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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13
8/12/2026 이사야 24:14-23 땅끝에서 부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세' 라는 찬양이 들린다. 황페하고 즐거움이 사라진 땅에서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은 그곳에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역하사심을 보고 이땅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심을 인정한다. 세상 권력이나 즐거움이 영원할 것처럼 생각되었지만 감히 하나님과 견줄 수 있는 것이 아니였다. 내게 허락된 것은 겸손히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감사하며 누리는 것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8.13
8/12/26 수,이사야 24:14-23환경과 상황이 나를 지배하지 못하는것은 내가 바라보는 나의 하나님은 여전히 거기 계시는 능력과 구원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신앙은 그것을 아는것으로 시작해 그 앎을 살아내는것으로 성장해 가는것이고 영광의 하나님을 끊임없이 찬송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것 귀에 들리는것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도록 오늘도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고 감사의 찬송으로 하나님의 다스리심..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8.12
8/11 1-3 이땅에서의 심판은 지위 신분 연령에 관계없이 마주하게될것이라한다. 몇번이나 말씀을통해 들은 그 심판의날을 과연 나는 당당하게 손꼽아 기다리듯 맞을준비가되어있는지 오늘도 돌아보게 하신다. 아버지를 사랑한다고말하면서 막상 내아버지를 만나뵐 그날이 기대와 흥분이 아닌 걱정과 두려움으로 피하게 되지 않기를… 날마다 하나님마음 담긴 선택을하며 살기를 원한다. 5-6 순응하며 율법에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8.12
8/11/26 화,이사야 24:1-13심판의 날이 오면 내가 가진 이땅의 모든것은 생각하고 믿던대로의 가치를 잃게 될 것이다. 소유하고자 지키고자 했던 모든것이 사라짐을 경험할때 비로소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가를 깨닫게 됨을 알게 되면 너무나도 비참하고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될것이기에 그러기 전에 하나님앞에서 하나님을 기뻐하고 주만 의지하며 살아가기를 다시 결단합니다. 어리석었던 생각과 잘못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12
이사야 24:1-13 애굽 바벨론 두로 뿐이 아니라 온 땅을 황무지로 만드실 것이다. 그 이유는 세상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율법과 율레를 어기고 지은 범죄 때문이라고 한다. 돈과 권력과 지위는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누구도 보호할 수 없다. 홍수, 산불, 지진, 전쟁, 등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하나님이 이 우주의 주인이심을 보여주시는 일이다. 능력있는 스코틀랜드 에서 온 아티스트 친구는 무신론자라..
이사야 23:1-18 항상 교만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물론 노력하며 필칠요힌 일을 해나갈 것을 원하시지만 나의 힘으로 된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된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두로는 시돈 상인들을 통해 큰 부유를 쌓는 무역의 중심지었지만 하나님이 그의 교만을 심판하시고 무너지게 하신다. 그 소식을 들은 해변 주민들은 낙담하고 애굽도 수출할 길이 막혀 고통을 받을 것이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사야 24:1-13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평안과 풍요를 너무 당연한 것 처럼 생각하며 사는 것이 아닌가. 나의 노력과 나의 지혜로 얻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 없이 누리는 평안은 언젠가 무너질 수 밖에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내 힘과 노력으로 쌓아 올린 탑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며 쌓아올린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죄로 인해 땅이 저주를 받아 점점 더 황폐해 진다. 죄로 인해 ..
이사야 24:1-13 하나님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가장 기초적인 땅을 공허하게 하며 황페하게 하신다고 하신다. 조금이 아닌 온전히 그럼 그 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사라질 것이다. 추수로 인하여 춤추고 노래하며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 했지만 이것들이 사라질 거라 하신다. 땅에서 수확할 수 있도록 적당한 비와 햇빛을 빛쳐 주신 분이 누구신가 ! 수확이 나의 수고와 열심만 있다고 해서 풍성한 열매를 얻..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11
이사야 23:1-18 하나님은 질문하신다. 너가 정말 의지하고 사랑하는 것은 무엇이냐? 무역의 중심지 였던 두로는 지금의 이란과 같은 것 같다 그곳을 통과하여야 하고 주변 국가들은 두로에서 무역 거래를 하고 두로는 망할 수 없는 구조의 나라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물질만 의지한 그들에게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물질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교만한 마음 때문이다. 풍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
이사야 23:1-18 나의 힘과 노력으로 만들어 낸것 같은 착각이 나를 교만하게 만든다. 두로를 부요하게 만들어 주신 것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고, 황폐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두로를 70년 만에 회복시키셔서 다시 부를 쌓게 하시지만, 그 부를 '하나님 앞에 사는 자'를 위해 사용하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내 삶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동행의 삶을 사는 것이다. 아무리 많이 쌓..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8.11
8/10 11 열방을 흔드시는 하나님의 손 감히 상상조차 하기 힘든 광경이지만 막연하게 머릿속에 그려보게된다... 그 하나님의 손. 손이짧아 못이루신것이아니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라 하시는 것 같다. 전심으로 믿고 신뢰하지못하고 시시각각드는 염려와 의심에도 한결같이 그자리에서 두팔벌려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진짜 감사와 기도구나 깨닫게 하신다. 감사할 수밖에없다… 오늘도 여..
8/9 22:15-19 분수에 맞지않게 호화로운 사후를 준비한 셉나. 사람에게 보이려 살필요도 시간 재물 권력에 명예에 끌려가며 살필요도없음을 늘 기억하자. 누리고살며 선하고 아름답게 사용되어야할것들을 위해 살다가 셉나처럼 심판받고 허무하게 삶을 마감하지말자. 23-25 단단하고 견고하게 박힌 못처럼 쓰임받은 엘리아김 이지만 결국엔 그 못도 삭아 부러지고만다. 완벽하고 이상적인 사람은 없다. 사람..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8.10
8/9/26 주일,이사야 22:1-25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심판의 징조가 보이고 계속 이야기 해도 듣지 않고 자기의 길을 가는것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의지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들은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경험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아니면 이전의 은혜도 잊고 감격도 잊고 입술로는 하나님을 부르며 하나님과는 무관한 불순종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다. 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10
이사야 22:1-25 하나님을 잊고 향락으로 즐거워하는 예루살렘이 회개하고 돌아오길 원하신다. 하지만 그들은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며 하나님을 반역했다. 최초부터 인간은 하나님이 되고 싶어하며 자기 방식을 옳게 생각하며 죄를 지었다.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누구보다 많은 권력, 돈, 직위를 얻으려고 하고 항상 남들과 비교하는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이 세상 사람이다. 잘되면 교만해..
이사야 22:1-22 행복했던 곳이 망한 이유는 칼이나 전쟁 때문이 아니라 도망치다가 일어난 일이다. 또 이것 저것 내 힘으로 준비하다가 안 되니 포기 했기 때문이다. 백설들은 내일 죽을 텐데 먹고 마시자! 왕궁 관리자 셉나는 자신을 위해 든든한 반석을 세운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그 모든 것들이 다 헛된 일 임을.. 스스로 그냥 포기하는 것도, 나를 위해 열심히 쌓는 것도 다 하나님이 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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