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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2.22
요한복음 7:1-13 초막절이 가까워지자 예수님의 형제들은 유대로 가 형님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라 부추긴다. 주님은 단호히 '내 때가 아직 아니다' 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종종 눈 앞의 기회를 하나님의 뜻보다 앞세우며 '지금'이라는 적기를 부장하지만 주님의 때를 벗어난 선택은 결코 나의 영광을 추구하는 길일 뿐입니다. 라는 글에 내가 이렇게 살고 있지는 않나 돌아보게 된다.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2.22
2/21 토 3-4, 6-9 예수님의 형제들이 예수님께 '너를 나타내라 세상에 드러내라'며 옆에서 충동질 한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기에 아무일도 않고 갈릴리에서 머무시는 모습이 답답해보이거나 조바심났을지도 모르겠다. 무슨 일을 할때도 나도 그런 마음이 슬그머니 틈탈때가 있었으니까.. 너를 드러내 너를 알게 해. 하며 그래서 하나님만 아신다면 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다가도 어느새 변질된 마..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2.22
2/21/26 토,요한복음 7:1-13할 일을 아는것과 그 때를 아는것은 다르다. 하나님의 때는 그만큼 중요하다. 왜냐하면 같은 일도 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될때가 있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때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때 곧 내가 바라는 때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때가 다르다. 거기에 엎치락 뒤치락 할때도 있지만 언제나 지나고 나면 하나님의 때가 맞다. 온전한 순종은 때론 기다려야 하고 때론 박차고 ..
요한복음 6:60-71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안에 있고...' 라는 말씀을 문자적으로 생각하며 알아들을 수 없다고 하며 떠나갔다. 육신은 성령님이 없이는 영적의 삶을 이루어 갈 수 없음을 보여주신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에게 너희까지도 떠나가려 하느냐고 물으시자 베드로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알았다고 하며 예수님과 함께 할 것을 고백..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2.21
2/20 금 어려워하고 수군거리는 제자들에게 '살리는 것은 영이고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재차 말씀해주시는 예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예수님곁을 떠난다. '그때부터 그의 제자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는 66절 말씀에 눈이 간다. 똑같은 말씀을 듣고도 반응은 판이하게 달라짐이 어쩜 당연한 것일수도 있겠다 생각..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2.21
2/20/26 금,요한복음 6:60-71예수님 곁에서도 믿지 않음으로 배신한 자가 있었던것처럼 말씀을 대면하고도 이해가 되건 안되건 믿지 않고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언젠가는 머물기를 중단하고 뒤돌아서게 된다. 이해가 아닌 믿음을 선택함으로 머무는것, 믿음을 선택했기에 머물기를 중단하지 않는것, 그래서 잘 모르겠지만 믿는 자에게 주시는 확신을 가지고 살기 원합니다. 나에게 평강을 주시는 주님곁에 영..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2.21
요한복음 6:60- 71 예수를 따르는 제자중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며 수근거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 대목을 볼 때마다 나도 그들중에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당시에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한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었을까. 육에 속한 자는 영에 속한 말을 이해할 수 없다.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났다. 예수님은 열두..
요한복음 6:60-71 사람들은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다.' 라는 말씀에 주님을 떠난다. 그 진짜 이유는 말씀이 어렵기보다, 마음에 찔림이 있고, 손해를 볼 것 같고, 믿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어려운 길은 가고 싶지않았다. 가롯 유다처럼 처음부터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주님을 따른 제자가 많았다. 그런데 예수님과 함께 한 이유는 돈을 맡은 회계였기 때문이였을 것이다. 그의 안에 악마가 자..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2.20
2/19 목 44-46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44)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듣고 배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이들은 '믿기에'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기에 예수님께로 나아갈 수 있다. 일하고 그에따라 품삭을 받듯 내 믿음 행동 내가 노력해서 얻어지는 당연한 결과물이 아닌 하나님의 이끄신 손길로 그 은혜로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2.20
요한복음 6:41-59 사람들은 예수님이 요셉의 아들임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는 생명의 빵이다. 아버지가 내게 보낸 자만이 내게 올 수 있고 그들을 나는 살일 것이다. 나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을 것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을 마시라 그러면 영원히 살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예수님이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는 미친 것 처럼 보였을 것이다. 어떻게 믿어지겠는가! 그러나 영의 ..
요한복음 6:41-59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라고 하신 말씀을 문자 그대로 생각하고 비판하며 수군거렸다. 영적으로 깨어지지 않은 인간의 지식과 이해의 한계를 보게하신다.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예수님께 갈 수 없다는 말씀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육신을 십자가에서 희생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신 것을 믿고 그를 온전히 받아드려야..
요한복음 6:41-59 하나님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로 먹이셨다. 농사를 지을 수 없고, 먹을 것 없는 곳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한 사람들을 하늘의 양식으로 먹이셨다. 예수님은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 으로 소개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애굽을 떠난 자들을 만나로 먹이셨듯이, 죄악된 세상을 떠난 자들에게 생명의 떡 곧 예수를 주셨다. 도움말에 '우리는 그리..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2.20
2/19/26 목,요한복음 6:41-59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심으로 구원이 이루어진다. 입술로만 믿는다고 고백하는것이 믿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마시고 살을 먹는 즉, 온전한 은혜를 받아들임으로 예수님과 연합하여 말씀안에 들어가 그 말씀을 살아내는 삶의 변화로 나타냄을 보이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는 것조차도 하나님의 이끄심 안에 있다는 것이다. 결국 나의 공로..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2.19
2/18 수 30~ '그러면 표적이 무엇입니까', '주여 이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라 하는 무리의 말과 모습이 어쩜 나같은지. 계속해서 말씀해주심에도 불구하고 보는 곳 목적이 다르기에 같은 상황을 마주하고도 다른 생각하기에 바쁘다.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던 조상들을 언급해가며 그런 표적으로 나에게도 보여주십사 요구하는 저들의 말이 나의 진짜 속내가 아닐런지.. 하는 생각도 해 보며 주님이 계속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2.19
2/18/26 수,요한복음 6:30-40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냐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며 보고도 믿지 않는 자들을 향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 이라 말씀하신다. 믿음이란것을 생각하면, 누구를 믿는가 하는 대상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자꾸 표적을 바라는 떡을 갈망하는 인간의 욕심이 믿음이라는 것을 희석 시키고 혼란스럽게 만든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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