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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4
시편 13:1-6 시인은 자신의 힘듦을 하나님 앞에 토해낸다. 어느 때까지입니까, 절 있으셨나요? 왜 숨어 계시나요? 고통 속에서 어찌해야 할 지 모르는 시인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다. 이렇게 수 있다는 것은 그분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분만이 그의 모든 사정을 아시고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부모에게 때를 쓰며 불평을 말하면서도 결국 자신의 요구에 응답할 사람은 부모 밖에..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3
시편 13:1-6 시인의 상황이 얼마나 괴롭고 위험했던지 하나님께 어느 때까지 나를 영원히 잊으시냐고 부르짖는다. 자기의 사망과 원수의 승리를 두려워하며 응답을 구한다. 하지만 어느 때까지 에서 어디까지로 해석된다면 삶의 목적지를 구하는 것이라고 한다. 고난의 길이가 아닌 고난의 방향을 묻는 순간 탄식은 하나님의 섭리를 찾는 기도가 됩니다 라고 도움말에 써있다. 이해하기 쉽지 않은 말이지만 ..
시편 13:1-6 다윗은 고난 가운데 '어느 때까지니이까' 번민하며 부르짖는다. 그러나 그 기도 는 '내 마음이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로 변한다. 내 기도를 돌아보니... '언제까지, 어느 때까지' 라는 기도를 하면서 왔던 것 같다. 기도 응답에 초점이 있으니 늘 낙심하고 괴롭고 기쁨이 없었나 보다. 믿음 없고, 쓸모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걸어온 것 같은데... 그 과정을 겪으면서 '내가 주의 사랑..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3
7/13/26 월,시편 13:1-6주의 사랑을 알고 깨닫는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그 사랑을 알면 알수록 고개가 숙여진다. 주의 사랑을 의지하는자는 방황하고 근심하는 가운데 에서도 주를 찾고 주의 구원을 기뻐하며 찬양으로 감사를 표현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처럼 주만 더 의지하고 의지하여 더욱 주님만 기뻐하고 찬양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시편 12:1-8 총 칼 보다 더 아프게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이 '말'이다. 그러나 '언어' 가 또 위로와 상처를 치유해 주는 힘도 있다. 내가 내 입으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말하는데 누가 주관할 수 있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가르치지 말라.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말을 함부로 하는 것에도 심판이 있음을 알려 주신다. 시인은 하나님께 도와주소서! 요청한다. 말로 받은 상처가 크기 때문이다. 매일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2
시편 12:1-8 말로 사람을 죽이고, 말로 모함하고 아첨하는 시대... 말이 타락한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의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라고 말하는 악인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지금도 여전히 말로 사람을 죽이는 시대를 살아간다. 하나님은 '말'에 대해 심판하실 것이다. 이러한 세상에서 나의 입술을 제어할 힘은 '순결한 말씀'이다. 말씀이 나를 지켜 줄 것이다. 도움말에 '거짓말과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2
7/12/26 주일,시편 12:1-8말씀이 좋다 감탄하는 말보다 말씀대로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돌아보고 살아내는 삶을 살아내는 자를 하나님은 찾으신다. 말씀대로 살아내지 않는 삶은 결국 말과 행실이 다른 악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말씀외에는 없다. 내가 하고있는 모든 믿음의 말과 걱정들은 행위로 이어지지 않으면 아무 효력이 없다. 사실 어렵고 쫄리고 억울하고 잘 안된다 말하고 싶은 심정이지..
시편 12:1-8 시인은 거짓을 말하며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하나님께서 끊어 버리시고 연약한자들을 구원하실 것을 믿으며 기도한다. 말로 학대 받으며 자란 사람들은 몸으로 학대받은 사람들 보다 상처가 더 깁고 치유도 오래간다고 한다. 모욕하는 말들도 쉽게 터뜨리는 세상에서 무감각해지지 말거나 물들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의 말과 행실로 해하지 않게 나를 돌아보며 살고 불의를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7.12
7/11 1 시련앞에서 믿음의 사람과 그렇지못한 사람이 구분되듯 같은 상황을 눈앞에 놓고도 다윗의 친구들은 '터가무너져내린다 무엇을 더할수있을까'(3)라고 말하며 두려워하지만 다윗은 고통중에 더 여호와를 의지하는 진정한 믿음을 드러낸다. 환란과 어려움이 오게된다해도 나를 변함없이 붙잡고계시는 주의 손길에 감사하고 주님의 일하심을 분명히 보게하시는 기회라 오히려 기대하며 감사하는 내가 되..
시편 11:1-7 시인이 어떤 이유로 이든지 악인에게 위협을 당할 때 오직 의지할 분은 하나님 뿐임을 고백한다. 옆에서 도와주려고 하는 충고와 제안이 좋은 생각처럼 보일 수 있어도 마음의 평안을 줄 수 없다. 특히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말을 따르면 영적인 타락을 가져올 수 있음을 기억하고 분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실패 하지 않게 하신다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1
시편 11:1-7 어려움이 생길 때, 고난이 올 때, 누구나 피할 곳을 찾게 된다. 그곳이 사람일 수도 있고, 물질 일 수도 있고, 장소일 수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의지했던 곳을 피난처로 삼는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시인은 그 피난처를 '하나님' 이라고 고백한다. 많은 사람들이 수 많은 방법을 제시하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유일한 피난처가 되신다.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시대속에서도 시인은 하나..
시편 11:1-7 악한 자들은 비록 의인이 하나님께 피하여 있을지라도 우는 사자와 같이 화살 시위를 당겨 마음이 바른자를 향하여 쏘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 피한자는 평안하다. 왜냐면 아이가 엄마 품에 있우면 안전하고 평안해진 것처럼, 하나님은 의인들의 피난처가 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의인을 괴롭히는 그들을 불과 유황에 던지실 것이다. 오늘도 부족하지만 정직한 자로 살아가려 애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1
7/11/26 토,시편 11:1-7상황에 흔들리는 마음, 환경에 흔들리는 믿음이 아니라 견고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배우고 믿은대로 행하려는 마음을 감찰하시고 심판하신다. 그러니 쉽게 변하지 않는 돌같은 마음을 움켜쥐지 말고 어쩔수 없는 마음도 상황도... 모든 상황의 정답이 되시는 주님께 피하고 구하고 부르짖으며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나를 지키고 보호하시는 진리의 하나님만을 붙들며 살..
시편 10;1-18 어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즐거워하며 주를 찬양했던 시인이 오늘은 탄식함으로 기도를 드린다. 악인의 말들이 어이가 없고, 그들의 행동은 포학하고 약한자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말하길 하나님이 너희를 잊었다, 영원히 보지 아니할 거다. 그러니 나는 환난을 당하지 않을 것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시인은 하나님께 그들을 고발하며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도와 주소서' 한다. 이것이..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7.11
7/10 4 하나님이없다 말하는 악인의 삶… 나는 말뿐아니라 생활속에 또 생각중에도 하나님이 옆에 계신듯이 살아가고 있는가? 임재하실 자리를 만들어놓고 기대하며 살고있나? 돌아보게 된다. 악인의 온갖 추악한 모습을보며 나는아니겠지 하며 헤이해지지말자, 가르침에 무뎌지고 목이곧아 악인과 다를바가없는 자 되지않도록 말씀으로 철저히 나를 돌아보고 기도로 돌이키며 깨어있기를 힘쓰자. 3-11 악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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