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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11
요한복음 11:47-57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고 표적을 일으킨 예수님에게 집중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는 것을 염려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기득권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이 있었을 것이다. 나도 매일 나의 생각과 감정과 욕심을 돌아보고 버리고 정리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과 멀어지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음을 기억하자. 말씀이 아닌 내 생각을 ..
요한복음 11:47-57 하나님께서 악인의 생각과 계략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계시가 되는 것을 보게 된다. 가야바는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으면 온 민족이 망하는데 이것이야 말로 기막힌 전략이다 말한다. 이 말은 곧 예수님이 온 백성을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 가시는 것을 예언하는 증거가 되었다. 곧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에언한 하나님의 뜻이다.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11
3/10/26 화,요한복음 11:47-57공회를 모으고 예수님을 죽일 작당을 하면서 그해의 대 제사장 가야바가 정확한 하나님의 계획을 말한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것이 너희에게 유익한줄 생각하지 아니한다' 악인의 작당이 하나님의 계획을 망칠것 같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계획안에 경건한 사람만 사용되어 지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내가 구지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3.11
3/10 화 47-48,53,57 대제사장들과 바래새인들의 예수님을 향한 미움 질투 시기가 점점 커져가며 이제는 죽이기로 모의하는 단계까지 이른다. 예수께서 보이신 여러가지 표적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되면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아야하나 싶은 두려움, 자신들의 땅과 민족을 빼앗길까 전전긍긍 걱정하는 모습에서 지극히 자신들의 지위/안위만을 생각하는 지도자의 탐욕을 엿보게 된다. 나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10
요한복음 11:47-57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많은 표적을 알면서도 예수님이 메시아인지를 고려하지 않았다. 오직 자기들의 권력을 잃고 사람들이 자기들보다 예수님을 따를 것을 걱정했다. '자신의 이익을 지킬 생각에 진리는 안중에 없습니다.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면 예수님을 따르지 못합니다.' 라는 도움말에 동감한다. 돌아보면 내가 주인인것처럼 결정하고 나가는 때가 너무 많았다. 하..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3.10
3/9 월 38-40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는다고 고백했지만, 정작 믿음의 순종, 행동이 필요한 때에는 주저하던 마르다의 모습에서 나를본다. 무덤앞을 막고 있는 돌을 옮겨놓으라 는 예수님의 말씀에 냄새가 난다 말하고 있는 마르다와 내가 크게 다를바가 없음을 보며...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함은 입으로는 주여 내가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10
3/9/26 월,요한복음 11:38-46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냄새가 나고 무덤에 있었으나 예수님께서 나오라 하시니 나사로가 살아 돌아다닌다. 나사로를 살리신 것은 그것을 본 본 무리를 위함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임을 말씀하신다. 나사로가 살아난것을 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다. 그러나 다는 아니었다. 어떤 상황에든 경험한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나의 믿음이 생기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09
요한복음 11:38-46 죽은지 나흘이 되서 악취가 나는 나사로를 살리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하신다. 돌을 옮겼던 사람들과 그 옆에 서있던 무리들은 예수님의 기도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라는 기도를 들으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 기적의 믿음과 기대 아니면 의심? 그동안 하신 이적을 보고 경험한 사람들도 믿음이 없이는 또 의심하고 ..
요한복음 11:38-46 예수님은 비통해 하시며 무담으로 가신다. 비통해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언제 나는 주님이 하신 비통을 해야 하나! 어떤 상황에서 비통해야 하나 고민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나사로를 막고 있는 돌을 옮기라 하신다. 나흘이나 되어서 냄새가 난다 하는 마르다에게 내 말을 믿음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하시며 다시 믿음의 용기를 주신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체험..
요한복음 11:38-46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돌을 '옮겨 놓으라'고 하자, 마르다는 '죽은지 삼일이 지나 냄새가 난다'고 만류한다. 그때 예수님은 '내 말을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대답하신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사로가 살아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정말 대단한 믿음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은 이러한 믿음이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이삭을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09
3/8/26 주일,요한복음 11:28-37예수님은 비통의 눈물을 흘리시면서도 사랑하는자는 살려주지 않으시고 맹인의 눈은 뜨게 하셨다는 것만보면 사람들의 비난과 의심이 이해가 안되지는 않다. 그러나 그들이 의문을 갖는 그 지점에서 그사람의 마음의 태도가 보인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음으로 진리를 따를 생각이 아니라 왜 저렇게 했느냐 에만 의문을 품는자는 곧 예수 그리스도에게 관심이 없고 못마땅하게 ..
요한복음 11:28-37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마리아를 부르신다. 과거에 묻혀서 슬퍼하는 그 상황에서 벗어나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오게 하심으로 현실을 보게 하시고 주님이 여기 계심을 인식하게 한다. 그녀는 주님이 여기 계셨더라면.... 그랬더라면... 하면서 아쉬움을 많이 갖는다. 사람들은 늘 과거를 아쉬워하고 안타까워 하며 후회를 한다. 그러나 주님은 지금 일하신다.' 그를 어디에 두었느냐? ' 주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08
요한복음 11:28-37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고 엎드려 울며 말했다. 예수님이 나사로를 고치시고 죽음을 면하게 하실 것을 확신하는 믿음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모두 우는 것을 보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시며 눈물을 흘리셨다. 사탄의 죽음의 세력에서 곧 승리하시고 영생을 주실 때가 가까워졌지만 슬퍼하는 무리들을 불쌍히 여기셨기 때..
요한복음 11:28-37 예수님은 집에 있는 마리아를 찾아가지 않으시고 밖으로 불러 내신다. 집안에서 슬픔에 잠겨 우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게 하신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예수님을 만난 마리아는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라고 말한다. 마리아로서는 당연한 말이었지만, 예수님은 '그를 어디 두었느냐'고 물으신다. 마리아는 이미 지나간 과거에 매여 ..
요한복음 11:17-27 나사로는 이미 죽어 무덤에 장사된지 4일이나 지났다. 그것은 모든 소망이 완전히 끊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때서야 예수님은 나사로의 집에 도착하신다. 예수님을 맞이한 마르다는 '주께서 여기에 계셨다라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라며 아쉬움을 표현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주께서 하나님께 구하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것이라는 믿음을 고백한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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