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3 / 15,304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27
이사야 9:8-10:4 교맘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신 만만하게 행하는 이스라엘을 아람과 블레셋을 통해 치셨다. 하지만 그들은 회개하고 돌아서지 않았다. 하나님은 그들의 장로와 거짓 선지자들을 심판하실것이고 약한자들도 긍휼이 여기지 않으실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지만 심판은 항상 뚜렷한 이유로 하시는 것을 알며 경외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탐욕으로 부패하고 ..
이사야 9:8-10:4 참 답답하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경고하시고, 심판하시는데도.... 교만하고 완악한 유다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날 이 땅의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나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벽돌이 무너지면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가 찍히면 백향목으로 대신하면 된다'는 그 자신감과 교만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내 삶의 주인이 '나'이면서, 기도는 누구에게 하는가. 이미 하나님을 버렸..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27
7/26/26 주일,이사야 9:1-7하나님의 사랑과 열심은 누구와도 비교할수 없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위대한 사랑임을 느낀다. 그렇게 진노하시면서도 결코 그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빛을 보내실것을 약속하신다. 그 약속은 이미 이루어졌다. 그리고 나에게 오늘 하시는 말씀은 그 약속을 누리고 또 빛가운데 증인이 되어 살라는 것이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주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함으로 충성된 증인으로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26
이사야 9:1-7 고통 받던 땅, 멸시 받던 땅 스블론과 납달리, 해변길과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신다. 흑암에 거하던 백성에게 큰 빛을 비춰 주신다. 그 빛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내 힘과 능력으로 쟁취해 보려던 노력은 이미 물거품이 되어 버리고, 어둠에 묻혀 소망이 없던 땅에 하나님이 빛을 비춰주신다. 국가든 개인이든, 사람의 노력과 힘으로 평화와 즐거움으로 얻을 수 없음은 이미 수없이 경험..
이사야 9:1-7 하나님을 떠나 흑암에 빠진 백성들에게 큰 빛을 비추시고 해방 시키실 것이다. 기드온을 통해 미디안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것처럼 초강대국 앗수르로부터 구원하실 것이다. 아기러 태어나신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이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통치하실 것이다. 그의 구원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 약속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26
7/25/26 토,이사야 8:1-22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은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 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는것이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 하셨으니 함께하심을 늘 경험하고 체험하는 삶을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나님께서 겪게 허락하시고 훈련시키시는 모든 상황 가운데 내가 바라보고 의지하고 경외할 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면서 오직 주의 거룩을 닮아 ..
이사야 8:1-22 하나님은 끊임없이 말씀하시며, 유다가 돌아오면 보호하시겠다고 약속하신다. 그들이 이토록 간절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무당과 마술사에게 묻는 것을 더 원했다. 내 생각과 내가 원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 있으면,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들리지 않는다. 결국에는 내가 믿던 신념이 나를 배반할 때에야 비로서 잘못 되었음..
이사야 8:1-22 이사야의 아들이 부모의 이름을 부르기도 전에 다멕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노략물들이 앗수르로 옮겨진다고 한다. 유다도 침공을 당할 거라는 것도 알려 주신다.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일이 일어나기 전에 전조가 있다. 하나님의 경고와 사인은 사람을 통해서 또는 다른 모든 창조물들을 통해 알려 주신다. 그러나 이것을 무시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망하게 하신다. 절대 이루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25
이사야 8:1-22 실로아 물처럼 잠잠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을 버리고 큰 하수 물의 홍수가 목으로 올라오는 것 같은 앗수르 왕의 침략 때에야 임마누엘을 찾을 것을 예언하신다. 무엇이든 잘 되어가는것 같을 때 하나님을 잊고 살다가 고난을 당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우리의 모습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 No matter what. 잊고 찾고 사는 것은 사람의 짓이다. 만능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지혜..
이사야 7:1-25 이스라엘과 아람 연합군이 예루살렘을 칠것을 아하사왕과 백성들이 모두 두려워했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그들의 공격은 실패하고 에브라임이 패망할 것을 예언하셨다. 그리고 아하스에게 징조를 구하라고 권하셨지만 영적으로 미숙한 아하스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고 구하지 않겠다고 한다. 위선적인 신앙으로 하나님을 거절하고 앗수르에게 의지하길 원했다. 이사야는 처녀에게 잉태..
이사야 7:1-25 아람과 북이스라엘 연합군이 유다를 치자 왕의 마음과 백성들의 마음에 두려움에 가득찼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심히 노할 지라도 두 부지갱이 그루터기에 불과할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 하신다. 힘이나지 않는가? 하나님이 누구의 편에 서 계시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내가 누구를 의지하고 있는가? 하나님 편에 선 자에게는 군인의 수나능력이나 무기가 중요하지 않다. ..
이사야 7:1-25 이스라엘과 아람이 동맹을 맺었다는 소식에 유다의 왕 아하스와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두려워 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시지만, 아하스는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지 못한다. 이사야는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고 말한다. 믿음은 하루 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염려와 두려움이 생길때, 하나님을 바라보는 법을 배워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24
7/24/26 금,이사야 7:1-25유다왕 아하스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때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아하스에게 두려워 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문제나 두려움속에서 내가 하나님을 먼저 찾은것 같지만 하나님은 나를 바라보시며 나의 상황뿐 아니라 감정까지도 알고 계셔서 때로는 말씀을 통해, 누군가를 통해 나에게 말씀하여 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 붙어있는자는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구..
7/23/26 목,이사야 6:1-13나는 눈에 보이고 나에게 또는 세상에 나타날 영향력을 인간의 생각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을 바라본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의 임재에 거룩하심을 바라보고 집중하는 시간과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보이시고 알려주시는 것들을 발견하고 부르시는 대로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여 하신다. 이해와 자격 혹은 그 어떤것도 아닌 순종으로 말이다.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23
이사야 6:1-13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대제사장들에게 화를 내다가 나병에 걸린 웃시야가 죽은 해에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일꾼으로 임명된다. 그의 부정한 입술을 정결케하시고 죄를 사하신 것을 통해 백성들도 구원의 기회가 있음을 보여주신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아가 죄의 고침을 받아야 한다고 하신다. 죽는 것은 피할 수 없지만 주의 보혈로 구속된 우리는 말씀을 순종..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