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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2.25
요한복음 7:53-8:20 초막절 명절, 성전에서 계신 예수님 앞에 율법자들, 바르세인들 그리고 사람들이 간음한 여인을 그의 앞에 데리고 왔다. 왜?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발할 계획이얐다. 모세의 율법으로는 이 여인은 죽여야 하지만 가이사외애는 죽일 권한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목적은 여인이 아닌 예수님을 올무에 걸리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그 광장에서 예수님은 재판장이 되신다. 서두르지 않으시..
요한복음 7:37-52 예수님이 '나를 믿는 사람은 그의 배에서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 나올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말씀을 들을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예언자이며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갈릴리에서 그리스도가 나올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왠지 다수가 찬성하면 옳은것 같고, 다수가 반대하면 틀린것 같은 마음, 강자가 말하면 옳은 것 같고, 약자가 말하면 틀린 것 같은 것이 세..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2.25
2/24 화 37,38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아멘. 성령을 부어주실 예수님. 그러나 내가 사모하는 마음으로 갈망이 있는가 를 생각해 보게 하시는 오늘이다. 갈급함… 나의 목마름을 주님께로 가져가 해결받자. 주님을 향한 갈망을 세상에서또 나 혼자 뭐 어떻게 대신 채워보고자 하지말고 오직 한길, 하나님앞으로 가져..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2.25
2/24/26 화,요한복음 7:37-52믿는자에게 주시는 성령, 생명수를 약속하셨다. 니고데모의 반론 은 작은 지식과 경험에서 나온 작은 용기였지만 편견과 선입견과 관습으로 똘똘 뭉친 무리,환경 등등을 한번에 뚫어낼수 없을지라도 선택하고 또 선택하는 용기를 냄으로 이어져 가야한다. 사람의 반응, 꼼짝않는 환경에 때론 내가 틀렸나 하는 의심이 들때도 주님을 바라고 주를 따르는 자에게는 언제나 어떤 경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2.24
요한복음 7:37-52 명절 마지막 날에 예수님은 목마른 사람은 다 내게로 와서 마셔라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 나올 것이다. 곧 성령이시다. 새상이 줄 수 없는 내 안의 깊은 갈증과 공허함 그리고 삶의 원망과 후회들을 해결해 줄 성령의 생명수가 믿는자들에게 주신다고 하신다. 사람들 중에도 이 말씀에 아멘하며 그가 선지자요, 그리스도라 믿는자가 있는 반면 그리스도가 예루살렘이 아닌 갈릴리에서 나올 ..
요한복음 7:37-52 초막절에서 제일 중요한 마지막 날에 예수님은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로 와서 믿음으로 성령의 생명수를 받게 될것을 선포하셨다. 무리중에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믿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저 갈릴리 사람이기에 그리스도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사람들의 지식은 제한된 것이고 마음을 넓혀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제자리에 멈추게 되는 것을 보여주신..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2.24
2/23 월 30 그들이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는 구절에 눈이간다. 기득권을 잡은 사람들이 쥐락펴락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역시 이끌어가시는 분 주권자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보게하신다. 이 세상 모든 것, 하나님 보다 더 잘 아는 이가 있을까. 나를 만드신 분! 누구보다 가장 잘 아시고 내가 가야 할 길 해야할 사명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2.24
2/23/26 월,요한복음 7:25-36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하나님의 일은 사람이 아무리 하고자 하여도 때가 이르기 까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럼 우리가 할일이 무엇인가. 잘 알고있다 생각하지 않고 말씀안에서 주를 더 알아가고 기도하며 모든것을 완전할 때에 성취하실것을 믿음으로 기다리며 사는것이다. 물론 그 성취는 내맘에 드는 것 이라 할수 없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더 알기 원하고 그리스도를 ..
요한복음 7:25-36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가 오실 때는 어디에서 오셨는지 모른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가 베들레헴에서 오신다고 하며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믿지 않았다. 예수님을 그저 나사렛에서 난 사람으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적을 통해 그가 그리스도일 것을 믿었다. 성령으로 잉태하시고 베들레헴에서 나셨지만 그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 오직 자신을 보내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2.23
요한복음 7:25-36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군지 어디서 왔는지 알기에 그리스도가 될 수 없다 라고 판단한다. 그런데 또 많은 표징을 보고 그리스도보다 더 큰 일을 하는 것 같다고 하며 따르는 사람들도 많아진다. 자신들의 생각에 사로잡혀 판단하고 정죄하고 믿고 안 믿고, 나쁜 사람 좋은 사람으로 결정해 버린다. 에너지만 소비허는 생각들이다. 주님은 분명히 알려 주신다. 나를 보내신 분이 참분이시다. ..
요한복음 7:25-36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표적을 보고 놀라지만, 예수님의 부모와 형제를 알고 나사렛 출신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기에 메시야로 받아 들이기가 어려웠다. 내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그래서 고집은 교만이 될 수 있다. 도움말에 '그리스도를 온전한 알고 그의 말씀을 깨닫는 지혜는 다 알지 못한다고 인정하는 겸손한 마음에 찾아옵니다' 라고 말한다. ..
요한복음 7:14-24 예수님이 성전에 올라가서 가르치실때 사람들은 배우지 않은 사람으로 생각한 예수님의 지혜와 학식에 놀라워했다. 예수님은 율법을 가르치는 종교 학자들 처럼 학교에서 배우고 졸업하는 과정을 지나서 선생님의 지위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자신들의 영광을 찾는 사람들을 노출시키며 자기를 보내신 분의 영광을 구하는 사람은 진실하며 불의가 없다고 말씀하신다. 종교 지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2.23
2/22/26 주일,요한복음 7:14-24하나님의 뜻이 아닌 교훈은 교훈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 만이 그 속에 불의가 없다고 말씀하신다. 자신의 입장과 자신의 상황속에서는 바라보는 모든것 행하는 모든것은 자신에게 치우치게 되지만 하나님의 뜻안에서 만이 보이는대로가 아니라 사랑의 눈으로 진리를 분별 하게 됨을 말씀하신다. 오늘도 나를 어지럽게 하는 눈에 보이는것에서 시선을 돌이켜 하나님의 뜻 안에 거..
요한복음 7:14-24 사람들은 예수님이 배우지 않았지만 학식을 갖춘자처럼 가르치는 것에 놀란다. 주님은 가르치는 지혜가 하나님깨로 부터 왔다 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한 자는 진실되고 불의가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것을 가르치는데 어떻게 내가 드러날 수가 있겠는가! 자세히 나를 그려다보면 모든 것이 나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본다. 희생하기 싫어하고 손해보기 싫어하고 인정..
요한복음 7:14-24 사람들은 겉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을 판단한다. 학벌이나 외모 그리고 가문등... 그런 면에서 예수님은 자랑할만한 것이 없었다. 가난한 가정에서 자란 예수님은 배우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예수님이 놀라운 학식을 보여주신 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그 자체가 '지혜' 이시고, 지혜의 근원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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