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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6
7/15/26 수,시편 15:1-5주의 거룩한 처소에 머무는자, 거기에 머물기에 합당한 자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정직과 공의, 진실, 악을 행하지 않고 비방하지 않고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한달동안의 휴가를 통해 말씀을 잡으려고 해도 눈앞에 보이는것에 많이 흔들리게 되는 나의 연약함을 발견하며 주어진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알게되고..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6
시편 15:1-5 시인은 이땅에서나 천국에서나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의 자격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하나님께 묻고 대답한다. 정직한 행위, 공의의 실행, 마음의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다. 또 남을 허물하지 않고 비방하거나 멸시하거나 악한 짓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하나님안에서 의로운 삶을 살기에 흔들리지 않는 자이다. 나의 상품과 행실을 하나 하나씩 점검해 보게 하신다. 노력은 하지만 아직도..
시편 15:1-5 도움말에 '참된 예배는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믿기로 결단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을 받아, 내 삶의 주인이 바뀌는 순간,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의 방식을 바꾸며 살아가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동행의 삶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 잘 살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말'을 조심하려고 많이 애쓰며 살았다. 특별히..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5
시편 15:1-5 시인은 주와 함께 거할 자, 함께 살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 준다.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는 자다. 행동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다. 말은 잘하고 잘 가르치면서 보여지는 행동이 없다면 문제기 있는 것이다. 시인은 정직을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진리를 말하며 남을 험담, 비방, 멸시 하지 않고 정직을 행하는 자, 즉 도움말처럼 선과 의가 삶의 습관이 되고 인격이 되는 사람이어야 한..
시편 14:1-7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 사람이 얼마나 연약한지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것이 '교만'이며 '죄'이다. 인생이 얼마나 짧고 허무한 것인지...나이가 들면서 더 깨닫지만, 나이가 들기 때문에 깨닫는 것은 아닌것 같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없는 것,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것, 행실이 가증하고 선을 행하지 않는 것... 하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4
7/14/26 화,시편 14:1-7하나님이 없다 하고 살아가는 어리석은 자는 스스로 잘 살고 있다는 착각에 사로잡혀있지만 영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하며 결국 두려움에 떨수밖에 없게 된다. 어쩌면 여기저기 널려있는 부패함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선하심을 알아보는 믿음의 시선과 살아내는 용기는 하나님을 찾고 또 찾는자에게 주어지는 선물과 같은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하나님을 더 사랑함으로 찾고 또 찾으며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4
시편 14:1-7 하나님이 없다는 어리석은 이방인들은 하나님이 사람의 일에 관심이 없으시고 그들이 하는 악한일을 심판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부패하고 가증한 행실로 악한 삶을 살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더러운 자가 되고 그중에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선포하시게 한다. 하나님은 그들의 모든 행위와 마음을 다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의인의 세대에 계시며 핍박 받는 백성중에..
시편 14:1-7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 라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자다. 사람들은 때론 잘 결정했어 라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리석은 결정이였던 것도 있고! 이건 어리석은 결정이야, 손해보는 일인데... 이 일을해야돼? 라며 했지만 그것이 지혜로운 선한 일이 될 때도 있다. 남을 생각하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고아와 과부를 생각하고 도움에 손길에 손내밀 수 있는 것은 믿는 자녀라면 나..
시편 13:1-6 시인은 자신의 힘듦을 하나님 앞에 토해낸다. 어느 때까지입니까, 절 있으셨나요? 왜 숨어 계시나요? 고통 속에서 어찌해야 할 지 모르는 시인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다. 이렇게 수 있다는 것은 그분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분만이 그의 모든 사정을 아시고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부모에게 때를 쓰며 불평을 말하면서도 결국 자신의 요구에 응답할 사람은 부모 밖에..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3
시편 13:1-6 시인의 상황이 얼마나 괴롭고 위험했던지 하나님께 어느 때까지 나를 영원히 잊으시냐고 부르짖는다. 자기의 사망과 원수의 승리를 두려워하며 응답을 구한다. 하지만 어느 때까지 에서 어디까지로 해석된다면 삶의 목적지를 구하는 것이라고 한다. 고난의 길이가 아닌 고난의 방향을 묻는 순간 탄식은 하나님의 섭리를 찾는 기도가 됩니다 라고 도움말에 써있다. 이해하기 쉽지 않은 말이지만 ..
시편 13:1-6 다윗은 고난 가운데 '어느 때까지니이까' 번민하며 부르짖는다. 그러나 그 기도 는 '내 마음이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로 변한다. 내 기도를 돌아보니... '언제까지, 어느 때까지' 라는 기도를 하면서 왔던 것 같다. 기도 응답에 초점이 있으니 늘 낙심하고 괴롭고 기쁨이 없었나 보다. 믿음 없고, 쓸모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걸어온 것 같은데... 그 과정을 겪으면서 '내가 주의 사랑..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3
7/13/26 월,시편 13:1-6주의 사랑을 알고 깨닫는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그 사랑을 알면 알수록 고개가 숙여진다. 주의 사랑을 의지하는자는 방황하고 근심하는 가운데 에서도 주를 찾고 주의 구원을 기뻐하며 찬양으로 감사를 표현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처럼 주만 더 의지하고 의지하여 더욱 주님만 기뻐하고 찬양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시편 12:1-8 총 칼 보다 더 아프게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이 '말'이다. 그러나 '언어' 가 또 위로와 상처를 치유해 주는 힘도 있다. 내가 내 입으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말하는데 누가 주관할 수 있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가르치지 말라.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말을 함부로 하는 것에도 심판이 있음을 알려 주신다. 시인은 하나님께 도와주소서! 요청한다. 말로 받은 상처가 크기 때문이다. 매일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2
시편 12:1-8 말로 사람을 죽이고, 말로 모함하고 아첨하는 시대... 말이 타락한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의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라고 말하는 악인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지금도 여전히 말로 사람을 죽이는 시대를 살아간다. 하나님은 '말'에 대해 심판하실 것이다. 이러한 세상에서 나의 입술을 제어할 힘은 '순결한 말씀'이다. 말씀이 나를 지켜 줄 것이다. 도움말에 '거짓말과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2
7/12/26 주일,시편 12:1-8말씀이 좋다 감탄하는 말보다 말씀대로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돌아보고 살아내는 삶을 살아내는 자를 하나님은 찾으신다. 말씀대로 살아내지 않는 삶은 결국 말과 행실이 다른 악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말씀외에는 없다. 내가 하고있는 모든 믿음의 말과 걱정들은 행위로 이어지지 않으면 아무 효력이 없다. 사실 어렵고 쫄리고 억울하고 잘 안된다 말하고 싶은 심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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