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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02
창세기 1:1-13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빛과 어둠과 바다와 하늘, 채소와 나무, 낮과 밤을 지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어린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며 조금씩 모든 것을 신기해 하며 경험할 때 그것들이 어디에서 왔나 누가 만들었나 하는 생각을 한다. 나이가 들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될때 어딘가에 그 누구보다 수퍼리어한 존재가 이 세상을 다스린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애굽 사람..
창세기 1:1-13 2026년 새로운 날이 시작되었다. 매일 똑같은 날이지만, 이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계절과 날과 해를 만드셔서 다시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주셨다. 어제 송년예배의 말씀처럼, 지난 해의 연약함은 회개로 버리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으로 시작하기를 원한다. 새롭게 시작하는 첫날에 성경의 첫번째 책인 창세기를 묵상하게 되어서 마음이 좋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믿어지니 감..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01
1/1/26창세기 1:1-13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덮인 땅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말씀이 우리의 삶 가운데 들어오면 새롭게 창조된다. 혼돈과 공허와 흑암에 빛이 비추고 어둠과 빛을 나누시고 하늘과 바다를 나누시고 뭍이 드러나게 하셔서 생명이 자라나고 열매가 맺혀지도록 하신다. 하나님의 섭리는 그 어떤 과학적 이론으로 설명하려 들면 논쟁만 일어날 뿐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그..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01
시편 150:1-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아멘! 이것이 우리 모두의 근본적인 소명임을 알려주신다. 월요일에 돌아가신 제라드 아버지가 그 전날에 제라드에게 '나는 살고 싶다. 나 안자게 깨워줘라. 살아있게 해라' 라고 부탁하셨다고 한다. 일생을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죽음을 하나도 두려워하지 않은 분이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인..
시편 150:1-6 2025년 마지막 날, 주신 말씀의 끝이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라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하다. 내가 해야 할 일이 바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임을 깨닫고 다시 결단하게 하신다. 큐티책 도움말에 '입으로, 마음으로, 삶 전체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야말로 살아있음의 목적입니다' 라고 말한다. 2026년을 어떻게 살아야할까에 대한 답을 주신것 같아서 감사하다. ..
시편 150:1-6 시인은 하나님을 찬양 하자고 한다. 성소에서 궁창까지 어디에 있던지 찬양. 내 골방에 혼자 있던지 대중과 함께 있던지 하나님을 찬양.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이기에 그분을 찬양하는 것이 마땅하다 라고 시인은 말한다. 모든 악기를 동원하여 찬양하라 한다. 마음으로, 목소리로, 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찬양은 상황에 상관없이 감사와 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31
시편 149:1-9 오늘 아침에 교회에 도착해서 보니 전화기를 집에 두고 욌다. 기도할때 시간도 봐야 하고 큐티도 카톡에 올려야 하는데.... 이런 황당한 일이 있나. 일년에 한두번 실수 할까 말까하는 일이 오늘 생겼다. 그래도 이런 일은 별거 아니니까, 나의 정신 없음을 탓하지 않고 큐티를 제 때 못 올리는 것에 대한 염려도 내려놓았다. 이런 일조차도 하나님께서 나로 생각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일..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31
12/30/25 화,시편 149:1-9돌아보면 다 감사할것 뿐이고 어려운 순간들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내가 예측할수 없고 상상할수 없었던 여기까지 오게되었다. 영원하신, 살아계셔서 지금도 나를 가장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이 새날에 새 찬양을 부를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과 말씀의 검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살아내는 새 하루, 새 한해가 되길 기..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30
시편 149:1-9 찬양의 대상은 내가 누구를 사랑하고 사모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북한 사람들은 강제로 김정일 가족들을 찬양하고, 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들을 찬양하며 그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울고 쓰러지는 모습을 본다. 나는 누구를 찬양하는가! 시인의 마음처럼 새 노래로 나를 지으신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 찬양이 매일매일 이어졌으면 한다. 나의 침상에서도 찬양할 수 있을 ..
시편 149:1-9 자기를 지으신 왕이신 하나님을 새 노래로 찬양하라고 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뿐이 아니고 믿는 모든 백성들에게 주신 특권이다. 하지만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신다' 교만한 자를 미워하시는 이유는 자기를 낮추지 못하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위로 어떻게 올라갈 수 있겠는가. 어리석고 조잡한 마음이다. 성도의 입에는 하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30
12/29/25 월,시편 148:1-14처음에 잘 몰랐지만 하나님을 만난 감격에 찬양을 하지 않을수 없었고 하나님을 알아가며 나의 연약함을 지나 마음의 갈등 고통 역경 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머리로 다 이해할수 없지만 그런가운데서도 정말로 선하신 하나님을 만나면서 나의 마음 깊은곳의 찬양으로 바뀌어졌다. 찬양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이심을 알고 깨닫고 경험해도 매일의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것은 ..
시편 148:1-14 시인은 어떤 마음과 어떤 일이 있었길래 이런 시를 쓸 수 있었을까? 하늘을 향하여 양손을 펴고 외치는 시인의 모습이 그려진다. '온 세상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천사야, 군대야,해 달 별들아, 지음을 받은 모든 것들아 하나님을 찬양하라! 고 외친다. 무엇이 시인을 이렇게 기뻐 날 뛰게 하였을까?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지도 모른다. 그냥 자신이 하나님께 지은받은 피조물이라는 사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29
시편 148:1-14 하늘에 있는 천사, 빛나는 해와 달과 별 모든 것에게 그것들을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한다. 바다와 땅에 있는 모든 것들과 세상에 있는 사람들도 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한다. 세상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섬세한 계획과 뜻 가운데 지어졌습니다라는 도움말에 아멘하며 나의 삶도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는다. 계획하셨지만 내가 할일..
시편 148:1-14 내가 하나님을 찬양하기 힘든 이유는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를 바라보고, 나의 상황과 환경만 바라보면 하나님을 찬양하기 힘들 때가 많다. 그러나 오늘 시인은 하나님이 지으신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 환경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찬양한다. 내가 시선을 두지도 못하고,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여전히 하나님은 일하고 계신다. 오늘 아침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29
12/28/25 주일미가 7:14-20하나님만이 내가 의지할분이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모든것을 맡길때 책임지시고 우리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고 끝까지 언약을 이루심을 믿음으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그런데 나의 원함과 기대 그리고 나의 삶의 간격을 점점 더 메워가길 원한다. 하나님을 늘 기억하고 나도 하나님의 그 신실하심을 닮아감으로 말이다. 주님, 주님같이 완벽하고 완전한 분이 없으심을 찬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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