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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11.08
욥기 5:1-27 엘리바스는 욥에게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재산도 자식들도 잃도록 불행한 일이 생긴 다고 말하며 하나님을 찾으라고 충고했다. 그는 욥이 죄를 져서 하나님께서 징계를 내린 것이라고 단정했기 때문에 하는 말의 초점이 그 곳에 있었다. 그가 말한 하나님의 징계, 회개하는 사람들을 용서하시고 회복시키시는 것 들, 등 은 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욥에게 합당한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안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11.08
11/7/23 화,욥기 4:1-21우리가 누군가에게 해주는 말은 때로는 위로로 때로는 충고로.. 유익이 될까 하여 말하지만 대부분 내 경험과 생각에 갇힌 채 말하게 된다. 나의 삶에서 그 생각이 전부라고 하여도 남의 삶을 이렇다 저렇다 할수 없다는 것이다. 때로는 내 스스로에게도 그런 갇힌 생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나중에 후회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과정도, 까닭없는 어려움을 당하는 과정도 다 필요..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11.08
욥기 4:1-21 자기 생각과 경험에 갇히지 말고더 넓은 세상과 더 크신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중학교 2학년때 교회 주일학교 분반공부 할때 배운 말씀은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절대 잊어버링수 없는 진리가 있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눈먼 자를 가리켜 저 자는 날때부터 맹인인데 부모도 신실한 자들이고 벌받을만한 사람이 아닌데 왜 맹인이 되어 태어났냐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저 하나님의 뜻으로 그렇..
욥기4:1-21 "네 경외함이 네 자랑이 아니냐 네 소망이 네 온전한 길이 아니냐"(6절)아멘. 욥의 탄식을 들은 엘리바스는 의인이 복을 받고죄인이 벌을 받는다는 보응의 법칙을 옹호하면서 욥에게 고난의 원인이 자기 죄임을 인정하라고 충고합니다. 만신 창이가 되어있던 욥을 본 3친구들은 밤낮 칠일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고통이 심함을 보므로 그에게 한마디도 말하는 자가 없었더라 (2:13절)..
욥기 4:1-21 나는 내가 경험한 것 밖에는 알 수도 없고 깨닫지도 못한다. 욥도 그랬고 욥의 친구 엘리바스도 그랬을 것이다. 같은 경험을 했다고 해서 깨닫는 것이 같은 것도 아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수 많은 일들이 있음에도, 나는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하지는 않는지 돌아보자. 늘 기준이 '나' 이기에 이런 어리석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나에게 옳다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살아야 ..
욥기 4:1-21 욥의 한탄을 들은 엘리바스는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적 은혜를 가지고 욥의 고통과 고난을 평가하기 시작했다. 결론적으로 인간 세상에서 말하는 '뿌린대로 거둔것이다'. '응과 응보'다. 옛날에는 너가 선하였기에 하나님이 너에게 복을 주었고 지금은 너가 뭔가 잘못한 것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입 기운에 멸망하고, 콧김에 사라지는 것이라 말하며 결국은 벌을 받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며 재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11.07
욥기 4:1-21 욥의 친구 엘리바스는 욥이 여러 사람을 훈계하고 불운한 사람들을 강하게 했는데 왜 너의 일에 힘들어하고 절망하냐고 비판했다. 그리고 욥의 불행이 악을 심어 거둔 것으로 판단했다. 괴로움을 당하는 친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이고 엘리바스가 자기 생각대로 하는 말이다. 누구에게나 99% 맞는 말도 상황에 따라 적당하지 않음을 깨닫게 하신다. 그의 보응의 법칙도 이유없이 폭력에 희생..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11.07
11/6/23 월,욥기 3:1-26고난을 당할때 왜인지 그 이유를 묻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러나 그 이유를 알수 있는 사람 또한 없다. 그래서 욥은 자신의 생일을 저주한다. 그저 힘듦에 고통스럽고 괴로운 것이 아니라 지난 모든 생이 부정되는것을 경험했기에 당혹하고 허무함이 자기 존재를 부정하는 말로 나타난 것이라 한다. 내가 알고있던 세상, 믿음, 삶, 그리고 하나님.. 모든것이 깨어지는 순간은 결코 기..
욥기3:1-16 "..하였더라면..하였더라면..하였더라면.."(5절-9절)아멘. 5절에서 9절까지10번에 걸쳐서 ..하였더라면이 반복되며 욥이 긴침묵을 깨고 입을 여는 모습을 봅니다.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탄식 밖에는 뱉을 수없는 삶을 통해 차라리 죽게 하시지 왜 살게 하시는지 알수없다고 고백 하지만 그것또한 하나님을 경험하며 더 깊이 알아가는 첫 걸음 앞에 하나님을 이해 할수없지만 더 깊이 아는 지식이 ..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11.07
욥기 3:1-26 까닭 모를 재난과 질병으로 시작된 욥의고통은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생각할만큼,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하고 생각랄 만큼, 차라리 죽은채로 태어나는게 나았다고 생각될만큼 힘들고 하나님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이해 할수 없을 때가 온다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 깊어져야 할때가 된 것입니다. 납득하기 어려운 현실을 만날 때 현실을 담을수 있을만큼 믿음과 지혜가 ..
욥기 3:1-26 오랜 침묵을 깨고 드디어 욥이 자신의 심정을 고백하는 말을 한다. 그 첫마디는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는 것'이었다. 살아있음이 고통이었다. 아무리 생각하고 돌아보아도 자신의 잘못을 기억해 낼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그리고 육체의 고통. 오죽하면 친구들도 그의 고난을 보고 침묵할 수 밖에 없었을까. 내가 믿고 살아왔던 모든 지식과 원..
욥기 3:1-26 욥은 자식을 포함 욥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재물을 잃을 뿐만 아니라 정수리부터 발가락까지.종기로 육체적 고통까지 감당해야했다. 하나님께서 온유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 떠난 자라 할지라도 이 환난과 고통을 믿음 안에서 어떻게 이겨낼 있었을까? 그는 받아드릴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원망과 탄식으로 자신의 생일 저주하고, 자신이 태어난 날이 사라져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11.06
욥기 3:1-26 종기로 고통을 겪는 욥은 자기가 차라리 태어 나지 않았으면 낫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생하는 사람들에게서 가끔 듣는 말이다. 기왕 태어난 삶을 보람되게 살다 가야 될텐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로 살면 어려운 일을 견딜 것처럼 생각한다. 전쟁과 기근과 질병 속에서 죽어갔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이해하기 어려운 심한 고난을 겪으면서 욥은 차라리..
욥기 2:1-13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아들과 사탄이 섰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킨 욥을 자랑하신다. 도움말에 고난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사람을 찾으십니다. 라는 말에 사실 두려움도 생긴다. 사탄은 욥에게 그의 살과 뼈를 치시면 그가 하나님을 욕할거라 말한다. 하나님은 그 사탄에게 생명만 제외하고 그에게 모든 것을 허락신다. 어떻기 이렇게 하실 수 있을까! 사탄에게 ..
욥기 2:1-13 욥이 모든 재산과 자녀를 잃고도 입으로 범죄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 모습이 하나님의 자랑이 된다. 그러자 사탄이 욥 자신의 몸을 치면 반드시 하나님을 욕할 것이라고 말한다. 사탄은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하나님은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이유없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신다. 결국 욥의 온 몸에 종기가 나서 질그릇 조각으로 몸을 긁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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