이 의미 없고 내가 아는것이 전부같지만 부분적으로 희미하게 아는 것을 전부인것처럼 여기지 않고 그저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영원한 사랑을 담아서 행하고 말하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
6/20 12-18 한몸된 지체들을 섬기고 사랑하기위해 각각의 다름과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마음으로 바라보아야함을 다시금 마음에 새긴다. 우리의 다름은 틀리고 잘못된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이루는 은혜의 통로이고 선물인것을 잊지말자. 19-26 지체를 돌보며 서로 돌아보고 귀중함을 더하여 분쟁대신 서로를 품게하시려는 하나님의 세심하고 섬세한 사랑의 마음... 이마음을 자꾸만 망..
고린도전서 12:12-31 바울은 몸에 많은 지체가 있지만 그것이 한몸을 이루는 것이고, 어떤 것이 뛰어나거나 소중한 것이 아니라는 말한다. 이어서 은사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한다.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도 없고, 뛰어난 것도 없고, 불필효한 것도 없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비교'하기 때문이다. 만족하며 살다가도 비교하기 시작하면 그 '감사'가 '불평'으로 변한다. '내가 어떻게 해야 사람..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0
고린도전서 12:12-31 바울은 모든 성도가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 라고 말한다. 몸의 지체가 각각 맡은 일이 다르고 그것들이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가능을 담당 하고 있기 때문에 너는 필요 없어' 라고 말 할 없다. 이렇듯 그리스도도 같다는 것이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돌봐야 하는 것이다. 한 사람이 힘들면 모두가 위로해 줘야 하고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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