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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4.02.09
2/8 목 마가복음 1:1-11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기쁜소식이 나의 삶 가운데에 새로이 부어주시는 은혜로 날마다 새롭게 시작되고 채워지기에 예수의 흔적을 남겨가기를 바래본다. 우리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그리고 말씀으로 이루어가실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함으로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로 동참하기를 게을리말자. 날마다 그분의 기쁨되기를 바..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2.09
마가복음 1:1-11 예수님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전파했다. 그리고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뒤에 오실 예수님을 자기는 굽혀 신발끈을 풀 자격도 없다고 선포했다. 예수님 앞에서 겸손하게 선 그 요한으로부터 무죄의 예수님은 물로 세례를 받으셨다. 이렇게 인간과의 관계를 맺으신 예수님께 성령님이 내려오시고 하나님은 그를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부르셨다. 하나님..
마가복음1:1-11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 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8절)아멘. 요한은 백성에게 세례를 베풂으로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오시는 것을 준비하며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분이 물로 세례를 베푸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십니다. 능력이 많은 사람이 능력이 자신보다 적은 이에게 굽히는 모습은 오늘 이 한날 묵상하게 된다. 각자 받은 소명과 달란트..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2.08
마가복음 1:1-11 어제 한국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기절한 듯 자고 일어났다. 큐티도, 성경 읽기도 카톡에 올려야 하니 켄사스 시간 계산이 필수~ 많이 헷갈린다. 큐티책을 펴 보니 오늘부터 마가복음 시작이다. 더 햇갈린다.ㅋ 어디서나 계시는 동일하신 하나님이시지만, 나의 마음도 동일한가 잠시 생각하게 된다. 마음과 몸이 영적으로 헤이해 지지 않기를 원하지만 어쩔 수 없이 대충 넘어기기도 할 것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4.02.08
2/7 수 시편 102:12-28 12-14 고난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의 은혜를 사모하는 시인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듯 하다. 시인처럼 고난의 시간이 길어지고 우리 기도에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라도 그분은 듣고 보고 다 알고 계심을 믿읍시다/는 도움말을 마음에 새긴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다 보고 듣고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 나와 함께 이심을 믿기에 의연하게 믿음으로 반응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은..
시편102:12-28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12절)아멘. 극한 고통 속에서도 시인은 희망을 붙잡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용서하시고 시온을 회복하시면 모든 민족이 이곳에서 여호와를 대대에 이르기 까지 섬기게 될것이라 말합니다.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시온의 회복과 은혜를 베푸시실 때가 다가옴으로 인해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의 티끌도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2.08
2/7/24 수,시편 102:12-28시인은 극한 고통속에서도 침묵하시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아도 은혜를 베푸실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그렇게 하실 하나님을 장래의 민족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라고 외친다. 그렇게 할수 있음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을 주셔서 우리가 그 약속을 바라보며 소망을 가지고 기다릴수 있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그 약속을 향해 내 시선을 돌릴때 소망..
시편 102:12-28 하나님은 영원하셔서 자손 대대로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섬길 것을 찬양한다. 당장에 고난을 겪는 시인은 쇠약해져 곧 죽을 것 같지만 그의 날을 짧게 하지 마실 것을 기도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가난한 자도 아픈자도 없고 걱정 근심 불안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서 더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나보다. 내가 익숙한 세상을 알 수 없는 천국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것은 하..
시편 102:12-28 힘들고 고통 가운데 있었던 시인은 희망을 붙잡고 다가올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정한 기한이 다가오고 있음을 확신한다. 그리고 다시 회복시킬 하나님을 바라보며 다시 찬양의 자리에 들어가자 라고 말한다. 도움말처럼 시인처럼 고난의 시간이 길어지고 우리 기도에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라도 그분은 듣고 보고 다 알고 계심을 믿읍시다. 라고 말한다. 빠른 세상에서 살다보니 기도 시간..
시편 102:12-28 비록 범죄로 인해 이스라엘이 고난을 당하고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향한 언약을 잊지 않으신다. 그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영원하심을 시인은 찬양한다. 늘 나의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 나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신실 하신 하나님을 바라본다. 시편을 쓴 시인처럼 나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며 약속하신 밀씀을 지키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감사하고 찬양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4.02.07
시편 101:1-8 아침마다 신실하거 의로우신 하나님을 더 알고 따라가고 싶습니다. 시편 102:1-11 고통중에 부를 유일한 이름이신 주님, 주의 이름대로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다윗은 극심한 고통중이 여호와를 부릅니다. 고통속에서 선하신 하나님의 얼굴이 보이지 않고 함께하신다는 약속이 사라저버린것 같지만 하나님의 부재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믿음으로만 가능한 고백입니다. 고난중..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2.07
2/6/24 화,시편 102:1-11고난당한자의 상한 마음을 온전히 알아줄 이가 어디 있을까.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고 하나님만이 내 말을 들으시기에 말로 헤아리기도 어려운 고통속에서 시인은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나아간다. 비방과 조롱 가운데 철저하게 티끌같은 인생의 허망함을 직면하게 하실때 하나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 만으로 존재할 의미가 있음을 인정하는 자세로 나아가는것을 회개 라 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2.07
시편102:1-1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1절)아멘 시인은 자신의 절박한 사정과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 앞에 토로하며 눈물을 머시고 재를 먹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내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 아버지! 믿고,응답 닫음을 선표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모든것들의 높이와 넓이와 깊이와 길이의 내 앞에 있는 큰산인 스룹바벨앞에서 내힘으로 해결할수..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4.02.07
2/6 화 시편 102:1-11 형통할때 기쁠때에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고, 고난당하고 절박할때에는 또 있는 그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가져가 토로하며 기도하고 하나님을 부르는 그 모습이 볼때마다 대단하다 생각된다. 오늘도 또 보며 반성하고 배운다. 기쁠때는 내가 잘나서 그런것 마냥 즐거움에 빠져 하나님을 슬며시 뒷전으로 잠시 잊기도했고 슬플때는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듯 섭섭하고 원망스러워 등을지..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2.06
시편 102: 1-11 시인은 고통속에 있는 자신의 상황을 하나님께 아뢰며 부르짖으며 기도를 드린다. 자신이 얼마나 괴로운지 아픈지 이 고통이 어디에서 왔는지 .... 오직 매달릴 수 있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 한분 뿐임을 알기에 목숨을 건 기도를 올리는 것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이 고통은 정말 어디에서 온 것일까? 시인은 주의 분노와 진노로 그를 던졌다 라고 표현한다. 하나님의 돌보심이 없이 내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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