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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11.16
11/15/23 수,욥기 11:1-20욥의 소발은 진리를 깨닫고 보응의 원리를 알 뿐만아니라 완전히 알수도 없지만 크고 깊은 하나님을 경험했던 사람임이 분명하다. 친구의 고난에 무엇이 해결책인지 알려주고싶어 자신이 아는 하나님을 설명하고, 욥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며 회개하고 회복하라고 말해준다. 틀린말이 없다. 구지 나쁘게 얘기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내가 말씀안에서 깨달아야 할 말을 누군가 직..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11.15
욥기 11:1-20 욥의 친구 소발은 욥이 정결하고 하나님앞에서 깨끗하다고 자랑 할 수 있는 것은 라나님이 자기의 죄를 잊게 하셨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리고 욥이 하나님의 오묘함과 전능하심을 측량할 수도 알 수도 없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말하는 소발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임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지혜는 두루다니시며 사람의 죄를 찾아 징계하시는 데에 쓰시지 않는다. 소방은 하나님을 자기 생..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11.15
욥기 10:1-22 나를 지으신 하나님이 고통 속에서도 나를 영광스럽게 빚고 계심을 믿습니다. 당신이 손수 지으셔놓고 왜이리 학대 하시는지, 왜이렇게 고통스럽게 하시는지 이해할수 없지만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이겨낼수 있기를 원합니다.
욥기 10:1-22 친구들도 자신의 죄로 고통이 시작되었으니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라고 하니이제는 직접 하나님께 자신의 처지를 토해 낼 수 밖에 없다. 이것이 곧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첫 걸음인것 같다. 직접 하나님께 내가 괴롭습니다. 정죄하지 마시고 무슨 까닭으로 이렇게 하십니까? 주께서 나를 지으시지 않으셨습니까! 내가 악하지 않은 줄 아시지요? 그런데 왜 나를 학대하십니까? 어린 아이..
욥기10:1-22 "내가 범죄 하면... 내가 악하면...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14,15,16) 아멘. 극심한 괴로움 속에서 욥은 자신의 불평을 모두 털어놓으며 하나님을 향해 왜 자신을 지으셔서 이렇게 학대하고 멸시 하시는지 질문을 합니다. 도움말에 이 고난을 지나면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뵙는데까지 성숙해 질것이라고 합니다. 영화와 존귀의 관을 씌우시는 하나님! 고난의 난관들이..연단들이..마냥 ..
욥기 10:1-22 욥은 하나님 앞에 불평을 말하고 괴로운 마음을 아뢴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하나님이 내버려 두사 죽기 전에 잠깐이라도 평안을 누리게 해 달라고 기도했을까. 도움말에 '하나님을 등지면서 내뱉는 불평은 죄가 되지만, 하나님께 답을 듣게 위해 쏟아내는 솔직한 심정은 믿음의 줄이 되어 우리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이끌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고난을 피할 방법은 없지만 고난 중에도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11.14
11/14/23 화,욥기 10:1-22하나님을 향한 나의 불평을 털어놓는것이 과연 죄일까. 많은부분에 내가 살아온대로 배워온대로 먼저 추측하고 행동하느라 나의 감정과 심정을 잘 표현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 괴로움 가운데서도 꽁꽁 싸매고 마음을 닫기보다 욥과같이 나의 솔직한 심정을 주께 털어놓고 때로는 불평도 하며 나아갈때 하나님이 나의 생각을 바로잡으시고 입도 닫게 하시는 것을 경험했다. 내 자녀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11.14
욥기 10:1-22 욥은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을 하나님께 불평하며 괴로운 대로 말하겠다고 했다. 하나님이 사람 같이 눈으로 보시고 사는 날과 해도 사람 같아서 자기의 허물을 찾아 죄를 징벌하시냐고 원망했다. 하나님이 자기의 몸을 지으시고 영을 지키셨고 보호하셨는데 이제는 의로운 자기를 죄인이 당할 징계를 주며 군대가 번갈아 치는 것 같이 고통스럽게 하시는 것을 호소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기..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11.14
욥기 9:17-35 욥은 자신의 고난을 까닭없는 하나님의 공격으로 알고 혼란스러워합니다. 욥으 자신의 온전한을 끝까지 주장하며 숨도 쉬지 못할 정도로 자신을 괴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불의의 원인을 하나님에게 돌리는 욥의 발언은 이 모든 일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고백하는 솔직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까닭없는 고난 속에서 인내하며 중재자 되시는 에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11/13/23 월,욥기 9:17-35얼마나 답답하면.. 하나님께 대답을 할수도 없고 하나님과 재판을 할수도 없고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판결자도 없음을 한탄 했을까. 끝까지 의로움을 주장하고 억울함을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음을 보게된다. 욥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작지만 내가 겪은 고난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며 이런 심정들이 이해가 가기도 하고 이전에 알지 못했던 하나님을 다시..
욥기9:1-35 "갑자기 재난이 닥쳐 죽을지라도 무죄한 자의 절망도 그가 비웃으시리라"(23절)아멘 욥은 자신의 고난을 까닭 없는 하나님의 공격으로 알고 혼란스러워 하며 하나님과 법정에서 만나더라도 이길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끝까지 자신의 으로움을 주장하는것을 봅니다. 불의의 원인을 하나님께 돌리는 듯한 욥의 말은 이 모든 일의 주권이 하나님에게 있음을 고백하는 솔직한 표현이라는 도움말처럼 ..
욥기 9:17-35 욥은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지만 자신도 온전한데 왜 하나님은 자신을 징계하시는지 알수가 없으니 더 괴로워한다. 자신이 이렇게 고통 가운데 고난을 받는다면 악인이든 온전한 자든 다 무슨 구분이 있겠는가! 그래서 그는 생각하길 경주자나, 빠른 배나, 독수리보다 더 빨리 그의 날이가니 그의 인생이 얼만남지 않았을 거라 단정지는다. 욥은 하나님의 위엄을 인정하지만 ..
욥기 9:17-35 욥이 아무리 자신의 의로움을 말할지라도 항변 할 수도 없고, 판결하실 하나님도 침묵하고 계시니 얼마나 답답하겠는가. 죄인이나 의인이 똑같이 고난을 당하는 불공평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당황스러웠을 것이다. 그동안 잘 살아왔다고 믿으며 살았는데, 그 믿음이 한 순간에 무너진다. 이미 욥기의 시작에서 보았듯이 욥의 재난은 사탄이 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11.13
욥기 9:17-35 욥은 나는 온전하다고 하며 하나님이 하신 말을 에코했다. 그리고 온전한 자나 악한 자나 같이 멸망시키시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인 것을 고백했다. 욥은 자기의 무죄를 하나님께 호소하고 싶지만 하나님이 들어주실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를 구했다. 우리는 그 중보자가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를 통해 하나님께 고백하고 기도를 올릴 수 있게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11.13
11/12/23 주일,욥기 9:1-16정말 이해할수 없는 일을 겪을수 밖에 없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크고 작은 일을 겪으며 하나님이 과연 나를 돕고 계시기는 한건지, 왜 이런 일을 겪게 하시는지 이해할수 없는 상황들에 내가 할수 있는것은 내 솔직한 심정을 아뢰고 맡기는 것 뿐이다. 내 기도를 듣고 계신지 아닌지...앞뒤가 꽉 막힌것 같은 어려움 속에 있을때도 있었지만 지나고 나니 하나님은 다 듣고 계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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