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2 / 14,294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11
창세기 7:1-24 하나님이 노아의 식구들과 짐승들이 방주에 들어간후에 문을 닫으셨다. 40일 동안 밤낮 쉬지 않고 비가 내린후 온땅이 150일 동안 물에 잠겨 모든 생물이 멸하게 하셨다. 노아를 비웃고 미친 사람으로 취급했던 모두가 물에 잠기며 하나님의 권능을 이해하게 됬을까. 너무 늦게 깨달으며 후회해봐야 소용없다. 그리스도인들은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비통해하지..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10
창세기 7:1-24 드디어 노아의 노고가 끝이나고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 되었다. 필요한 아주 소수의 숨쉬는 짐승 나는 것들 그리고 노아의 가족들 8명이 방주에 들어간 후 그 문이 닫혔다. 하나님이 한 번 닫힌 문은 열 자가 없다. 많은 믿음의 신학자들과 말씀을 전하시는 분들이 외치시길 우리가 지금 심판의 끝자락에 살고 있다라고 외치고 있다. 노아의 때에도 심판이 가까이에 와 있다. 라고 알려줘도 믿..
창세기 6:1-22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던 사람을 만드신 것을 후회할 정도로 죄악과 문란이 온 세상을 덮었다. 작은 열매로 시작된 죄가 이렇게 커지는 것을 보면 죄없이 살기위해서는 얼마나 한없이 큰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된다. 그래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 사람 흠없는 사람 노아가 있었고 하나님은 그에게 은혜를 입히사 큰 방주를 짓도록 명하셨다. 악과 포악으로 타락한 세상을 홍수로 진멸하실 때 ..
창세기 6:1-22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8절)아멘. 자기형상대로 만드신 사람을 보고 좋아 하셨던 하나님이 이제는 가득한 죄악 가운데 신음하는 세상을 바라보시며 심판을 결심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랑과 평화를 정의와 공평을 외치기만 했지 실행으로 옮기지 못한는 내 삶을 돌아보며 노아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어 세상의 방주가 되었듯이 오늘 이 한날 나는 말씀에 메어 하루하루 몸무림..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10
1/9 금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사람은 이제 하나님의 근심이 되어 지으심을 한탄하고 심판하려하심을 보게된다. 하나님 보시기에 나는 어떠할 지 계속 나 자신을 돌아봐아야 한다. 잘하고 있다면 교만하지 않고 부던히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10
1/9/26 금,창세기 6:1-22죄를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창조한 사람을 지면에 모두 쓸어버리시겠다 하시고 노아를 통해 방주를 만들게 하신다. 죄악이 가득한 악한 세상 가운데 의인이며, 당대에 완전한 자 노아가 있었다. 성경에서는 노아가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라고 나온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자를 의인이라 부르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를 통해 은혜를 베푸신다. 그래서 전부를 쓸어버리지..
창세기 6:1-22 하니님은 거룩한 계보를 이어 가시기를 원하시지만, 사람은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이다. 결국 땅이 부패하였는데, 행위가 부패하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시대 가운데서도 노아와 같은 사람이 있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노아를 설명하면서 또 다시 '하나님과 동행' 이라는 말이 나온다. 동행의 삶은 어떤 것일까? 생각하게 된다. 요즘 30일 성경읽기를 하면서 시작 전..
창세기 6:1-22 하나님의 아들들도 아름다운 것을 보면 참을 수 없나보다. 그들이 사람의 아름다운 여인을 아내로 맞이했다. 그러니 하나님의 영이 육신이 된 그들과 함께 할 수 없다 라고 하신다. 로마서에 육신을 따르는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육신에 있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라고 했다. 초점이 세상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09
1/8 목 아담의 계보를 보며 하나님은 특별한 한사람만이 아닌 평범한 우리의 소소한 일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때에 그분의 일을 멋지게 이루어 가시는 구나 감사로 꺠닫게 하신다. 평범한 이 하루하루를 감사하고 만족하지 못하고 또다른 것을 바라보며 쫓고 있는 나의 모습은 아닌지! 주어진 순간순간에 만족함으로 감사로 즐기고 누려가자. 평범하면 그저 충만히 감사하고 기뻐하고 어려울땐 그 안에서 하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09
창세기 5:1-32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 하실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의시되"(1절)아멘. 우리의 존재와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 흙으로 돌아가라는 저주도 남기셨지만 또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복도 주신 하나님.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신 나의 이 모습이 오늘 이한날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신실한 자녀되기를 기도합니다. 은혜의 시대를 살고있는 이세대에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09
1/8/26 목,창세기 5:1-32아담의 계보가 나열되며 모든이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의 삶을 살다가 자녀를 낳고 죽음을 맞이하지만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후 삼백년간 하나님과 동행했던 에녹은 하나님이 죽음을 보지 않고 데려가심을 보여주신다. 죽음이라는 두려움을 경험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과의 동행 이라는 것을 알게하신다. 동행이란 같은 길을 같은 목적이나 뜻을 가지고 마음을 함께 하는 ..
창세기 5:1-32 아담을 시작으로, 누가 누구를 낳고...역사가 시작된다. 아벨을 죽인 가인은 하나님의 역사의 중심에서 제외되고 '셋'이 그 계보를 잇는다. 이 땅에 태어났다고 해서 모두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렇게 계보가 이어지며, '누가 몇 살에 누구를 낳고, 몇 년을 살다가 죽었다'는 기록 중에 잠시 멈추어 서서 '에녹'을 소개한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 하였고, 죽음을 보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08
창세기 5:1-32 아담의 계보를 셋 에서 시작하여 노아까지 적혀있다. 모두들 900년 정도로 살다가 죽었는데 에녹은 오직 365년을 하나살다가 죽지 않고 하나님이 데려가셨다. 어 떤 선생님이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에녹에 대해 얘기했다. 하나님이 에녹과 매일 같이 걸으셨는데 어느날 하나님이 에녹에게 말씀하시길 에녹아 우리가 너무 멀리와서서 나의 집이 너희 집보다 더 가까우니 그리로 가자고 하시고 에..
창세기 4:1-32 아담의 계보라 하면서 먼저 낳은 그의 아들 가인과 아벨은 함께 적혀있지 않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있었던 셋이 에노스를 낳은 그때부터 기록되었다. 조상들의 삶은 낳고 죽고 낳고 죽고 하지만 이런 삶을 우리에게 주셨다 이것만 읽으면 낙담되는 마음도 생긴다. 그러나 또 이런 일상이 축복인 것 같다. 특별히 뭐를 해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숨쉬고 가정을 이루며 하나님이 허..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08
1/7 수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셨고 그에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했다 함을 본다.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는 6-7절 말씀과 분하여 안색이 변하는 가인의 모습을 통해 나를 돌아보았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