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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2.17
2/16/24 금,마가복음 4:1-12인생을 걸고 따르는 제자들에게만 천국의 특권과 요구사항에 대해 가르쳐 주신다. 그러나 좁은길은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지게 하고 좋은 말씀으로 지적 호기심을 채우지만 따르지 않는 자들은 오히려 하나님 나라와 멀어질 것이다. 모든 사람이 깨닫고 변화된 삶을 산다면 정말 좋겠지만 씨뿌리는 비유를 통해 알려주신다. 열매를 맺는데 실패한 씨앗들도 많이 있지만 좋은 땅에서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2.16
2/15/24 목,마가복음 3:20-35친족들도 예수님을 미쳤다 하니 예수님과 가장 가까웠지만 가장 무지했고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한마음을 가진 형제 자매를 대하며 참 가족을 더 배우고 알아가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오히려 나의 가족을 더 이해하고 알아가게 되기도 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가족이 되어..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4.02.16
마가복음 2:1-12 예수님 앞으로 중풍병자를 데려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네 사람의 추진력을 믿음으로 간주하십니다. 예수님이 가르치고 계신 집 안팎을 매운 인파가 중충병자를 맨 네 사람에게 길을 터주지 않자 지붕에 올라가 중풍뱡자를 침상에 매달아 내립니다. 예수님 곁에 오기 위해 상식과 관습을 거스르는 용기, 앎을 삶으로 옮겨내는 결단력을 보신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과 말쓴의 능..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4.02.16
2/15 목 마가복음 3:20-35 20 예수님이 집에 들어가셔도 식사할겨를도 없을만큼 무리들이 다시 모여들었다... 는 구절이 눈이간다. 예수님이 나때문에 바빠지실수 있게 예수님을 귀찮으리만큼 졸졸 따르고 계속 대화하고 계속 묻고 사모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또 얼마나 좋아할실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 보게된다. 내가 그만큼 '온전히' 나를 드려볼수 있기를… 나를 맡겨드리는것이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2.16
마가복음3:20-35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능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괴느니라"(29절)아멘.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예수님의 사역들을 사탄의 짓이라 모독하고 또한 외면도하면하는 서기관들의 무지를 바로잡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오늘 이 한날도 성령을 모독하고 영원한 사함심도 얻지 못하고 영원한죄에 빠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진정한 가족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
마가복음 3:20-35 예수님의 육신의 가족은 예수님이 식사도 못하게 모여오는 무리를 보면서도 예수님을 믿지 못했다. 예수님은 그 가족들을 버리지 않으셨지만 자기의 참 가족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임을 알려주셨다. 믿지 않는 형제 자매 보다 하나님을 믿고 함께 동행하는 교회사람들이 나의 새 가족 됨을 또다시 깨닫게 하신다. 예루살렘의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
마가복음 3:20-35 예수님은 진정한 가족이 육신의 부모가 아닌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내 자매요 어머니라고 말씀하신다. 가족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사이다. 그래서 가족 때문에 속상한 일 힘든일이 있어도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고스런히 고통을 받아들이며 살았던 시대가 있었다. 가족이라는 이유 때문에..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가 가족이라고 말씀해 주신..
마가복음 3:20-35 예루살렘에서 온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통해 일어나는 기적들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인정하게 되면 자신들이 그동안 해 왔던 모든 행위가 하나님 앞에 죄였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그러한 마음이 결국 성령을 모독하는 행위가 되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하게 된다고 하신다. 종교 지도자들은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4.02.15
2/14 수 마가복음 3:1-19 1-5 예수님은 자신을 고발하려는 목적으로 계속 주시하고 있던 사람들을 모르셨던 것이 아니다. 그들의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셨다 고 5절에 나오듯 예수님은 그들의 완악한 마음을 “이미” 알고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손마른사람에게 한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그를 고쳐주신다. 보란듯이.. 떳떳하게 당당하게! 안식일이라도, 진정한 안식일의 주인이셨음에도 예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2.15
마가복음3:1-9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14절)아멘 안식일에 회당에서 손 마른 자를 고치시자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모의합니다.한편 예수님은 열두제자를 명하여 전도와 선교를 맡기며 자기와 함께 있을수 있게 합니다. '열두'은 지파의 상징적 숫자이며 재구성될 이스라엘의 설립자임을 나타내 보이는 상징적 숫자라는 도움말처럼 예수..
마가복음 3:1-19 바리새인, 헤롯당은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하는 일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저 자신들의 특권을 지키는 일과 빼앗길 것에 대한 경계만이 있을 뿐이었다. 예수님은 그런 마음을 '완악함' 이라고 하신다. 다른 사람의 고통에는 관심이 없으면서, 내가 누리고 있는 권력을 침범하는 예수를 주시하고 죽이려고 하는 일에는 마음을 같이 한다. 겉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는 것 같이 말하지만, 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2.15
2/14/24 수,마가복음 3:1-19사람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에 사람을 고치는가 안고치는가 를 주시하고 있었고 예수님은 손이 마른자를 고치시며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것과 악을 행하는것 생명을 구하는것과 죽이는것 어느것이 옳으냐 하시며 노하셨다. 예수님의 일은 정치적 해방을 줄만한 일이기도 했기에 하나님의 아들임을 나타내지 않도록 경고 하셨다. 혼란을 주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려..
마가복음 3:1-19 주님은 사람을 중요하게 여기시고 병자를 고쳐 주시는데 바리새인들은 완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다. 왜일까? 나의 모습 속애는 이런 모습은 없는가 되집어본다. 주님은 자기가 원하는 12제자을 세우신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에 도참하게 하시려고 하신다. 오늘날 주님은 나를 부리신다. 큰 일이 전도 귀신을 내쫓는 권능이 아닐지라도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함께 일..
마가복음 2:13-28 예수님은 사역을 시작하시기 위해 제자들을 찾아 다니시며 "나를 따르라 " 라 하신다. 그리고 그들의 번응은 '일어나 따르니라' 이다. 부르심에 응답은 순종이다. 이것저것 따지다보면 그 명령에 대해서 의심이 생기고 세상적인 것들이 발목을 잡아 결국 한 걸음도 따르지 못한다. 주님은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오셨다. 이 묵은 세대의 사상을 하나님의 세상으로 바꾸러 오셨다. 의인이 인정..
마가복음 3:1-9 예수님은 한쪽 손이 마비된 사람을 안식일에 고쳐주셨다. 조용히 서있던 바리새인들의 완악한 마음을 노여워하시고 자기들이 만들어 해석하는 안식일의 율법을 탄식하셨다. 사방에서 예수님의 이적을 듣고 몰려온 많은 사람들을 고치셨지만 귀신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경고하신다. 그 귀신들이 예수님의 때가 되기전에 노출 시키려는 악한 마음을 아셨기 때문이다. 열두 제사를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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