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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1.08.20
시편 64:1-10 하나님은 나의 근심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어떻게 나의 근심을 들을 수 있는 걸까? 오직 기도다. 기도할 때 들으시고 원수의 두려움에서 나의 생명을 보존하시고 숨겨 주신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약속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따지고 생각한다. 그래서 .독화살 같은 말을 하고 올무를 놓으며 스스로 말하길 묘책을 찾았다 말하지만 하나님은 나의 편이 되셔서 그들에게서 보호하시고 그..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1.08.19
시편 64:1-10 다윗은 하나님께 그의 생명을 보존하시고 악한자의 소동에서 감추어 주시길 기도한다. 나도 칼같은 혀, 화살 같이 독한 말을 하는 자매를 경험하고 그것이 얼마나 아픈 것인지 안다. 나에게는 별거 아닌것 같은 말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기가 쉽다는것을 항상 기억하자. '생각 없이' 좋지 않은 남의 얘기에 동참하지 말자. 이래서 목사님이 남의 좋은 얘기 없으면 내 얘기하라고 하신 것을 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1.08.19
8/19/21 목,시편 64:1-10시인은 하나님께서 악한자는 스스로 멸망하도록 하시고 의인은 구원을 받게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기도했다. 그런 확신이 있었지만 근심할수밖에 없는 상황가운데서 기도를 쉬지 않았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을 찬송할수 있었다. 마음이 정직한 자의 기도와 찬양을 들으시는 주님, 주님께 의지하여 오늘도 나아갑니다. 근신대신 찬송을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찬송하며 주님이 ..
8/18/21 수,시편 63:1-11육체만이 아니라 영의 목이 말라 주를 찾고 또 찾음에 채우시고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기에 감사합니다. 상황에 두려워 떨고 때로는 쫓기며 살아가는듯한 불안함에도 나를 건지시고 인도하시고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을 더욱 찬양하고 주를 바라보기를 쉬지 않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1.08.19
8/18 (수) - 시편 63:1-11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하나이다."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은 자신의 처한 상황속에서도 변함없고 끊임없이 이어 진다. 대적의 칼과 거짓말로 곤고하고 광야에서 보내야만 하는 기가막힌 순간에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구원자 되심을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의 고백이 된다. 도움말은 간절히 주를 찾고 육체와 영혼을 다해 주를 앙모하였기에 "..
시편 63:1-11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다. 아니 모든 이들의 하나님이시다. 주의 인자는 고통과 아픔 생사를 놓고 있는 자들에게 임할 때 하나같이 고백하길 나무가 춤을 추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 ㄱ타다고했고, 막 울었는데 마음의 평화가 찾아와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팡안을 느꼈다고 고백하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자인것 같다. 한 번 하나님의 인자를 맛보면 다시는 떠날 수 없다. 이것이..
시편 63:1-11 물없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자기를 죽이려는 자들에게서 도피하면서도 성전과 성소에서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릴것을 그리워한다. 평생에 주를 송축하고 손을 들어 하나님께 경배드릴 것을 원하며 나의 주님 나의 도움이라는 친밀한 마음으로 고백한다. 어떤 목사님이 아침마다 깨면서 하나님이 이날을 또 주신것을 감사하냐고 물었다. 자고 깨며 처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 자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1.08.18
시편 63:1-11 광야에서도 하나님을 찾고, 생명이 위태로울 때에도 하나님을 찬양한다. 하나님만이 하나님이심을 알았고, 하나님만이 피패한 영혼을 만족시킬 수 있음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도는 믿음의 행위' 이다. 나의 살 길을 찾아 이러 저런 방법을 연구하고, 사람을 모으고 찾아다녀도 모자랄 상황이었을 것이다. 물이 없고 황폐한 땅, 기름진 음식이 없는 곳이지만 그곳에서도 음식과 물이 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1.08.18
8/17/21 화,이사야 66:15-24회개하지 않고 돌아서지 않는자를 심판하실것이라 말씀하신다. 이것을 통해 오히려 열방이 하나님을 알게되고 경배하게 되는 때를 허락하시고 만민이 하나님을 경배하게 될것이고 하나님께로 오는 구원이 이스라엘에게만 있을것이라는 착각을 버려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신다. 내가 교회안에 있다고 해서 안전할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이켜 살아가는 삶으로,직 하나님..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1.08.18
8/17 (화) - 이사야 66:15-24 여호와의 강림하실것을 선지자 이사야가 선포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택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사랑과 인도 하신 은혜의 시간들을 뒤로하고 분명 심판하실 여호와 하나님으로 오실것을 만방에 알려야 하는 사명을 감당한다. 선지자로 부르신 사명은 주의 말씀을 끝까지 전하는 것이다.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마음과 행함이 아닌 온전한 오실 주님을 위해 예비하며 공동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1.08.18
이사야 66:15-24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 뿐만 아니라 뭇 나라와 언어가 다른 백성들에게도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시고 징조를 세워서 그 가운데에서 도피한 자를 땅끝까지 보내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계신다. 복음은 한 공간에 머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백성에게 전파되고 알려져야 하는 귀하고 귀한 생명의 말씀이고 소망의 말씀이다. 이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볼 수..
이사야 66:15-24 이사야는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나라와 언어가 다른 민족들을 구하며 이스라엘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볼것을 예언한다. 인간의 선택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생을 누릴 것과 불 가운데 던져져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 두가지 중에 하나다. 이 선택은 당연히 쉽게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악한 짓,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증한 죄를 짓고 사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1.08.17
이사야 66:15-24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지만 심판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마치 내가 하나님이 된 것 같이 행동하는 자들에게 노여움을 나타내시고 맹렬한 화염으로 책망하신다. 말씀 안에서 스스로 나를 돌아보지 않으면 착각 속에 살아갈 수 밖에 없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라고 말하기 전에 먼저 '나는 하나님의 자녀인가?' 스스로 질문하고 하나님 께 물어 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1.08.17
8/16/21 월,이사야 66:1-14하나님은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하나님의 말을 듣고 떠는 자를 돌보신다. 하나님을 이용하기 위해 우상을 섬기듯 드리는 제사 말고.. 삶으로 ,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리는 순종으로 쌓아 올리는 영적 건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드리는 예배, 살아가는 삶에 담긴 나의 마음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거룩한 삶으로 비춰지고 의롭다 여겨지고 문제가 ..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1.08.17
8/16 (주일) - 이사야 66:1-14 여호와 하나님의 손이 모든 것을 지으셨으므로 모든 것이 생겼음을 다시 확인 시켜 주신다.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알량한 마음으로 어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할 수나 있을까...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심은 가난한 마음으로 심령에 통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떠는자이다. 그때 바로 하나님이 돌보신다 약속해 주신다. 하나님을 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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