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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10.08
열왕기상 13:20-34 불순종한 하나님의 사람을 사자를 보내 심판하시지만 그 사자는 시체 옆에 나귀와 같이 서있었다. 보통 사자 였다면 그 시체를 먹었을 것이고 옆에 있는 나귀도 찌졌을 것인데.. 죽은 선지자를 속인 늙은 선지자는 그 시체를 가져다 자기의 묘실에 두고 슬피 울었다. 하나님의 진실하신 의도를 깨닫고 회개하는 모습이다. 여로보암은 이 모든 사건을 경험하고도 일반 백성을 누구든지 자원..
열왕기상 13:11-19 하나님의 사람이 한 모든 일을 들은 벧엘에 있는 선지자는 그의 뒤를 쫓아가서 천사가 나타나서 여호와가 너를 대접하라고 했다 라고 호의를 거절하는 그를 속인다. 이런 속임에 넘어가지 않을 사람은 얼마나 될까? 늘 속고 속이며 사는 세상에서 정말 깨어있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어도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삶이다. 또한 내 자신과도 싸움에서 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열왕기상13:11-19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에게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게 하라 하였느니라 하니 이는 그 사람을 속임이라"(18절)아멘. 벧엘의 늙은 선지자의 호의를 거절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보면서 또한 거짓말로 하나님의 사람을 속이는 벧엘의 선지자의 속임수에 넘어가는 하나님의 선지자는 천사로 부터 받은 하나님의 ..
열왕기상 13:11-19 벧엘의 선지자가 그의 아들들에게서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한 모든 일을 듣고 그 사람을 찾아 갔다. 자기도 그와 같은 선지자라고 하며 경계를 늦추고 천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그를 유혹하여 집으로 데려와 떡을 먹고 물을 마시게 했다. 이 늙은 선지자의 동기는 벧엘이 멸하지 않고 자기의 묘실이 부정해지지 않도록 그가 해야 할 일을 막으려는 것이었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3.10.08
열왕기상 13:11-19 유다에서 온 선지자를 벧엘에 사는 선지자가 유혹한다. 왜 그랬을까 궁금해진다. 떡도 물도 마시지 말라는 명령을 받고 벧엘로 온 유다의 선지자에게, 벧엘의 선지자는 천사가 나타나 '집으로 데려다가 떡과 물을 주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벧엘의 선지자의 유혹을 거절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 한바탕 전쟁 같은 상황을 겪었고, 긴장이 풀렸을 것이며, 배고픔과 목마름이 찾아왔을 것..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10.07
10/6/23 금,열왕기상 13:1-10여로보암이 벧엘에서 산당에서 분향할때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나서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을 선포하고 징조를 나타내리라 하신다. 하나님이 손을 마르시게 하고 말씀대로 제단이 갈라지고 재가 쏟아지는 징조를 보고 또 하나님의 사람에게 부탁하여 기도하고 손이 다시 성하게 되었음에도 여로보암은 엎드리지 않는다. 무엇이 잘못된 건지도 모르는 믿음없음과 돌이킬줄 모르는 악..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10.07
열왕기상13:1-10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니 왕의 손이 다시 성하여 전과 같이 되니라"(6절)아멘. 왕의 호의를 거절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보면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떡도 먹지말며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되돌아가지 말라 하셨음에 순종 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봅니다. 기적을 보이면서도 하나님의 사람의 행동의 교훈을 본받아 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힘으로 제압하려던 여로보..
열왕기상 13:1-10 마음대로 절기를 정하고 벧엘에서 분향하는 여로보암에게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나 요시아라는 아들이 이곳을 심판하실 걸 예언하고 이루실 징조로 제단이 갈라지고 제가 쏟아지게 하신다. 하나님은 늘 벌하시기 전에 경고하시고 돌이킬 기회를 주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욕심이 나를 가로막고 불안이 나를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만든다. 이런 큰 사건이 아닐지라도 내 삶속에서도 내가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3.10.06
열왕기상 13:1-10 하나님의 여로보암의 범죄를 그냥 보고만 있지 않으시고 선지자를 보내 회개의 기회를 주신다.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은 심판이나 저주가 아니라, 돌이키라고 하시는 기회의 말씀이다. 선지자는 자신이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제단이 갈라져 재가 쏟아지기 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여로보암은 그 말을 듣기도 전에 '손을 뻗어 '그를 잡으라' 명령한다. 그러자 그 손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10.06
열왕기상 13:1-10 유다의 선지자가 제단 곁에서 분향하는 여로보암에게 나타나 여호와의 말씀을 외쳤다. 다윗의 자손 요시아왕이 와서 제단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제단이 갈라져 재가 쏟아지는 징조를 보여줬다. 여로보암이 선지자를 잡으려고 할때 그의 손이 마비되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서 손을 성하게 할 것을 청했다. 잠깐 순간에 하나님의 전능하심 과 자비로우심을 인정하고 구하는 모습이다..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10.06
열왕기상 12:25-33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한 채 스스로 안정을 추구하려고 발버둥 치는 여로보암의 모습이 나에게 있는지 나의 신앙을 점검하기를 원합니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10.06
10/5/23 목,열왕기상 12:25-33하나님은 여로보암에게도 동일하게 은혜를 베푸셔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율례를 지키면 다윗을 위하여 세운것 같이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주겠다(왕상11:38)약속하셨는데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만들어 보통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날을 정해서 숭배한다. 그의 잘못된 행보는 마음에 스스로 불안해 하며 언제든 떠날수 있는 백성들을 생..
열왕기상12:25-33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29절)아멘. 나라의 안전이 하나님께 있음에도 여로보암은 두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두어 우상숭배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읗 신뢰하지 못한채 스스로의 안정을 추구하려고 발버둥치는 여로보안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지 않나 돌아봅니다. 나의 울타리가 되어주신 하나님! 나의 욕심으로 행하는 것들이..나의 신앙의 ..
열왕기상 12:25-33 사람이 재물, 권력을 갖게 되면 이것을 지키기 위해 참으로 애쓰는 모습을 본다. 여로보암이 하나님이 세워주신 왕권이고 아히야를 통해 순종하고 다윗과 같이 율례와 법도를 지키면 견고한 이스라엘을 주신다고 약속을 했지만, 막상 왕위애 오르니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불안 때문에 적을 막기 위해 부느엘을 건축하고,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내려가 제사하지 못하도록 두 금송아지를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3.10.05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은 왕이 되었지만, 자신을 왕으로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잊어 버렸나 보다. 시간이 오래 지나서 그랬을까? 아니면 자신을 왕으로 세운 사람들은 북쪽의 열지파 라고 생각했기 때문일까?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하나님은 계속 '마음'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이 어떤 놀라운 일을 보여줘도 결국 하나님을 떠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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