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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10.01
사사기 15:1-20 삼손이 아내를 찾아갔을 때 장인은 그녀를 삼손의 친구에게 준 것에 대해 변명한다. 삼손은 화풀이로 블레셋 사람들의 밭을 불지르고 그들과 싸워 많이 쳐죽이게 됬다. 그 댓다로 블레셋 사람들은 그의 장인과 아내를 산체로 불태웠다. 이것을 면하려고 아내가 수수께끼의 답을 찾아 그들에게 줬지만 결국은 그 비극을 피하지 못했다. 유다 사람들은 삼손을 지도자로 삼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사사기 14:1-20 삼손이 자기의 정욕 대로 딤나에 있는 보기에 좋은 블레셋 여자를 아내로 삼게 해달라고 부모에게 말한다. 사자를 찢어 죽이고 나실인으로 하지 말아야 할 짓 사자의 죽은 몸에 있던 꿀을 먹고 생각없이 부모들에게도 먹게했다. 또 그것으로 수수께끼를 만들어 블레셋 사람들과 내기를 하고 울고불고 하는 여자에게 답을 알려주고 내기에 지자 분노하며 아스글론 사람 삼십명을 죽이는 등 모..
사사기 14:1-20 삼손을 비롯한 사사들은 완벽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하신다. 삼손은 블레셋 여자를 좋아했고, 결혼까지 했다. 그 과정을 보면 삼손이 결국 여자에 의해 망하게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자기 눈에 옳은 대로, 자기 생각에 옳은 대로, 자기 감정에 옳은 대로 행동하는 삼손을 보게 된다. 도움말에 '우리의 선택 기준은 내 눈에 좋은 대로가 아니라 하나..
사사기 14:1-20 갑짜기 삼손의 어린 시절이 궁금해진다. 그러나 본문을 읽으면 그의 유년기가 그려진다. 그리고 하나님은 신묘막측한 분이시구나! 라는 것을 알게된다. 청년이 된 삼손은 사랑하지 말아야 할 블레셋 여인을 사랑하여 아내로 맞이하고 싶어한다. 부모의 만류에도 상관하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은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이라 한다. 부모는 이 일 넘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9.30
9/30/26 수,사사기 14:1-20나실인으로 선택을 받아도 제멋대로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면 하나님의 영이 강력하게 임해서 능력과 은사을 얻어도 인격적 성숙과 정결함이 아닌 모습으로 나아갈때 어떤 모습이 되는지 삼손의 이야기를 통해 보게된다. 제멋대로의 삶은 작은 틈으로 식작해 조금씩 범위와 영역이 넒어지고 그것이 내 삶이 된다. 나이가 들면서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자기 좋은대로 막 휘두르는 자..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9.29
9/29/26 화,사사기 13:15-25기묘자는 경이로운 일을 행하시는 분 이라는 뜻이다. 놀라우신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그 밖의 영역에서 일하시고 인간의 한계에 전혀 갇히실수 없는 분이시라는것을 한계에 갇힌 우리가 알도록 그 이름을 알려 주신다. 경험을 통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어떤분이시며 우리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행하여야 하는지 알게하신다.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예..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29
사사기 13:15-25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기적이고 절망에서 소망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마노아는 여호와의 사자를 만났고 그를 대접하려 하지만 그는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라 한다. 이름을 묻자 '기묘라' 라 한다. 번제를 통하여 불꽃과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로 올라간 것을 두 부부가 보고 마노아는 우리는 죽었다. 그러나 아내는 아니다 그렇지 않다 하며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들을 통찰력있게 바라본다...
사사기 13:15-25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가 하나님의 사자에게 음식을 준비할 것을 청했다. 하나님의 사자는 네 음식을 먹지 않으리라 번제를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셨다. 또 마노아가 그의 이름을 묻자 내 이름은 기묘자라고 하셨다. 마노아의 인간적인 접근 방식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의 차이를 볼 수 있다. '나를 번제로 온전히 태워 드림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 이 참된 신앙이라고..
사사기 13:1-14 나쁜짓이나 안 좋은 버릇을 계속하다보면 감각이 없어지고 아무런 죄책감 없이 계속하게 되는 경향이 사람에게 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그렇다. 악을 계속 짓다보니 힘들고 어려운 삶속에서도 미디어져서 이제는 하나님께 도와달라 부르짓지도 않고 도움도 청하지 않는다. 그러니 40년간 블레셋의 지배를 받게 된 것이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그들을 또 한번 구원하시려고 하신다. ..
사사기 13:1-14 이스라엘이 악을 행하자, 하나님은 그들을 40년 동안 블레셋의 손에 넘기신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부르짖었다는 말이 없다. 오래된 습관에 젖어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고통조차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절망' 그 자체에 묶여 살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하나님이 직접 일하신다. 역사는 하나님의 손에 있고, 하나님이 직접 이끌어 가신다. 내가 자꾸 낙심하고 절망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28
사사기 13:1-14 이스라엘 자손들이 다시 악을 행하자 하나님은 그들을 40년 동안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겨 고통을 받게 하셨다. 하지만 그 백성들은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부르짖지 않았다. 자비하신 하나님은 그들을 구하기 위해 마노아 부부에게 아들을 주시고 사사를 세울 준비를 하셨다. 그 부부가 아들을 나실인으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를 물었을때 하나님의 사람은 아내가 포도주와 독주,..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9.28
9/28/26 월,사사기 13:1-14자격없는 이스라엘의 구원을 늘 생각하시고 먼저 일하시는 주님이시다. 나에게 찾아오셔서 만나주신것도 지난 모든일을 돌아봐도 그렇다. 주님은 나의 구원을 미리 계획하시고 준비하셨고 지금도 자기 백성을 위해 일하고 계신다.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기다리던 어쩌면 포기 상태에서 자녀가 태어날 것이니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고 부정한것을 먹지 말고 아이의 머리에 삭도..
9/27/26 주일,사사기 12:1-15에브라임은 도와달라고 할땐 가만히 있다가 승리하고 나니 비평 불평 시비로 걸고 넘어진다. 싸우지는 않고 공로만 차지하려는 야비한 행동 나에겐 없는가 물어보신다. 오늘 창조적 접근지역 선교사님의 보고와 말씀을 통해 회개해야 한다고 깊이 생각하기도 했지만 참여하지 않고 위험을 감당하지 않고 씨가 땅에 떨어져 죽어지지 않고 열매를 맺을수 없음을 다시 깨달으며 내 이..
사사기 12:1-15 입다가 암몬과 싸워서 승리하고 그의 경솔한 서원의 댓가로 외동딸을 잃었는데 에브라임 사람들은 자기들을 전쟁에 부르지 않았다고 시비를 걸었다. 도와주기는 싫어했지만 승리한 공로를 나누고 싶었을 것이다. 입다는 에브라임, 이스라엘 동족 사만이천 명을 죽였다. 이것으로 자기딸의 죽음에서 생긴 화풀이를 했을지도 모른다. 입다가 죽은 후에 입산, 엘론, 압돈이 사사가 되었지만 그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9.27
사사기 12:1-15 입다와 에브라임 사람들의 논쟁으로 전쟁까지 벌어진다. 그 이유는 입다가 자기들을 전쟁에 부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싸우자고 덤비는 에브라임을 입다는 어떻게 행동해야 했을까? 전쟁만이 최선의 길이 아니였을텐데... 입다는fact를 말하며 ' 싸울 때 내가 너희를 부르되 너희가 나를 도우지 않았다' 말한다. 이 싸움으로 동족을 죽이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만약 입다가 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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