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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4.05
요한복음 20:1-18 무덤에 장사 된 주님을 찾아온 마리아는 빈 무덤을 보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를 데려온다. 정말 예수님이 사라지셨다. 확인 후 두 제자는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마리아는 슬프다. 예수님을 다시 찾고 싶어 그곳을 떠날 수가 없었다. 어떤 마음이였을까? 예수님은 그녀의 이름을 불러 주신다. ' 마리아야! 예수님의 부활을 제일 먼저 목격하고 주님을 만난 마리야가 되었다. 주님을 포기하지..
요한복음 20:1-18 예수님의 빈 무덤을 발견한 막달라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말하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도 무덤으로 온다. 그리고 빈 무덤을 발견했지만,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지 못했다. 빈 무덤 앞에 앉아 울고 있던 마리아에게 예수님이 나타나셨지만, 마리아는 예수님을 동산지기로 착각한다. 마침내 예수님이 마리아의 이름을 부르자, 비로서 마리아는 예수님을..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4.05
4/4 토 38-42 아라마대 사람 요셉과 니고데모같은 자신의 믿음을 숨기고 있던 이들이 하나둘씩 예수님을 장례지내기위해 모여든다. 드러내지못했던 신앙이기에 한발늦은듯 안타깝게 보일수있지만 십자가 은혜를 경험하고 이제라도 세상에서 당당하게 제자의 삶을 시작하는 그들이 아름답게 보인다. 먼저, 빨리, 요란히 믿기보다 제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려 애쓰는 참된 제자로의 믿음을 구하며 노력하..
요한복음 19:31-42 유대인은 안식일이라는 이유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두지 않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러 물과 피를 다 쏟게 했다 십자가의 사건, 뼈가 하나도 상하지 않은것, 모두 성경에 예언된 것들이다. 예수님이 흘리신 피와 희생으로 죄값을 치루어 주셨다. 그 값진 희생으로 구원받은 자녀답게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그의 영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4.05
4/4/26 토,요한복음 19:31-42믿음을 드러내는 삶은 일상에서 두려움에 머물지 않는 삶이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사람들의 시선, 위협, 조롱, 당할 불이익에대해 생각하지 않을수는 없지만 그것들이 더이상 앞으로 나아가는데 장애가 되지 않는 내려놓음이 있을때 믿음이라 할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님이 흘리신 보혈과 찢기신 살을 기억하며 담대한 주의 자녀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4.04
요한복음 19:31-42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쏟으신 피로 인해, 고난 받으신 희생으로 인해 내가 죄로부터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 은혜가 너무 크고, 너무 대단해서 오히려 믿기 힘든 일이다. 그 은혜를 놓치지 않고 더 풍성하게 간직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은 말씀으로 깊이 들어가야 한다. 말씀속에 숨겨놓은 비밀을 깨달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게 된..
요한복음 19:31-42 안식일과 유월절 첫날을 위해 유대인들은 십자가에 달린 모두를 빨리 처리하길 원했다. 두 죄인들의 다리를 꺾었지만 예수님은 벌써 죽으셔서 다리는 꺾지 않고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찔러 피와 물이 나왔다. 그 긴 창으로도 뼈는 다치지 않았고 구약의 기록된데로 성취 됬다. 흘리신 피와 물은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돌아가신 것을 증거했다. 그 흘리신 보혈로 우리는 깨끗하게 되었..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4.04
4/3 금 28-30 '다이루었다' 예수님의 사역은 끝난것처럼 보이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순종과 헌신을 두려워하지않으며 고통중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포기않고 이루어가신 예수님은...작지만 소중한 나의 사명과 책임에 변명이나 불평하지않고 묵묵히 감당해나갈 수있도록 믿음으로 의지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본이되어주신다. 당신의 모든것으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사신 예수님...그 희생..
요한복음 19:28-30 유월절의 어린양으로 우술초에서 목을 적시신 후에 죽음을 당하셨다. 그의 영혼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활하실 때까지 간수하실 것이다. 잠시라도 아버지와 단절되는 순간을 괴로워하시며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고 말씀하셨다. 그 고통을 기대하며 온 인간의 죄를 짊어지시고 고난의 길도 순종하셨다. 나를 구원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될 권한을 허락하셨으니 나의 삶이 변화..
요한복음 19:28-30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시고 죽으셨다. 하나님과 단절되어 영원한 사망에 이르게 되고, 사단의 지배하에서 고통스런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 그 예수로 인해 나는 죄로 부터의 자유, 악한 사단의 지배에서의 자유를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런데도 왜 여전히 패배자의 삶을 살까. 쇠사슬에 묶여서 양육된 코끼리는 성장한 후에 쇠사슬을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4.03
요한복음 19:28-30 예수님의 십자가. 주님은 모든 고통과 아픔을 아시면서도 뒷걸음질 하시거나 뒤돌아서지 않으셨다. 로미서에 한 사람의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생명에 이르렀다 했다. 예수님의 죽으심이 나를 살렸다. 예수님은 다 이루시고 오늘 네가 너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셨다. 하늘 보좌을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계획을 10..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4.03
4/3/26 금,요한복음 19:28-30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버려 죽기까지 순종하시며 십자가의 사랑을 보여주셨지만 인간적 고뇌도 있으셨고 고통도 다 느끼셨다. 미루어 짐작하는 정도로는 설명이 될수도 없는 그 고통을 오늘 다시 생각해본다. 생각만 해도 고통스러운 과정을 다 겪으시고 다 이루셨다 하신 승리의 선포는 오늘 내가 이렇게 살아선 안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든다. 주님의 그 피로 구원받은 인..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4.03
4/2 목 24 한치의 오차없이 이루어져가는 하나님의 말씀들. 성경에 이미 예언한 것들이 응하게하려 함이라 한다. 실수가없으신 하나님... 나의 삶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것이고 그분의 계획안에 움직여지고있음을 전적으로 믿는다. 그러나 때때로 나의 고집이나 욕심 감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과 뜻을 알면서도 일부러 엇나가기도 한것들이 생각나 마음이 아프다. 나 하나의 순종이든 아니든 하나님의 ..
요한복음 19:17-27 예수님이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성 밖에 있는 골고다라는 곳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게 나가셨다. 하나님의 계획을 완성하시기 위한 마지막 순종의 길이었다. 빌라도는 패에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고 써서 십자가 위에 붙혔다. 그것을 히브리, 로마, 헬라 말로 기록해서 온 세상에 그것을 선포했다. 빌라도는 예수님의 죄를 선포하려 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통해 진리를 온세상에 선..
요한복음 19:17-27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신다. 군인들은 예수님을 속옷을 나누기 위해 제비 뽑는다. 우연처럼 보이고, 불의가 승리 하는 것처럼 보이는 일들이, 이미 오래 전에 성경에 예언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성경을 읽어도 깨닫지 못할지라도, 믿음은 자라게 되어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았지만,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되었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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