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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07
고린도전서 3:16-4:5 바울은 우리의 존재가 분쟁하고 다투는 하찮은 존재가 아니라 곧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거룩해야 하는 자임을 알려준다. 그러니 세상의 지혜로 판단하다가 자기 꾀에 넘어지지 말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필요하다. 그것은 어리석은 자가 되라는 것이다. 바보가 되라는 뜻이 아니다. 곧 십자가의 어리석음, 주님의 길을 따르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이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06
고린도전서 3:1-15 고린도 교인들이 자기가 어떤 사역자에게 속하고 그것으로 시기와 분쟁하는 것을 알고 바울은 그들이 젖먹이들 같이 작은 믿음을 가지고 육신을 따라 행한다고 꾸짖었다. 바울과 아볼로는 그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가르치고 본 바닥을 세웠지만 교인들의 영적 성장은 하나님이 키우신다고 했다. 그리고 각 사람의 공적이 최종의 날에 점검되고 심판을 밭을 것을 말한다. 세상의 말과 지혜..
고린도전서 3:2-15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성장'이다. 영적 어린아이를 벗어나서 성숙한 모습으로 하나님과 사람을 섬기는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향해 '육신의 속한 자' 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그들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도자였던 바울이나 아볼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편을 나누고 시기하고 분쟁을 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바울은 사역자는 심고 물을 주는 각자의 역할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05
6/5/26 금,고린도전서 3:1-15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말씀의 터 위에 일꾼들의 수고로 집을 세워갈때 어떻게 세울까를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심고 물주는 이가 있어도 자라나게 하는것은 하나님 이시니 어떤결과에 교만과 낙심의 이유도 없다. 이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감사하며 결과가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행하는가, 부르신 자리에서 맡기신 것들을 감당하기위해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05
고린도전서 3:1-15 고린도 교회에 분쟁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바울은 그들의 믿음 상태를 알려준다. 곧 어린 아이와 같다라는 것이다. 분쟁은 육에 속한 사람 바울과 아볼로를 놓고 누가 더 믿음이 있고 하나님의 사람인지을 놓고 분쟁이 난 것이다. 바울은 분명히 밝힌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 께서 자라게 하셨다. 생명을 자라게 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
고린도전서 2:1-16 믿음은 사람의 지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다. 아무리 말을 잘 해도 감동으로 다가오지 않을 수 있고, 어리숙한 말이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다. 예수님 이야기를 해도 내가 예수님 보다 앞에 서 있을 수 있다. 구원은 사람의 지혜나 감동적인 말로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인 '성령'의 가르침과 능력으로 받게 된다. 그러기에 늘 하나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서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04
고린도전서 2:1-16 사람의 말과 지혜로 웅변하여 인기있는 설교는 메가 교회에서 들을 수 있고 그것을 원해 교회를 선택하는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많이 있었다. 하지만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만을 전도했다. 말을 잘해서가 아니라 성령님이 함께 하시고 그의 능력으로 믿고 감동할 수 있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통치자들도 백성들도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04
6/4/26 목,고린도전서 2:1-16약함과 두려움과 떨림이 오히려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을 경험하게 한다. 신앙의 연수가 더해지며 맡은것들이 많아질수록 말도 좀 잘했으면, 이런 저런 능력이 있었다면 내가 주님의 일을 좀더 적극적으로 할텐데... 하는 생각을 하곤한다. 물론 일을 하는데에 있어서는 그런것들도 필요하겠지만 주님을 전하는 자는 주님만 드러나는것으로 만족하고 기쁨을 얻는다. 성령을 의지..
고린도전서 2:1-16 창세전부터 감추어져 있던 것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지혜다.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미리 정하신 것이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나님의 영을 통하어 알수 있다 라고 알려준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하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는 세상적으로 똑똑하고 학식이 많고 높은 지위를 누렸지만 그것들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았다. 세상..
고린도전서 1:18-31 사람들 앞에서 내가 가진 것을 자랑하며, 나를 드러내는 것은 나를 높이기 위함이다. '내가 너 보다 낫다'는 것을 드러냄으로 다른 사람을 지배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닐까. 내가 드러나면 그리스도는 감추어지고, 내가 감추어져야 그리스도가 나타난다. 똑같이 예수님 이야기를 해도 나를 드러내는 사람이 있고, 예수님만 드러나는 사람이 있다.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는 미련한..
6/3/26 수,고린도전서 1:18-31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깨닫는것, 경험하는것, 알게되는것이 얼마나 은혜이고 복인지.. 세상의 지혜와 능력을 가지면 가질수록 하나님을 볼수 없게 되는것은 이미 그 안에 세상자랑과 교만이 가득하여 바라볼것을 보지 못하게 가로막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되어 누리는 모든 것은 말로 다 설명할수 없는 은혜임을 알면서도 나는 무엇을 자랑하는가. 내 능력과 자랑할것 없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03
고린도전서 1:18-31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구원 하신다. 유대인들은 표적을 헬라 인들은 지혜를 찾으며 십자가를 거리껴 하고 미련한 것으로 생각했다. 예수님이 많은 표적을 행하셨지만 믿을 마음이 없었던 그들은 하나님이 선택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지혜롭고 능하고 문벌 좋은 자들이..
고린도전서 1:1-18-31 바울은 이 세상의 지혜를 자랑하고 총명하다 말하는 자들을 부러워 할 필요 없다 하신다. 오직 자랑할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고 지혜인 '십자가의 도' 에 더 집중하라 권고하신다.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이다. 바울은 하나님부터 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한다. 다 들을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만..
고린도전서 1:10-17 고린도 교회에서 분쟁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울은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합하라고 권한다. 각자 아볼로, 베드로, 그리스도에 속한 자라고 분쟁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단합하라고 했다. 세례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듯이 어떤 사역자를 따른다고 구원 받는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구원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말을 탁월하게 하는 지도..
고린도전서 1:10-17 고린도 교회는 분쟁이 있었다. 그 분쟁의 원인은 지도자들을 따름으로 일어난 일이다. 각각 바울, 아볼로, 게바에게 속한 그룹으로 나누어진 것이다. 도움말에 '분쟁의 이면에는 영향력 있는 지도자와의 친분을 과시함으로써 교회 내 자신의 영향력을 키우려는 속내가 담겨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 그러기에 일어나는 현상을 바라보고 고치려고 애쓰기 전에, 먼저 나의 마음을 살펴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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