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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2.16
요한복음 6:1-15 사람들은 예수께서 보여주는 기적과 표징을 보기를 원한다. 그 표적과 기사를 보면 열광하며 예수를 따르고 왕으로 삼으려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은 헌신은 없고, 나의 욕심을 채우려는 이기심에 불과하다는 것을 예수님은 알고 계셨다.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이기적인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헌신의 마음이다. 어린아이가 드린 보리떡 다섯덩이와 물고기 두..
요한복음 5:31-47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하나님은 여러가지 장치를 통해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메시야임을 알려 주셨다. 세례요한의 증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행하신 기사와 표적들, 성경과 모세의 글이다. 이러한 많은 증거에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을 샤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사람들의 영광을 구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면,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2.15
2/15 주일 35 요한은 예수님의 빛을 비추는 등불이었다. 우리가 잠시 동안은 그 빛 가운데서 거할수 있다해도, 참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그의 역할-사명은 거기까지 였다. 어둠을 밝히는 등불보다 더 밝은 빛, 다시는 꺼지지 않은 영원한 빛으로 오신 예수님. 세상의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쁨으로 따르는 빛의 자녀로 빛 가운데 거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41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2.15
2/15/26 주일,요한복음 5:31-47성경을 연구하는 자들이라면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성경을 연구하며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믿게되는것이 너무 당연한 일이지만 유대인들의 닫힌 마음을 보신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속에 없다 라고 말씀하시며 사람의 영광을 취하기 위한 그들의 속내를 드러내시며 그래서 믿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신다. 성경을 읽고 찬양을 하고 기도하고 예배하고 봉사 등등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2.15
요한복음 5:31-47 죽은자를 살리시고 오랫동안 질병으로 아픈 사람들을 고치시고 눈먼자를 뜨게 하셨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인것을 믿지 않았다. 요한이 와서 등불이 되어 미리 중언했어도 빛이신 예수님을 인정하지 못했다. 모두가 서로 사람들의 영광을 위해 살았기 때문이다. 모세를 믿는다고 헀지만 모세가 구약에 적은 예수님에 대한 말씀을 믿지 않았다. 나를 높이려는 것에 사로..
요한복음 5:31-47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언해 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한다. 먼저 온 요한이 진리이신 예수님을 증언했다. 기적과 이적을 통하여 하나님이 보내셨다는 것을 증언했다. 또한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서 증언하고 있다 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 스스로 증언만 아니라 하나님의 증언이시기도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2/14 토 19-20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수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사랑하시기에 아버지는 자기가 행하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인다-고 했다. 아들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대로 따라 한다고 한다. 본문을 묵상하며 예수님과 하나님과의 신뢰와 순종의 관계를 생각해보며 자녀됨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이 감..
요한복음 5:16-30 유대사람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에 일한 것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로 불러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놓으신 것을 박해하며 죽이기로 결정한다. 형식과 규율로 사람들을 올무에 메이게 하고 통치하는 유대 지도자들으과 달리 안식일에도 아픈 사람을 고치시고 자유를 주시는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오직 아버지께서 하시는대로 일하며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고 아버지가 맡기신 ..
2/14/26 토,요한복음 5:16-30생명과 심판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도 자신의 뜻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의로운 심판을 하신다고 말씀하신다. 하물며 예수님도 아버지의 뜻에따라 모든것을 행하시는데 나는 더더욱 그렇게 살아야만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것도 없고 가망없던 내가 생명의 예수님을 만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으니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 더 배우고 알고 그..
요한복음 5:16-30 예수님을 미워하는 자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이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이다. 유대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었지만 실제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자, 그를 미워하고 박해하였다. 마음안에 있는 것은 밖으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자꾸 겉을 꾸미려고 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아무리 잘 꾸며도 안에 있는 것이 밖으로 드러날 때..
요한복음 5:16-30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자를 고쳤다는 이유로 박해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고 동등한 위치에 놓았다고 쥭이려고 까지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러 왔는지 무슨 권한이 있는지 다 말씀하셨다. 귀 있는 자들은 들을 것이다. 아버지가 하는 일을 아들이 할 것이요, 내 말을 듣고 아버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가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2.14
2/13 금 베데스다 연못에 서른 여덟해 된 병자를 고치시는 기적을 행하시는 오늘 본문이 지금 딱 나에게 주시는 주님의 메세지 같이 느껴져 좋았다. 예수님은 그를 찾아가 물으신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그러나 그는 네 라고 답하는 대신, 물에 나를 넣어주는 사람이 없다며...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간다... 며 안타까이 말하고 있는 모습이 왠지 너무 나 같아서 창피함에 웃음이 났다. 그..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2.14
2/13/26 금,요한복음 5:1-15못마땅하게 여김의 이유는 나의 생각의 틀, 내가 쌓은 탑 을 누군가가 무너뜨릴때 이다. 특히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무엇인가가 무너뜨려진다면 더더욱.. 38년된 병자를 안식일에 고치심으로 유대인들의 갇힌 생각을 무너뜨리신다. 잘 살고 있다는 착각, 이거말고는 없다는 체념 등등을 깨뜨려 주실때 새로운 삶이 열린다는것을 안다면 못마땅함이 오히려 나를 살리는 것임을 깨..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2.14
요한복음 5:1-15 베데스다 연못에는 많은 병자들이 누워 있었다. 천사가 내려와 물을 움직일 때 제일 먼저 물속으로 들어가는 자는 병이 낫는다는 전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곳에 38년된 병자가 누워 있었다. 왜 예수님은 그 사람을 찾아가셨을까. 누워서 오랜 시간을 보낸 고통을 아셨기 때문일까. 간절함이 있었을까. 어떤 이유였는지 모르지만 그 사람에게 찾아가신 예수님은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물..
요한복음 5:1-15 예수님께서 명절에 예루살렘으로 오셨다. 신비의 베드자다 라는 못 근처에서 38년 동안 병든 한 사람을 만났다. 이 사람은 신비의 연못에 맨 먼저 들어가고 싶지만 들어갈 수 없는 처지의 사람이였다. 예수님은 이 사람에게 묻는다' 낫고자 하느냐? 연못에 들어가고 싳습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말씀하신다. 그 많은 병자 중에서 왜 하필 주님은 이 사람을 선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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