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3 / 15,304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8.06
8/5 10-13 나의 구원, 피난처되시는 하나님을 저버리고... 좋다고 심은 나무가 혹 꽃을 피울수는있지만 열매를 얻지못하고 도리어 옳아매는 고통과 슬픔거리가 될것이다. 내삶에서 주안에서 심고 돌본것이아닌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그럼에도 나는 풍성히 수확하는 헛된 꿈을 꾸며 허망한 기대를 하고있지는 않았나 돌아보게하신다. 사랑하는사람들 은사 재물 명예 모두 주안에서 심기운 나무로 자라가게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06
이사야 17:1-14 다메섹 아람과 연합한 에브라임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잊고 사람의 힘을 믿는 죄로 심판을 받을것이다. 하루밤에 무너진 앗수르 처럼 그들도 멸하시지만 남은 자들을 보호하시려고 역사하신다.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에서 승리시킨 하나님을 잊고 정복당한 가나안의 신을 따르는 어리석은 짓으로 심판을 받게 된다. 감람나무 위에 달린 몇개의 과일처럼 남은자들을 살리기 위해 일하시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05
이사야 17:1-14 무너지는 영광, 세워지는 신앙 사람은 위기에 처했을 때 남의 도움을 받고 위기를 극복하려는 마음이 크다. 에브라임은 다멕섹과 연합하여 앗수르를 대항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그들을 심판대 위에 세우고 감람나무 꼭대기에 몇개의 과실만 남듯 그들을 멸하신다. 몇개의 과실이라도 남기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신실한 은혜를 베푸심으로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을 이..
이사야 17:1-14 아람과 이스라엘이 무너진다. 이스라엘이 아람과 연합을 이루어 앗수르를 대항해 보지만, 하나님의 심판을 이길 수 없었다. 도움말에 '이 심판은 단순한 파멸이 아니라 은혜의 명맥인 남은 자를 보존하기 위한 연단입니다' 라고 말한다. 빨리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 시선이 자꾸 '나를 위로해 줄 수 있는 것'에 가 있는 나를 발견한다. 다 부질없고 의미없는 것을 알..
이사야 16:1-14 교만한 모압을 심판하신다. 교만은 내가 평생 싸우며 나아가야 하는 죄이다. 조금만 올려주면 교만해졌다가, 조금만 낮아지면 열등감에 사로잡혀 낙심하는 나를 바라본다. 오늘 큐티책 공동체 기도에 '위기속에서 피할 길만 찾지 말고 주의 인애와 공의의 자리로 돌아가게 하소서' 라고 기도한다. 나에게 초점을 맞추면 늘 교만과 열등 사이를 왔다갔다 할 수 밖에 없다. 늘 나의 시선과 초점..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8.05
8/4 6-10 드러내지않아도 베어나오는.. 겸손 가운데서도 보여지는 아름답고 부러운 것들이 있는가하면, 거만함속에 감추어진 허영심 가득한 자랑은 금새 헛되게 사라져갈뿐임을 오늘 다시 느낀다. 교만하게 행한댓가는 나의 자랑이라 믿었던 것들마저 잃게되는 허무함만 남기는 것을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너무도 잘 알지않는가. 잠시 귀를 즐겁게해주는 자랑이나 으시댐을 줄이고 오늘도 영원하신 우리 주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8.04
8/4/26 화,이사야 16:1-14하나님께서 오래전부터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셨지만 모압은 듣지 않았고 여전히 교만하였고 거만하였다. 그런 모압 앞에는 심판만이 놓여져 있고 거기서 도망치고 돌아오는자는 정의와 공의로 판결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나에게 주신 오늘 하루 오랬동안 말씀하셨던것을 이제서라도 깨달았으면 오늘의 감사로 오직 말씀의 소망을 붙들고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께 피하여 숨고 엎드리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04
이사야 16:1-14 이사야는 흩어져 도망치는 모압에게 시온을 피난처로 삼고 그의 통치자에게 복종할 것을 권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에게 그들을 숨겨주고 쉬게 할것을 명하신다. 또한 세상을 압제하는 자들은 땅에서 멸할 것이고 장차 오실 메시아가 온 세상을 정의와 공의로 다스리실 것을 예언한다. 하나님이 나라와 왕, 백성들을 심판하시는 제일 큰 이유는 항상 심한 교만이다. 나 잘났다고 하는 자랑..
이사야 16장 1-14 교만으로 멸망의 위기에 있는 모압의 나라가 위태롭다. 그들은 새 같고 보금자리에서 흩어진 새 새끼 같다. 하나님은 도망한 자들을 숨겨주며 발각되게 하지 말고, 피할 곳이 되게 하라하신다. 다윗의 장막은 굳게 서고 판결은 공정하며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라 하신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을 못보체 하는 것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 아니다. 도움의 손길을 펼쳐 힘껏 도와 주..
8/3/26 월,이사야 14:24-15:9경건하게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란 모든 순간에 주를 바라보는 것이다. 하나님은 생각하신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고 마음먹으신 일에 불가능이 없다. 그런 하나님을 바라볼수 있고 의지할수 있다는것 자체가 복이고 그저 감사할 일이다. 그럼에도 인간은 실수를 하고 또 후회를 한다. 그러나 그도 감사할것은 실수와 후회를 통해 배우고 또 성장할수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14:24-15:9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 그런데 왜 자꾸 내 삶의 주인을 하나님으로 모시지 못하고 사는걸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말씀하신다. 성경을 보면 이말씀이 이루어진 것을 너무나 많이보게된다. 앗수르도 망하고 블레셋도 모암도 하루 밤 사이에 황페하게 되었다. 그럼 나의 삶도 그렇게 되지 말라..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8.04
8/3 14:29 나의 적이 쓰러졌다고 기뻐할것이없음을, 주변에 일어나는일에 촉각을 곤두세우기보다 하나님이 주신 일상속에 감사의 이유들과 간섭하심을 더욱 깨어 바라보아야겠다는 마음을 주시는 아침이다. 오늘의 매순간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오늘도 내일도 기쁨과 감사로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15:1 하룻밤새 사라져간 모압을 보며 반성한다. 오늘 회개할 나의 잘못..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8.03
이사야 14:24-15:9 온세상을 경영하시는 하나님께서 앗수르를 심판하시고 블레셋을 멸하실것을 경고하신다. 무엇을 의지하고 사는지에 따라서 다른 결과를 갖게된다. 사람과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세상은 언젠가는 사라질것이기에 나의 소망을 천국에 두고 하나님만 신뢰하며 살기 원한다. 하나님은 모압을 하룻밤에 망하고 황폐하게 하시고 그들이 의지했던 것이 얼마나 무력한지 보여주신다. 평소에 무엇을 ..
이사야 14:24-15:9 하나님이 우주의 주인이시고,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분이심을 믿는다. 그럼에도 때로는 들려오는 소리들 때문에 낙심하고 두려울 때가 얼마나 많은지....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다시 한번 온 땅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확인시켜 주신다. 하나님의 경영을 누가 폐하며, 하나님의 손을 누구 거둘 수 있겠는가. 이미 성경에 예언된 대로 하나님은 이 땅을 이끌어 가신다. 그 하나님을 신뢰하..
이사야 14:1-23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다. 비록 이스라엘을 심판하셨지만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안식을 주실 것이다. 몽둥이로 사용 되었던 바벨론은 명왕성 처럼 높아진 교만으로 말미암아 꺾임을 당 할 것이다. 모든 삶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시다. 높이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며 모이게도 하시고 흩으시게도 하신다.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고 따르는 것이..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